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외계인 이야기 존트아하귀
국방부와 군대 장교 의사까지 인터뷰에 응한 다큐멘터리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이 직접 봤기 때문에 외계 생명체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은 모두 한 방향으로 향하고 있으며 미국 대통령과 CIA 등 고위관리들은 그 사실을 은폐하려 하고 있다. UFO가 있음을 언급하고자 하는 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간다. 연예인이건 과학자이건 그 사업에 가담해 실체를 말하려던 사람이건.
UFO의 실체는 에너지를 모아 두는 큐브라고 한다. 에너지의 응집체 그 자체라고 한다. 미국은 그런 에너지를 이용해 전 세계 모든 분야를 통제하는 지금보다 100년은 더 앞선 세계에서 살아야 하는데 일부러 그런 일을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전쟁과 빈곤을 유지시키고 귀중한 부를 소수에 집중시키고 있다 거짓 부정기만으로 전 세계를 통제하고 있다고 한다.
다큐멘터리는 외계인의 우주 생명 자체보다는 UFO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군산업자의 전쟁조작에 따른 부당한 전쟁이익 등도 깊이 파고들고 있다.
외계인과 실제로 있다고 믿는 입장이지만 왜 미국인하고만 접촉하느냐고, 그리고 이전에 세계 밖에서 듣던 외계인에 대한 내용도 생각났다. 진실을 밝히려는 자들을 모두 정신병자로 취급하며 세상에서 사라진 사건.●지도상에 공개되지 않은 「51 구역」도 존트가 신경이 쓰이는 외계인의 이야기, 제임스.
뭐였지? 벌레는 그렇게 느꼈는데 왜 본인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키울까? 누구한테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