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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가수)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국적 가족 신장 혈액형 학력 소속사
  • 팀의 본명은 티모시 황(영민)입니다. 팀 나이는 1981년 12월 23일생으로 41살입니다. 팀의 고향은 경상북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이고 국적은 미국이라고 합니다. 팀 가족으로는 아버지 황준석, 어머니 이은성, 장남 데이비드 황(성민), 둘째 아들 폴 황(지민), 셋째 아들 대니 황(유민), 막내 재스아 황(창민), 아내(부인) 김보라(2021년~현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팀의 신장은 183cm, 체중 71kg, 혈액형으로는 A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팀의 학력은 템플 대학교 중퇴로 알려져 있습니다. 팀 종교는 개신교(밥테스트)라고 합니다. 팀 데뷔는 2003년,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하게 되었다.

  • 팀(가수) 소개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5형제 중 네 번째로 태어나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뒤 템플대학 재학 중 한국 가수 오디션을 보기 위해 학교를 중퇴한 뒤 한국으로 건너가 팀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앨범 발매 전 한 공익광고를 통해 얼굴을 드러낸 적이 있지만 공부로 지친 고등학생으로 나오면서 엄마와의 대화가 거의 없어지자 엄마가 아들과의 대화를 위해 인터넷 사용법을 배우고 결국 채팅을 시도한다는 내용으로 나중에 가수 데뷔 후 한동안 화제가 됐습니다.
  • 팀(가수) 가수 활동
  • 2003년 발매한 곡 ‘사랑해요’가 히트했고 2003년 방송 횟수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임팩트가 대단했다. 후속곡으로는 원래 사랑합니다. 곡을 받기 전에 타이틀곡으로 예정되어 있던 가끔 눈물이 납니다.

약 1년 후 2집 ‘고맙습니다’가 가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천생연분 등 연애 예능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으며 상승세를 탔고 그해 가을 무렵부터 이야기라는 곡으로 후속 활동을 하였으며 이듬해 2005년 ‘사월사랑’ 콘서트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까지 활동하였습니다.

그 후 3장의 정규앨범을 더 내서 총 5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는데 3집 당시까지만 해도 분위기도 좋았는데 워낙 그 당시 쟁쟁한 경쟁자들이 많이 나왔던 2006년 4월이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무렵부터 성대결절 조짐이 나타나 Mnet ‘스쿨 오브 락’ 때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해 여름쯤부터 ‘조심하세요’라는 곡으로 안경을 쓰고 활동했습니다.

이수영의 전 소속사였던 리쿠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발표한 2007년 ‘이별의 병’은 그 당시 나름의 인기를 얻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었고 그해 가을에 발매한 4집 타이틀곡 ‘사랑한 만큼’은 좋은 곡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긴 했지만 그 당시 아이돌 중심의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차트에서 상위 순위권 정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이때 또 성대결절도 악화돼서 라이브를 굉장히 감당했는데 특이한 건 후속 활동을 2008년에 했을 때 간단한 춤이 들어간 곡을 선택한 겁니다. 곡 제목은 ‘내 안의 전쟁이고 외모로는 리즈 시절이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후 여러 장의 싱글을 내고 2010년 여름에 성유리와의 연인 선언이라는 프로젝트 앨범을 냈고 그해 가을 드디어 남자답지 않은 말을 들고 등장했습니다. 역시 아이유가 대박을 터뜨리기 시작한 시대라 굉장히 높은 순위권에 지속적으로 머물기는 어려웠지만 꽤 오랫동안 차트에서 볼 수 있었고, 또 이 곡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였습니다.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규 5집 New Beginning은 팬들 사이에서 꽤 명반으로 꼽혔고 그해 음악잡지에서도 평가가 훌륭했습니다. 그동안 잔잔한 발라드 위주로 활동했던 그가 모던 록 계열을 시도한 앨범인데 팀의 감성적인 보컬과 그동안 음색과 비교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창력이 모던 록의 적당한 속도감과 맞물려 상당히 매력적이어서 나는 너를 위해 남자답지 않은 말, Riverflow sin you, 너 등의 트랙을 들 수 있습니다.

1년 후 하루가 길다는 잔잔한 곡이 담긴 미니앨범으로 활동을 재개하여 2011년 늦가을에 발표되었는데, 당시 앨범 재킷의 떡방아가 화제가 되어 이 곡으로 활동을 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해 오랜만에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꽤 큰 콘서트를 가졌어요. 하지만 그 이후에는 특히 디지털 싱글 몇 곡 외에는 한국에서의 활동이 적었고 이 당시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 팀(가수) 예능 활동
  • 2016년 4월 복면가왕이 정규 1주년이 되는 27번째 경연에서 인생을 즐기는 네가 챔피언이라는 가명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1라운드에서 변신의 귀재 트랜스포커페이스를 이긴 후 2라운드 상대 보헤미안 랩소디와 3표차 접전을 벌이며 이적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라는 곡으로 놀라운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당시 조권과 김예원이 그를 알아보고 제작진의 배려로 3라운드 준비곡인 노을의 ‘프로포즈’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습니다.

며칠 뒤 기대된다는 디지털 싱글로 컴백해 지상파 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해 가을에 그려보겠다는 디지털 싱글을 냈지만 역시 활동은 하지 않았어요.

2018년 5월 13일 슈가맨 시즌2에서 재석팀 슈가맨으로 출연.슈가송 ‘사랑해요’에서 10대 단 1표를 제외한 무려 99표를 획득했습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2절 후렴구를 관객들이 합창으로 완창한 장면이었습니다.

  • 팀(가수)가족 근황
  • 팀의 어머니 이은성 목사는 시인, 작가, 강사로 활동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도, 전도활동을 하고 있어 그 명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황준석 목사는 미국 남침례회 한인총회 증경총회장, 북미주친선협회회장,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필라델피아지회장, 필라델피아대 신뢰제일밥테스트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팀 형제들의 이름은 어머니가 직접 지었다는데 첫째 데이비드 성민은 신성한 백성이라는 뜻이고 둘째 폴 지민은 똑똑한 백성, 셋째 대니 유민은 온화한 백성, 넷째 팀 영민은 영화 같은 백성, 막내 자슈아 창민은 찬양하는 백성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큰아들은 결혼하고 딸만 둘이서 목사이고 기타를 프로처럼 잘 친다고 해서 작은아들도 결혼했고 큰아들과 마찬가지로 딸 두 명에 사업가이자 예배 찬양 인도자로 미국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셋째 아들은 딸 하나, 아들 하나, 뱃속에 셋째 딸이 다음달 출산 예정으로 뮤지컬 감독과 작사, 작곡가이자 교육자이자 국제학교 교목(학교 목사)이며 엔터테인먼트 회사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막내는 결혼했지만 아직 아이가 없어서 교회에서 청소년 찬양 인도를 담당하고 있고 막내도 팀과 마찬가지로 노래와 춤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아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미국 모델 콘테스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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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미모의 아내 김보라와 함께 교회에서 처음 만나 8년간의 열애 끝에 2021년 2월 5일 결혼했습니다. 원래 2020년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연기해서 5개월 전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때문에 언택트 결혼식을 할 수밖에 없었던 두 팀과 김보라는 직계가족이 영상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교회에서 둘만의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많은 분들의 축복과 축하를 받아 정말 감격스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이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팀은 지난 5일 “개인적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새롭게 깨닫는 여정 동안 행복할 때뿐만 아니라 어렵고 힘들 때도 내 곁을 지켜준, 또 그로 인해 사랑을 다시 새롭게 고백할 수 있게 해준 사람과 오늘 결혼합니다.”라고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제대로 된 결혼식 사진도 없다는 두 사람은 코로나19가 진정되면 터닝포인트를 경험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팀: 한국, 인도네시아 합작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당시 시청률이 상당히 높았다고 들었다. 그때 단독 콘서트도 했다. 발리에서 한 달을 살았다.

김보라: 팀과 친한 형, 동생 사이에서 교회에서 처음 맞이했다. 그리고 그때 형이 재능을 발휘했을 때였다. 발리에 함께 선교하러 갔는데 내 슬리퍼가 끊겼어. 그래서 형이 발리를 잘 안다며 신발을 사는 곳으로 데려다 준다고 했는데 걷는 것을 보고 신발을 갈아 신어 주었다.

팀 : 형, 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보라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때 제가 너무 힘들고 어두운 상태였는데 보라를 만날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고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팀: 만난 지 2년이 됐을 때 우울증이 심해져 관계가 위험한 일이 있었다. 그 전에는 사실 우울증이라는 걸 잘 몰랐는데 우울증이 계속 있었던 것이다. 대인기피증과 불안장애가 순식간에 함께 오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내가 살아온 스타일대로 버티는 척하면서 괜찮은 척 열심히 감사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된 것 같다.

팀: 옛날에 무대에 섰을 때의 반응에서 기쁨과 에너지를 느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무대에 오르면 반응이 예전만 못한 것이다. 이것이 관계가 없어야 하는데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당시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힘들었다. 생각만 해도 무서워서 마음이 찢어진다.

팀: 20052006년 때부터 나빠지고 있었다. 그때 2집 활동을 했을 때였는데 계획대로 안 된 적이 너무 많았다. 사실은 회사가 나쁘다고 말하기보다는 그런 분쟁도 너무 많았다. 많은 분들이 ‘왜 (방송에) 안 나오냐’고 하시는데 방송 측에서는 너무 까다롭다는 오해도 받고 슬슬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너무 꼬였다.

팀:갑자기 제 동기, 후배들이 다 잘 돼서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민망할 수 있는데 이런 걸 감추고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 이것이 약 10년이 지났다. 그 당시 보라와 2년 정도 사귀었는데 정말 고생했다. 그렇게 우울한데 집에 돌아오면 전기는 꺼지고 커튼은 항상 닫혀 있었다. 나도 조절할 수 없는 분노가 올라왔고 나도 벗어나고 싶었다. 결국 보라에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죄송하다며 하와이로 갔다.

김보라:오빠에게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치유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보냈다. 형이 가서 만약 “우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해도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었다. 그냥 내 마음이 ‘이제 만나야겠다’는 생각까지는 안 했던 것 같다. 형의 진심이 너무 보이고 형이 왜 이렇게 아픈지 아니까 제가 같이 있는 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하와이에서 오빠가 새롭게 바뀌어서 잘 돌아왔다. 함께 만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전과는 정말 180도 달랐다.

팀: 보라가 아니었다면 이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하와이에 다녀와서 내 인생의 전환점을 경험했다. 쉽게 표현하면 평생 렌즈를 끼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빨간색으로 보였는데 어느 순간 렌즈가 떨어져 다양한 색상이 보였던 것이다. 느껴지는 게 또 달라 자신감도 생겼다. 그게 너무 중요했다. 돌아와서 보라에게 울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다.

김보라: 그때 형이 ‘너라는 여자가 새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빠가 당신에게 너무 죄송한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만나줄 수 있겠느냐”며 그냥 끌어안으며 “당연하다”고 말했다.

팀 : 김보라는 나의 천사다.

팀: 김보라의 프러포즈는 함께 놀러간 해변에서 블루투스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며 “8년 동안 사랑해”라는 말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특별한 날에 해주고 싶었다며 청혼했다.

이어 팀과 김보라의 신혼집이 공개됐는데 심플하고 모던하면서도 복고풍 분위기까지 더해진 두 사람의 신혼집은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팀이 직접 꾸몄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팀은 아내가 깨어나기 전 먼저 일어나 분리수거를 마친 뒤 모닝커피를 준비했고, 이후 잠에서 깬 김보라는 깨어나자마자 팀에 다가가 백허그를 하는 등 달콤한 신혼 분위기를 뽐내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팀과 김보라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 아침 기도로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했는데, 현재 인플루언서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김보라는 아침부터 재택근무를 하며 일에 몰두했고, 그동안 팀은 집안일을 맡으며 집안일을 맡은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팀은 수입관리와 가사분담 질문에 따로 관리하지만 메인은 내가 관리한다. 내가 분리수거, 빨래 등을 한다. 좋기도 하고 보라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한다”고 했고, 김보라도 “가사 분담은 그때마다 상황에 따라 더 많은 사람을 돕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팀과 김보라는 보통 일주일 중 5일은 같이 운동을 한다고 했어요. 팀은 “사실 육아가 체력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어떻게든 체력을 올리려고 운동을 함께 하고 있다”며 두 살 계획을 조심스럽게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야외에서 하는 운동 외에도 고강도 서킷 트레이닝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김보라는 이 운동 덕분에 체지방을 6kg이나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고 팀은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게 정말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팀은 아내를 위한 저녁을 준비했는데 팀이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김보라는 팀이 나온 영상을 보며 팬들의 응원 댓글을 읽어주는 사랑스러운 내조로 팀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팀은 요리를 하다가 아이 이야기를 꺼내 김보라에게 “아이가 몇 명을 낳고 싶냐”고 물었고, 김보라는 “많아야 셋”이라고 답하자 5형제 중 넷째라는 팀은 “나는 우리 5형제처럼 다섯 명을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듣고 놀란 김보라는 “지금 제 나이가 몇 살이라고 생각하냐”고 말했고 팀은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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