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장수 강아지가 페블루스,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기록된 강아지가 23번째 생일을 불과 몇 달 앞두고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계 최장수견 페블스(Pebbles)가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이 폭스 테리어(Toy Terrier) 페블스는 지난 3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주 바비(Bobby)와 줄리 그레고리(Julie Gregory) 부부와 함께 사는 자택에서 자연사했다. 줄리는 “페블스는 일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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