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명 다음이 오는 인간과 AI 공존의 조건 가상인간 인플루언서루이 자율주행차 첫 사망 사건 다음이 온다. AI혁명 2부 출연진 김명주 교수 프로필 9월 18일 상세정보 https://dktkrdl.tistory.com/15809AI 혁명 다음이 오는 2부 인간과 AI 공존의 조건 AI 시대 방어적 준비 인공지능 윤리 다음이 온다 AI혁명 출연진 김명주 교수 9월 18일 KBS1222 신년기획 다음이 오는 AI혁명 3. dktkrdl.tistory.com KBS1222 신년기획 다음이 오는 AI혁명 3부작 2부작 2022년 9월 18일 방송시간 강의자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2부 인간과 AI 공존의 조건 ‘인공지능이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가장 최악의 기술이 될 수 있는’ 세계적인 석학 스티븐 호킹이 남긴 경고입니다. 여기에 테슬라 일론 머스크,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등 빅테크 기업 총수까지 한목소리로 하고 있습니다.이들의 경고대로 AI는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재앙이 될까요?<AI혁명-다음이 온다> 2부 <인간과 AI, 공존의 조건>에서는 김명주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이미 현실에 가까워진 AI 시대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제안합니다.
AI 기술의 빛과 어둠 사이 선택의 기로에 선 인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딥페이크 기술로 새로운 얼굴을 얻은 가상인간 루이는 가상 유튜버로 활동하며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최근 루이처럼 SNS를 돌며 인기와 수익을 창출하는 가상인간의 인플루언서가 늘고 있습니다.2025년에는 이들 가상인간의 인플루언서 시장 규모는 14조원대까지 성장해 인간의 인플루언서를 웃돌 전망입니다.하지만 기대가 높은 만큼 위험도 큽니다.할리우드 유명 스타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가짜 음란물 유포로 시작된 딥페이크 범죄가 대표적인 예입니다.”누구나 이런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피해자 스칼렛 요한슨의 경고는 그 사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세계를 바꿀 혁신 기술일까요, 잔혹한 범죄의 도구일까요?AI 기술의 빛과 어둠 사이 인류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어떤 브레이크 장치도 없이 기술이 계속 발전한다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는 과연 인류에게 축복일까요, 재난일까요.”
인공지능 무조건 믿어도 돼요?인공지능 기반의 신입사원 채용 프로그램을 일찌감치 도입한 아마존.하지만 도입하자마자 지원자들 사이에서 ‘AI가 여성을 차별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조사 결과 의혹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인공지능은 ‘편견 없이 공정하다’는 인간의 신뢰가 배신당한 것입니다.이미 우리 일상생활 곳곳을 파고든 AI 기술, 과연 의심 없이 믿어도 될까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은 실패하지 않는 완전무결한 존재일까요?2016년 자율주행차 첫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당시 테슬라가 개발한 자율주행차에 탑재된 AI가 앞을 가로막은 대형 트레일러의 흰색 컨테이너를 하늘로 착각해 일어난 사고였습니다, 믿었던 인공지능이 실수한 것입니다.그러나 법원의 판단은 달랐습니다.인공지능이나 자율주행차를 제작한 테슬라가 아니라 사망한 운전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법원은 왜 이런 판단을 내렸을까요?인간이 가진 기존의 상식과 윤리를 뒤집는 AI 시대,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란 화살이 막 떠났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인류 전체가 방어적 준비를 해야 합니다.”
AI 시대의 방어적 준비, ‘인공지능 윤리’에 답이 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인공지능은 인간과 비슷해지고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입니다.더 이상 인공지능 결정에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초인공지능 시대가 오기 전에 방어적 준비에 나서야 합니다.다가오는 미래에 인간과 AI는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그 지혜와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김명주 교수는 그 첫걸음으로 ‘인공지능 윤리’를 제안합니다.이것은 인공지능이 아니라 우리 인간이 지켜야 할 윤리입니다.인간과 AI가 공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만들고 활용하는 우리 인간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결국 인간을 흔드는 것은 인간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은 절대 가질 수 없는 그것! 인간의 양심과 윤리에 공존의 길이 있습니다.
3부작 ‘AI혁명-다음이 온다’ 2부 ‘인간과 AI, 공존의 조건’은 9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상세정보 https://dktkrdl.tistory.com/15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