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sroom) : 3부작 미드뉴스룸

애런 소킨(Aaro n Benjamin Sorkin)이 영화 스티브 잡스의 극작가였대. 처음 알았어 엄청난 박학다식 쓸데없는 몰입도가 높아 사내 연애조차도 멋지게 그려내.(내가 보기엔 엉망인 수준인데. 그렇게 쉽게 걸 수 있다니…)

최초 사진설명: 뉴스룸 회사가 특종을 찍었다. 그런데 엠바고 때문에 말을 못했어.사장에게 통보하는 자리에서 엠바고 해제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 사장: 누가 해제통보를 했어? 여자 PD: 부통령입니다. (실제로는 Joe Biden이라고 했어요.
  • 나는 조 바이든이 (당시 부통령이) 대통령이 될 줄은 몰랐다. 그러나 조씨가 왕이 된다는 말은 일찍부터 많이 들었다.

시즌3의 마지막은 아마 이 드라마 처음부터 기획하지 않았을까? 아론(극작가)도 불교 연설을 강력하게 신봉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우리 삶에서 이 모든 것은 점으로 이루어져 있어 서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으며 훗날 돌이켜보면 그때의 행위에 의해 지금의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연설이다.

미국식 미국을 위한 드라마였다.왜냐고요? 항상 정의롭고 항상 옳으니까. 아니, 맞다고 믿으니까누가 뭐래도 한국 언론은 OECD에서도 최하위 수준이라고 한다. 꼬끼오란…미국의 언론 수준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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