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첫 방송되는 ‘내일의 시작’은 동아미디어그룹과 제네시스, bbq, 취업 매칭 포털 ‘잡다’가 공동 진행하는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방송인 홍석천, 김 작가 TV를 운영 중인 전문 유튜버 김도윤, 스타트업 전문가 임은정, 신용한 전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패널로 등장합니다.




내일의 시작은 박성용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첫 번째 토론회의 주제는 청년층 첫 번째 과제를 꼽는 일이었습니다. 해외 주요국 청년층의 취업률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실업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대해 청년고용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토론을 벌였다고 합니다




이어서 내일 시작에서는 공정성을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공정성 가치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ai 역량검사로 채용을 결정하는 회사가 늘어나는 등 취업시장 사례를 전했습니다. 다소 생소한 평가 방식의 원리와 정확도에 대해서 전문가의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진다고 합니다. 이 평가방법은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에도 도입되어 여성이 우선하는 공정의 가치를 방송한 프로젝트임을 실감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시작에서는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청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며, 주요 사례로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가 가진 사회적 메시지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