제6편] 비중만곡증, 취미, 코부동염 수술 후기 [곰팡이성 축농증 치료]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 1편 : 건강 검진 발견 버스를 타고 병원에 가는데 날씨도 좋고 단풍도 예쁘고 가을을 느끼며 책도 읽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는데 m.blog.naver.com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 2편 : 수술 결정 곰팡이성 부비동염 1편은 아래 링크에서 오늘 찍은 사진이 없기 때문에 대부도 여행 때 사진 투척! 한 달쯤 전에 건강검진…m.blog.naver.com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3편:큰병원으로 옮기는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1편:진균성 부비동염 치료2편:진균성 부비동염 치료2편:나는 성남인 의료적으로 축복받은 곳에 살고 있다…m.blog.naver.com진균성 부비동염 치료4편:수술날짜정, 조영제CT검사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1편:건강검진염 치료1편:건강검진술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1편:건강진단 발견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1편:건강검진 2편:건강검진 2편:건강검진 2편

정신만 완전하다면 바로 손 수술 후에 포스팅했을 텐데…ㄹㅇ정신이 잠시 타국에서 돌아온 후에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일단 입원한 날부터 설명하자 오늘 단식을 예감했기 때문에 갑자기 빵이 먹고 싶다.져서 평소에 많이 먹지도 못하던 빵 몇 개를 후루룩거리며 3시에 병원으로 향했다.일요일 입원이니까 응급실 사무과에 가서 입원 수속을 마치고 코로나19니까 보호자 없이 혼자 내가 지내는 병동에 들어가!!

노트북으로 넷플릭스 지옥의 마지막 편을 감상했다.시간이 없어서 마지막 이야기 못 봤는데, 한 번 계속 안 봐서 안 보게 됐어.그리고 알게된 충격적인 결말을 뒤로하고 점점 다가오는 나의 수술시간 ㅎㅎ

들어가 저녁부터 먹고 입원 주의사항을 물어본 뒤 항생제 링거를 맞았다.주삿바늘이 너무 커서 소름끼친다

오후 8시에 이비인후과 외래가 있다고 해서 입원병동에서 이비인후과로 내려갔다.일요일 오후 8시에 외래라니..!!! 사람도 별로 없어서 무서운걸 ㅜㅜㅜㅜ

내려가보니, 제 담당의사가 아니라, 모르는 선생님이… 계십니까… 누구십니까? 가서 한 일은 콧속의 면도…ㅜㅜ 매우 예쁘게 털을 정리해 주었다.그리고 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술동의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이때 코로 수술하는 것 뿐인 줄 알았는데 입안에 뭘 집어넣고 어쩌나 갑자기 걱정이 되는 게 내가 턱 퇴행성관절염 때 매번 입이 안 벌리고 장시간 벌리다 보면 문제가 생겨서 그 부분을 얘기하면 왜 빨리 말해주지 않았느냐고 물어봐서 당황했어.

사실 이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처음에 입으로 수술 기구가 들어간다는 것도 오늘 처음 들었고, 그리고 그 전에 틀니가 있는지, 흔들거리는 치아가 있는지, 들었을 때 턱관절 질환 때문에 스프린트라는 보조 기구를 착용하는데 이것은 상관없는지 질문한 간호사가 모른다고 상담 선생님에게 말하라고 해서 상담 선생님은 무엇이든 좋다고 말하고, 조금 전에 느껴지긴 했지만, 어떤 것이라도 좋다고 하면서, 조금 전에,

일단 알았다고 하고 그 의사가 내 코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찍고 나는 또 입원병동에 올라갔다… 12시부터 단식하고 이때부터 물도 마시면 안되는데 아까 있었던 일이 갑자기 불안해지고 목도 마르고 걱정돼서 아침이 왔다. (다시 말하지만 그의 내 책임은 아니다)

수술 전에 손톱, 발톱에 네일이 없어야 하고 장신구 같은 것도 없어야 하며 수술복 안에는 위아래 속옷까지 모두 탈의해야 한다.신신당부하며 기다리는 오전 8시 30분 휠체어를 타고 수술층으로 향했다.

수술층에서 내려와 수술침대로 갈아타고 누워서 수술실까지 갔는데 갈수록 추워지고 천장도 흰색이 아니라 점점 노란색?이 됐고 주변 풍경도 초록색(의사복 등)으로 바뀌었다.

전신마취 전에 누가 탈의 여부를 묻고 수술 전에 교정하는지, 흔들리는 이가 없는지 등을 다시 물어봤더니 교정은 현재 하지 않지만 유지장치는 있고 턱관절질환 때문에 입을 크게 벌리기 어렵다는 말까지 하며 마취를 시작한다는 얘기가 들려와 숨을 크게 쉬라는 말을 듣고는 기억이 끊겼다.

수술실은 정말 춥고 매우 분위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수술이 끝나고 마취로 끝나지만 일단 목이 너무 마르고 목이 너무 아팠어.그리고 눈물 자국이 너무 아파서 뭐지? 그랬는데 눈물 자국이 아니라 눈 옆에 수술기구가 닿았는지 약간 찌그러진 상처가 생겼다.(후시딘을 바르고 있지만 찌그러진 상처라 심하지 않아 사라지는 중)

수술이 끝나고 돌아오면 6시간 동안 단식한다는 말을 들었다.목 진짜 많이 말랐어 이렇게 살을 빼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그런데 물도 안 된다고 해서 젖은 거즈를 입에 물고 있으려다가 코를 솜으로 막아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어서 그냥 입술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6시간이 지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물마시기! 하지만 물을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는 기분이었다.그리고 수술 후에 목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양치질등을 하며 양치질을 했지만, 그래도 목이 아프지 않고 갈증도 나았다.진작 양치질을 하지 그랬어ㅜㅜㅜㅜ

그때까지는 마취 때문에 안 아픈 것 같아벌써 아침 식사는 절식이라 못 먹고 저녁 식사를 하고 시간이 지났을 무렵에 점점 통증이 심해지고 간호사 선생님에게 말하고 진통제를 맞았다.

그 당시에 담당 선생님부터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비중 만곡증의 치료를 하며 뼈에 닿아 많이 아플 것이라고 진통제를 맞는다고 했다.알면 진통제에서 나온다고 했으면, 코 안쪽이 비대하고 있었으므로 하비 갑개의 성형술을 한다, 원래 치료 목표였던 지라의 사이에서는 수혹적인 커다란 곰팡이의 덩어리가 발견되고 수두를 일으키고 곰팡이는 제거한 뒤 조직 검사에 들어갔다고 한다.

조직 검사 결과 후에 분명히 알지만, 곰팡이라는 점이 변하지 않다며 원래 몸에서 한 조직을 떼면 무조건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결과는 1주일 후에 나올 예정인데 그때 밖 일본 방문을 정하고 내일 퇴원해도 좋은 “이라고 말했다.

그런데..이 상태인데 내일 퇴원하라..?이런 느낌이었지만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덧 퇴원 시간 ww정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그 사이에 정말 기절하게 자고…입원한지 제대로 잠을 못 자고 더 자고만 있었던 모양이다.코 안에서 녹는 면이 녹아 콧물처럼 나오면 닦아 주고 가제를 교체하고 가래를 삼키면 안 된다.오랫동안, 가래가 나올 때마다 피바다를 토했다. ㅜㅜㅜ

퇴원하는 날 아침, 링거를 취하고, 이비인후과 오전 외래에 조금 갔지만 그곳에서 눈과 이마가 압박되고 아프다고 하면 지혈 면 때문에 압력이 올랐다고 해서 솜을 조금 제거하셨다. 담당 선생님, 정말로 친절 ㅜㅜ(울음)에서도 모두 제거함과 지혈 할 수 없어서 정말로 조금만 잡고 그리고 짐을 싸서 퇴원한다며 입원 날짜에 미리 말하던 보험 제출용 서류(진단서, 입원과 퇴원 확인서, 수술 기록 용지)를 받고 수납 후 퇴원 약을 받았다.(진료비 내역 명세서는 조직 검사가 끝나고 추가 수납까지 하면 받을 수 있는 것으로서 일단 통과~)에서도 퇴원 약에는 비세까지 포함되지 않고 약국에서 코 세척기를 별도 구입했다.

이후 집에 돌아가도 계속 자고 다음날 이제야 내 얼굴을 제대로 확인하느라 얼굴이 엄청 부어,…ㅎㅎ노다프…

그래도 수술은 무사히 끝났다니 다행이다.나 같은 곰팡이 축농증의 경우에는 이, 안구, 뼈 등으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항생제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에서 거의 수술을 통해서 치료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힘들었지만 이번 제거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ㅜㅜ 다시 맛 보지 않고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고.

그래도 이번에는 비중격 만곡증까지 치료해 더 이상 비부동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근데… 수술 후에 코가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아직 솜때문에… 난 언제쯤ㅜㅜ일단 3일째인 오늘은 얼굴이 많이 부어있고 아직 녹는 솜이랑 피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어. 이제 내일 출근인데 어떡하냐옹

벌써 많이 쉬었는데.. 회사가 섬이라..?

다음 포스팅은 아래 링크로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 1편: 종합건강검진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 2편: 수술결정 진균성 부비동염 치료 3편…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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