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을 잘 관리하면 완치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건강 에디터 가람입니다.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생존율이 높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육체적으로도 심리적인 고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갑상선암의 완치를 위해 수술 후 케어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갑상선 종양이 1cm 이하로 작고 전이가 없을 때는 바로 수술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추적 관찰을 하지만 대부분 갑상선암의 일차적인 치료는 수술입니다.

한편 아직 수술을 하지 않고 갑상선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또한 갑상선의 종양이 1cm 이하의 작은 것이 아니라면 갑상선 전체를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갑상선에 생긴 종양은 여러 곳으로 퍼진 경우가 많은데 갑상선 전체를 제거해야 방사성 요오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방사성 요오드 치료는 향후 재발 빈도를 낮추고 만약 재발해도 찾기 쉽다고 하네요.

갑상선 수술 후의 변화

갑상선 수술 후에는 제거한 갑상선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평생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갑상선이 없어졌기 때문에 호르몬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도 주기적으로 종양이 재발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주로 목이나 폐, 뼈에 재발한다고 해서 이 부위를 집중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갑상선은 종류에 따라 예후가 다르지만 갑상선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두암의 경우는 치료도 잘 되고 완치율도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암으로 재발하거나 전이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럼 갑상선암 수술 후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습관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특별히 음식을 숨길 필요가 없습니다.균형 잡힌 식단으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면 좋을텐데요.

그러나 갑상선암 수술의 후방사성 요오드 치료가 병행되면 일정 기간은요.오드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보면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와 어패류 등에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

모든 질환과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은 항상 도움이 됩니다.적당한 운동은 수술 후 치질 체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가벼운 운동 위주로 하는 것이 좋고, 과도한 스트레칭은 목 부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돌리는 정도로 가볍게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술 부위에 직접적인 자외선을 받으면 착색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 크림이나 스카프 등으로 이를 보호하고 건조 상태가 지속되지 않도록 오일이나 흉터 완화 연고를 자주 발라야 합니다.

일상 생활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복귀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사실 수술을 하고 퇴원하면 간단한 가사 정도는 가능한데요. 하지만 개인의 회복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무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최소 2주 정도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수술 상처가 작아서 어려운 수술이 아니더라도 수술 차감은 우리 몸에 무리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가능하면 충분히 쉬고 잘 회복해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암에 걸린 사람은 다른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갑상선암도 그렇지만요.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여성의 경우는 유방암이나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지고 남성의 경우는 전립선암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또한 부정맥, 협심증 등의 관상 동맥 질환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갑상선암 환자분들도 수술 후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상 갑상선암 수술 후 케어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일반인에 비해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상선암이 좋은 암이라고 안이하게 생각하지 말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하여 암이 재발하지 않고 완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상 건강 에디터 가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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