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넷플릭스를 많이 보게 돼신랑이랑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미드인데 신중하게 추천하고 싶어.홈랜드 시즌 8까지 방송된다(단, 넷플릭스에는 시즌 8은 업데이트 전)

8년간 아프가니스탄에 포로로 잡혀 있던 해병 니콜라스 브로디(Nicholas Brody)가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는 니콜라스 브로디(Nicholas Brody)와 여주인공 캐리 마시슨(Carrie Mathison)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팽팽한 전개와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즌4부터는 그 전에 조금씩 나왔던 CIA 암살요원 피터 퀸(Peter Quinn)이 더 자주 등장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됐다.그런데 왠지 애틋한 느낌만 들더니 결국 피터 퀸(Peter Quinn)이 시즌 후반에는 나를 슬프게 했다(미드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나…)

사울 베런스(Saul Beren son)도 중간에 안타까워서 안쓰러웠지만 역시 후반까지 캐리를 믿고 잘 지원해 준 것 같았다.
전체적으로 시즌 초반에는 테러리스트와 CIA의 이야기, 후반부에는 러시아 이란 이스라엘 독일 등 각국의 정보원도 등장해 잇단 반전에 긴장감이 있다!
여주인공 캐리 매시슨(Carrie Mathison)역을 맡은 클레어 데인즈(Claire Danes)는 시즌1부터 시즌7까지 정말 답답하고 암유발자 캐릭터인데, 정말 연기를 잘하고 볼 때마다 연기를 정말 잘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 같다.배우들은 연기 잘해서 보는 시간이 정말 금방 간다.
보고 있는데 클레어 데인즈(Claire Danes)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왔던 줄리엣 역이었어.


시즌당 총 12회가 있으며 넷플릭스에는 현재 시즌7까지 업데이트돼 있다.시즌8이 올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됐으니 조만간 업데이트 되지 않을까.
아직 안 보신 분이 있다면 꼭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