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척하다.[동년 대추천도서] 천문학

이 책에서는 간단한 천문학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줄거리 요약: 제1장은 빅뱅에 대하여(우주의 탄생, 물질의 탄생, 태초의 우주 등), 제2장은 태양계(수성, 금성, 지구, 화성, 소행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등), 제3장은 지구, 태양, 달(지구의 궤도, 케플러의 법칙, 일식과 월식 등), 제4장은 성좌(오오곰자리, 항성 등), 제5장은 지구, 달(지구의 궤도, 주기의 한자리 혜성, 주기의 성수, 우주왕성, 우주왕성, 제6장, 우주왕성, 제6장, 우주왕성, 우주왕성

그리고 코스모스처럼 역사와 인문학 등을 함께 쓰지는 못했지만 기본적인 천문학 기초지식을 설명해 주고 있어 천문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고 제목 그대로 천문학을 아는 체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좀 아쉬웠던 점은 책에 외계인에 대한 가설이나 미신 등을 모아 논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지식책이라고 느낀 점이나 감상을 길게 쓰지 못했지만 정말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에 천문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다.

  • 청소년 독서동아리 ‘생각나눔터’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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