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tardusty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자율 주행과 관련한 것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이번의 포스팅이 자율 주행에서 사용되는 센서와 관련된 소식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1.LIDAR센서 관련 뉴스 Photo from:https://cnevpost.com/2021/12/28/nios-lidar-supplier-innovusion-plans-initial-annual-capacity-of-100000-units/”[토우크 진주]엣브리봇, 삼성이 매긴 로봇 회사.자율 주행 서비스 라이더 센서의 핵심 기술 특허 출원”-파이낸셜 뉴스 김민기 기자(21/12/27)”Nio’s LIDAR supplier Innovusion plans initial annual capacity of 100,000 units”-CNEVPOST, Phate Zhang(21/12/28)”먼저 보면 CES 2022, 핵심 키워드는 자율 주행, 이동성, 센서”-THEELEC양 태훈 기자(21/12/28)
이번의 포스팅에서 자동차 자율 주행에 관련된 센서 중 LiDAR센서에 대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겠다고 생각합니다.라이더 센서가 로봇에도 사용되었으므로, 로봇 관련 기사도 함께 소개하게 될 것 같지만 가장 몽쵸 소개하는 뉴스는 로봇의 자율 주행에 사용되는 라이더 센서를 개발한 엣브리봇에 대한 소식이에요 엣브리봇은 삼성 전자의 로봇 사업부와 가정용 서비스 로봇을 공동으로 개발한 기업으로, 이번 새로운 라이더 센서를 개발하고 기존 라이더 센서가 갖고 있던 만성적인 문제점인 소음과 정확한 각도 정보를 개선하는 것이 생겼대요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저가형 DC모터와 회전 벨트를 사용하는 대신 아우터 로터 타입 BLDC모터를 사용하는 기존의 LIDAR센서의 내구성 저하의 주요 원인인 수잔 너 푸딩을 제거하여 무선 전력 공급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현재 엣브리봇은 홈 서비스 로봇 플랫폼의 최종 단계에 왔다가 AI기술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LIDAR센서가 로봇에도 잘 쓰이고 있지만 국내 기업의 LIDAR센서 개발의 고도화를 하셨으면 합니다.
두번째 뉴스는 중국과 관련된 EV뉴스를 전하고 CHEVPOST의 기사지만 해당 기사에서 NIO의 라이더 센서의 공급사의 장거리 측정이 가능한 신규 LIDAR센서 개발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습니다 NIO라는 자동차 기업이 시장에 내놓은 ET7과 ET5세단에 LIDAR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래요.Jiemain.com에 따르면 ET7에 탑재되는 LIDAR센서는 파장이 1550nm탐지 거리가 500m이며 Hybrid-Solid State 2D Scan방식을 사용하는 Innovation의 페르 콘서트 시리즈의 장거리 LIDAR센서가 사용되면 하프닝다.LIDAR센서는 반사율 10%의 험한 환경에서도 250m가량 떨어진 물체를 탐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던데요.기사 내용을 보면 이 LIDAR센서는 120번의 기울기와 해상도가 높다는 것에서(분해능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쓰고 있었습니다.현재 내가 아는 한, 옥외 주행 자동 운전에는 3D Lidar센서가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D LIDAR이 실제 자동 운전에서 어떤 성능을 발휘할지 한번 결과를 통해서 보고 싶네요.
세번째는 올해 1월에 열리는 CES에 관한 공지입니다.이번 CES2022의 핵심 키워드는 “지능형 자동화의 확장”이지만, 자동 운전, 이동성, 센서와 관련된 발표가 많다고 합니다.먼저 다른 포스팅에서 소개한 현대 자동차의 모베도 같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플랫폼,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포드의 새로운 신차 소개가 이번 CES에서 하신답니다.또 이번 발표에서는 LV4이상의 완전 자동 차 상용화, 카메라, LIDAR센서 등에 대한 발표도 계속된다고 합니다.우선 한국의 레이더 전문 스타트 업인 비트 탐사는 라이 다스이다. 수준 감지가 가능한 4D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인 AIR 4D를 공개한다고 합니다.이 기술은 AI를 활용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해 전방 300m 이상의 거리에서 동시에 128개의 차량을 감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승용차, 버스, 트럭, 보행자 같은 도로에서 만날 수 있는 9가지 유형에 대해서 인식하는 기술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고 합니다.베를로다인라이더는 CES 2022에서 산업 인프라, 로봇 등에 사용할 수 있는 LIDAR 토탈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합니다.3D라이더를 활용하여 기상조건에 관계없이 정확하게 교통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Intelligent Infrastructure Solution/분석하여 실시간 교통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익숙한 기업부터 국내 LIDAR 기업까지 이번 CES에 대해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앞으로 온라인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추가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2. 카메라/메모리 관련 공지사항

Photo from : https://biz.ch “[단독] LG전자, 자동차 키 없이 얼굴 시동 거는 시스템 개발” – 조선비즈 박진우 기자(21/12/21) “자율주행의 시대가 온다… 삼성전자, 서버급 차량용 메모리 양산” –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21/12/16)
LG전자가 자동차 내부에서 다수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운전자/탑승자의 얼굴, 손가락의 움직임을 탐지하는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고 합니다.LG전자는 2019년 8월에 이 기술을 출원했고, 최근에야 특허를 공개했다고 합니다.이 기술은 생체인식시스템에서 처음 촬영된 이미지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부위를 설정하면 두 번째 카메라가 해당 부위로 프레임을 이동시켜 사용자의 생체인식 특성을 촬영용, 인증하는 기술이랍니다.이를 통해 안면인식에 의한 시동, 장치의 조절/제어, 몸짓 컨트롤 등이 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며, 기술을 활용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하거나 졸음운전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이외에도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사용자를 구별하는 과정과 카메라의 오작동을 저장하는 메모리, 자동차 디스플레이에 오작동이 일어났음을 표시하는 제어특허장치 등의 기술을 특허출원했다고 합니다.최근에 나온 현대자동차의 gv60은 이러한 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자동차가 전동화되고 커넥티비티가 중요해짐에 따라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기능 역시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해 이미지 센서, 프로세서, 전력 관리 칩 등을 출시한 데 이어 고성능 SSD나 그래픽 D램 같은 첨단 차량용 메모리 솔루션을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제품은 IVI에 특화된 제품군이며, 이러한 제품군은 자율주행 시스템의 확대, 고해상도 지도, 스트리밍에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해당 제품군은 차량용 반도체 품질기준인 AEC-Q100을 만족하여 영하 40도에서 영상 105도까지 환경에서 동작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의 최종 목표는 차량용 반도체의 성능과 용량을 서버급으로 발전시키고 첨단 차량용 토탈 메모리 솔루션의 적기 제공을 통해 자율주행 시대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저는 메모리나 반도체 분야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런 기술을 활용하면 많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자율주행 기능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센서 동향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동사는 자동 운전에 LIDAR 센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업계의 움직임은 LIDAR 센서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다음 포스팅에서도, 자동차 시장에 관한 다른 ISSUE를 다루도록 합시다.
[1] ‘[특징주]에부리 봇, 삼성이 뽑은 로봇 회사…”자동 주행 서비스의 라이더 센서 핵심 기술 특허 출원”-파이낸셜 뉴스 김·민기 기자(21/12/27)https://www.fnnews.com/news/202112270950081706[2]”Nio’s LIDAR supplier Innovusion plans initial annual capacity of 100,000 Units”-CNEVPOST, Phate Zhang(21/12/28)https://cnevpost.com/2021/12/28/nios-lidar-supplier-innovusion-plans-initial-annual-capacity-of-100000-units/[3]”밀리 키워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센서” – THE ELEC 양태훈 기자 (21/12/28)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585 [4] [단독] LG전자, 자동차 키 없이 얼굴에 시동 거는 시스템 개발] – 조선비즈 박진우 기자(21/12/21)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12/21/4OSUR3EGZFGFHHHTW2TNHM47JQ/ [5] ‘자율주행 시대가 온다… 삼성전자, 서버급 차량용 메모리 양산’ –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21/12/16) http://m.ddaily.co.kr/m/m_article/?no=227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