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1980년대 700만 원으로 200억 자산 만들기) [부동산 특집]가수 방미 부동산 투자

의식주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집은(live) 곳이었지 사고파는 투자의 수단이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

◆아파트 값이 전국적으로 치솟으면서 내 집 마련에 관심이 없던 무주택자가 집 마련 시기를 놓치면서 과거에는 비싸서 못 산 집이 지금은 영원히 구하기 힘든 주택이 됐다.

긍정적인 측면은 우리가 삶의 필수품인 집에 대해 무관심하고, 집을 사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려워져 노후 안정은 어렵다는 것을 일깨워 준 점이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적은 종잣돈으로 내 집을 마련해 내 자산을 키운다면 미래가 어둡지 않을 것이다.

부동산을 공부하는 첫걸음은 무엇보다 부동산 고수들의 부동산 실전 투자 사례를 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이들이 쓴 책에는 왜 부동산 투자를 업으로 삼았는지, 왜 부동산 투자가 좋은지, 부동산 투자를 했는지에 대한 부동산 투자의 성공 노하우가 자주 소개돼 있다.

이번 포스트는 이런 일환으로 1980년대 부동산 투자를 비롯해 200억대 재산가가 된 가수, 미국 방문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아래 내용은 방미 중인 최근 나는 해외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의 책을 기초로 한다.

●왜 부동산 투자에 나섰나?방미는 도박에 빠진 아버지와 남대문 양복점 점원으로 일하는 어머니 밑에서 생활고로 돈을 벌기 위해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헝그리 정신으로 돈의 소중함을 알고 돈을 버는 것이라면 열일을 가리지 않고 근면 절약해 돈을 모았다.

첫 부동산 투자는 유성온천 인근 과수원 땅 2000평이었다. 그녀는 ‘날 만나러 와’라는 노래가 히트하면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졌고 1980년대에 출연료로 700만원을 벌었다. 이 돈을 어떻게 쓸까 고민하던 차에 지방 행사에서 만난 나이트클럽 사장으로부터 소개받은 땅을 사게 된다. 하지만 토지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지 못했다. 첫 부동산 투자를 계기로 토지 투자에 대해 공부하게 됐고 이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게 됐다는 것이다.●왜 부동산 투자가 활발한가?부동산은 주식과 달리 땅이건 아파트건 상가건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부동산 정책과 경기 흐름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부동산 가격은 꾸준히 상승한다. 처음 유성온천 땅을 사들였을 때부터 지금까지 방미가 엄청난 돈을 손에 쥘 수 있었던 것은 부동산 덕분이었다.

지금까지 미국을 방문 중인 대다수 주식투자자도 궁극적인 마지막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건물, 토지, 내 집 마련 등 결국 부동산이었다고 한다.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했는가.미국 방문은 처음에는 방배동 여의도 한강 압구정동 청담동 삼성동 논현동 한남동 등 부유층을 중심으로 분양가(원가) 그녀가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비결은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과 좋은 흐름을 읽는 것.

방미는 국내 첫 주택으로 한남동 유엔빌리지, 미국 첫 주택으로 뉴욕 동부의 트럼프플레이스 로열층을 구입했다. 이들 주택은 모두 현재 돈이 있는 사람들의 인기가 가장 높은 주택으로 원가에 가까운 저가로 매수해 비싸게 파는 방식으로 투자를 계속해 왔다.

방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점은 전문가의 말이 아니라 내가 직접 현장에 가서 정보를 얻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어디서든 전문가들의 말은 참고만 할 뿐 절대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문가가 내 인생을 책임져 줄 것인가. 투자를 비롯한 인생의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 조사한 바에 따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자신이 원하는 부동산을 사기 위해 7년간 중개업소에 다니며 매일 브런치를 함께 했다고 한다.

방미는 한국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자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LA 마이애미 하와이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퀘백 등을 돌며 투자처를 물색했다. 그리고 투자처를 찾으면 장기간 현지에 머물며 먼지 한 톨까지 파악하는 조사력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한다.

방미의 인생 모토는 인생에는 공짜가 없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세를 주거나 집을 옮기는 등 험난한 여정과 번거로움을 감수할 각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정도 고생도 안 하고 돈을 벌려고 하거나 부자가 되려면 그냥 인생을 원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부동산은 내가 얼마나 열심히 다니느냐에 따라 대가를 제공하는 매우 정직한 투자처라고 말했다.물론 책을 읽거나 전문가의 강연을 듣거나 조언을 구해야 하겠지만 주택현장에 나가 누가 살아서 얼마나 만족하는지, 주거환경이 어떤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거래에서 유의할 점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피지 않고 거액을 투자하다가는 큰 실패를 입을 수 있다.

평생 거주할 목적으로 수익이 나지 않아도 된다면 주택시장 동향, 주택수요자의 요구, 부동산정책에 따른 대응책 등을 투자 관점에서 면밀히 파악해 투자가치가 있는 주택을 시의성 있게 과감히 사고팔아야 한다.

큰 결실을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투자 경험을 쌓고 거주 불편을 감수하며 집값이 오르는 과정을 견디고 즐기고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상 가수의 방미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알아봤다. 자세한 내용은 그의 저서 나는 해외투자로 세계적인 부동산 부자가 됐다를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전문가의 의견에 휘둘리기보다는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를 쌓으면서 확신이 서는 곳에 과감히 결단하고 투자해 나갈 것을 권한다.

이어 다음 부동산 특집에서는 박성혜(필명: 훨씬 높음)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에 대해 알아본다.

박성혜씨의 “그래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라는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여 처음 읽는 … m.blog.naver.com ※ 이 블로그의 내용은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공부하고 나누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 포스트는 투자의 성패를 보증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의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의 아래 실시하는 것에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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