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률이 높은 갑상선암[칼럼] 여성의

[건강 칼럼]

여성 유병률 높은 갑상선암

갑상선은 목 앞과 아래에 있는 나비 모양의 장기로 평소에는 손으로 만져봐도 잘 닿지 않는다. 내분비 기관에서 여기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갑상선 질환은 전혀 불편하지 않고 특별한 통증도 없어 암으로까지 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갑상선 ‘결절’과 ‘암’의 차이, 갑상선 결절은 대표적인 갑상선 질환인데 여기서 ‘결절’이란 쉽게 말해 ‘혹’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종양’이라는 용어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면 된다. 크게 양성 결절과 악성 결절로 나뉜다.

악성결절은 ‘암’을 말하며 전체 갑상선결절 중 약 5%가 갑상선암으로 나타났다. 암이 아니라 혹은 양성결절이라고 해서 갑상선이 있는 부위가 커져 혹을 만드는 경우로 미용상의 문제가 될 뿐 몸에는 아무런 해가 없다.

갑상선암은 여성암이라고 할 정도로 여성의 유병률이 높고, 10세 이하의 어린이나 60세 이상의 고령자에게서 발견되면 암의 가능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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