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팁(사고실제경험) [공지사항]초심자를 위한 중고차

이번에 남기포스팅은 중고 차 구입 후 3개월 동안 오빠와 경험을 토대로 쓴 포스팅과 글이 깁니다.계속 포스팅해야 할 생각은 했으나 차량 구입 후의 트러블 발생하고 해결하는데 3개월 걸렸기 때문에 심신이 피곤하고 있기 때문에 포스팅을 미루다가 조용한 새벽에 쓴 포스팅입니다

저의 커플은 갑자기 오빠가 전직을 하게 되자 갑자기 차가 필요하다 결혼이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차량 구입 생각하지 않아서 차 구입으로 큰 금액이 가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담한 후 새 차보다는 중고 차를 구입하게 결정하고 많은 차 종류 중에 오빠는 르노 삼성 QM6이 가장 마음에 들어 있다고 해서 다양한 중고 차 앱을 통해서 물건을 눙티은하고, OO지역에서 가장 큰 중고 차 파는 곳에 가서 구입했습니다(해결된 사건으로 정확한 회사 이름은 글을 써서도 가르쳐서 주지 않아요.)

방문한 곳은 다양한 업체가 입점했던 곳이고, 저의 커플은 미리 앱을 통해서 차량을 확인 후 전날 딜러 쪽으로 채팅을 걸고 방문도 미리 약속하고 두고 갔어요. 그리고 중고 차 구입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이 너무 많은 지인들의 이야기도 들었기에 많은 걱정을 미리 블로그 포스팅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주의 사항을 보고방문했습니다(사전에 알아 가면 도움이 되지만 솔직히 작정하면 알면서도 속습니다)

먼저 딜러가 지하에 주차된 차량을 보이셔서 주차장을 2바퀴 정도 직접 드라이브 후에 QM6차량이 마음에 들어 그 자리에서 구입하려 의사 표현의 뒤 다시 중고 차 사무실로 올라가고 계약서를 작성한 앱을 통해서 조사했을 때 더 저렴한 가격의 매물이 많았지만, 먼저 용도 이력에 영업용으로 소유자 변경이 있는 차는 엄격하게 탄 적도 있어 혹시 모를 위험성이 가능성이 크게 생각하고 제외하고 개인적인 사고 방식)구입 후 개인이 계속 탄 차로 선택했습니다

▶ 개인적인 중고 차 외관 확인

-연탄 불 피운 차량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는 향후 자석, 뒷좌석 코일 매트 접어 기려카 확인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제주도에서 렌터카 등록증을 많이 내놓는 바람에 차량 자체 나비에 최근 고무 섹스, 확인-성능 기록부에는 씌어 있지 않은 차량의 외부, 내부의 고장이나 스크래치 등 확인

중고 차의 계약서 작성 시 유의점, 실제 경험을 토대로 쓴 포스팅으로 주관적인 생각도 들어 있습니다.딜러 쪽이 사무실에서 상담하고 성능 기록부를 보이고 주고, 무사고 차량임을 확인 후 차량 가격+자동차 취득세+성능 보증 보험료+기타 수수료를 포함한 가격을 안내합니다. 우리는 A4용지 부분에 펜으로 찍찍 써는 이는 60만원 이것은 40만원, 이렇게 설명했지만 중고 차 상담시 우리처럼 설명하면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뒤도 안 보고 집으로 가세요.

처음이라서 중고 차 구입은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 살고 싶었는데. 한달 후 오빠가 회사의 차량이 필요하고 인천에 있는 중고 차 판매점에서 같은 르노 삼성 QM6를 구입했지만 그곳에는 엑셀을 이용하고 매매 알선 수수료 20만원 취득세 120만원 이 같이 프린트한 서류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대로 A4용지에 입으로 자동차 취득세 이야기하고 펜만 120만원 적지만 설명하는 것은 설명 의무 위반입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2천만원이 넘는 제품을 구입하며 그렇게 설명하는 데 별다른 의심 없이 구입했는지 바보 같기도 합니다==>르노 삼성 QM6총 합계 정도의 정도의 금액을 설명하고 싸게 구입하려면 이 금액에서 현금을 으로에 꼭 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혹시 모르니까 모든 금액을 계좌 이체를 해서는 안 되는지 물었지만 없다는 답변을 듣고 지갑에 있던 현금 현금과 ATM을을 제치고 현금 을을 딜러 쪽에 주고 을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계좌 이체를 보내고 결재했어요.

(이는 100%탈세입니다. 나중에 증거도 남지 않아요.절대로 현금으로 제출해서는 안됩니다. 현금으로 꼭 내야하는 상황이라면 ATM에서 전액 인출하여 딜러에게 넘겨주세요)

두 달째 골치 아픈 형이 무척 아끼는 균식. 차 구입 후 2주도 안 돼 문제 발생

QM6 구입 후 오빠가 너무 좋아해서 가격이 비싸게 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가지고 다니면 될 것 같았지만 문제의 시작은 차 구입 후 2주도 안되어 발생합니다. 중거리 커플이라 주말에만 봤었는데, 이날도 형 얼굴 보려고 퇴근 후 밤 10시에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오다가 갑자기 차가 멈췄어요. 쌩쌩 달리는 그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가 시동을 끄고 형도 당황했겠지만 침착하게 고속도로 옆길로 빠지는 대응을 하면서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그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랐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해요.터널에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감사할 점이라고 지금도 수백 번 생각합니다.

그렇게 멈춘 차는 엔진이 안 들어갔고 구입할 때 가입한 성능보증보험을 통해 수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딜러분께 차가 고장난 것을 알리고 토요일은 접수가 불가능해 월요일에 빨리 접수하겠다는 답변을 듣습니다. 그래서 가입해둔 삼성보험을 통해 레카 차량을 불러 차를 집 근처로 옮겨놨고 주말에 접수가 불가능하니까 월요일에 접수해도 금방 수리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우선 차를 수리하려고 상담하고 토요일에 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차를 수리하겠습니다.

▶ 성능 보증 보험?소비자를 위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무조건 드는 보증보험으로 비용은 2~3개월 정도.구매후 성능기록부와 다른 상태나 1개월 이내에 고장난 차량을 수리하는 보험제도(단, 부품 수리시 소모품 교환 또는 교환이 필수인 경우에는 회사의 사전 동의를 얻은 해당 소모품 손해를 보상.)

수리 후 질병보험처럼 청구하면 비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 성능보증보험은 보험사에서 지정한 정비소 업체에서만 접수 후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정된 정비소 업체가 아닌 곳에서 수리 후 비용 청구시 비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이는 저희가 정보가 없기 때문에 몰라서 서비스센터에 먼저 수리를 한 것이면 됩니다)

뒤따르는 많은 문제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했지만 그래도 시동이 꺼진 게 다른 문제도 있는 것 아닌가. 라는생각이들어서처음사고를알렸을때딜러분이월요일에접수를해달라는보증보험회사연락을계속기다렸는데보험회사에서수요일에도차량주인오빠에게연락이안왔다해서오빠는일로바빴는데쉬는날이었던제가직접상담원과통화를하면서확인해보니접수가안되어있더라구요토요일수요일5일동안접수를기다린상황입니다.

그래서 직접 보증보험회사에 차량수리접수를 하고 오빠가 있는 지역에서 가까운 지정된 정비소업체에 연락을 받아 예약을 해놓았고 차량수리 접수시 필요한 서류가 있어 중고차업체사무실에 연락해서 서류를 직접 팩스받아 제출했습니다.

▶ 중고차보증보험 접수 시 필요한 서류

  1. 자동차등록증 2.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 3. 양도증명서 (업체보관용) 4. 성능보험 가입증명서

차량 구입후 자동차등록증을 인지세, 자동차등록세 금액 지출, 영수증과 혹시 남은 금액이 있으면 함께 등기로 딜러분이 보내주신다고 해서 회사에서 보내달라고 계약서에 분명히 주소를 두번이나 적어놓고 부탁했지만 아무도 없는 친정주소로 등기를 보냈습니다.딜러 분께 그러면 우체국에 찾아갈 테니 등기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본인은 모른다면서 자동차 등록증을 구청에서 발급하는데 금액이 얼마 안 되니까 급하면 가서 발급받자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1차선 분노

중고차사무실에 연락해서 대충 상황설명하고 등기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딜러분이 모른다고 해서 보내지 않았다는 사무실직원분의 답변과 보증보험회사 수리문제로 상담사와 통화시 토요일에 고장접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2차선 분노

이후 오빠가 딜러 분과 서류 및 차량 문제로 몇 번 전화했지만 귀찮은 답변 통화 내용을 들었을 때만이라도 한번 정했으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이라 오빠 일에 신경 쓰지 않으려고 성격 좋은 오빠가 좋개좋게 해결할 거라는 생각에 차량 접수 같은 것만 쉬는 날 도와줬는데 같이 인삼 거래 가는 주말에 차를 고쳤어. 본인 잘못이 없어 본인 할 일을 다 말하면서 제가 느끼기에는 진실되지 않은 앵무새 같은 죄송하다고 대답했고, 차량 고장 났을 때 렌터카 이용한 후에 비용을 청구했으면 어땠냐는 말에 이건 끝을 보자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절대로 통화하면서 딜러님께 수리비를 달라는 말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3차선 분노

저는 참지 않아요, 진짜 코로나 때문에 일도 바빠서 퇴근하면 집에 와서 쓰러져 잠자는 바쁜 와중에 쉬는 날 인터넷에 몇 시간씩 민원하는 자료를 모았어요.불만은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접수할 수 있어 진행 상황 및 결과를 알 수 있는 신문고 시스템을 이용했습니다.(강추)

▶ 신고 내용

  1. 현금 지불 지불 강요. 탈세(현금 영수증 누수)2. 불법 매매 알선 수수료 2.2%(자동차 관리 법 제66조에 의한 행정 처분)3. 구입 후 확인한 신고된 차량 현금 영수증 금액이 실제 지출한 내용과 달리 다운하고 신고 4. 차량 수수료 같은 매도비 현금 영수증 누락 5. 차량 취득세 인지세 영수증 금액 누락 6. 자동차 계약서 안에 매매 수수료, 등록세 등의 내용 누락(공무원들과 통화하면서 몰라서 민원 내용에 쓰지 않은 새로운 누출을 발견)

▶ 자동차 매매 알선 수수료는?

자동차 소유자와 구매자 간 자동차 매매를 알선하는 데 드는 실제 비용.양도 증명서에 실제 차량 주인(매매업자)의 경우는 매매 알선 수수료를 받으면 불법.결과 신문소에 민원을 넣고 연방 부서를 돌아 다니면 OO자동차 관리과, OO국세청에 접수되었습니다공무원들이 전화 연락을 주고 처벌을 원하는지, 합의를 원하는지 먼저 의견을 듣고”합의는 원하지 않고 처벌을 원치”과 의견 제출한 서류 외에 더 필요한 서류가 있어서 메일로 발송키로 했던 상황이었지만”청원을 넣은 것이 중고 차 업체마다 소식이 들어오는가, 민원을 넣은 다음 날 오빠에 중고 차 업체의 이사가 전화를 줬지만 합의를 원치 않는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차량 수리비로 지출한 금액은 크지만 어차피 이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먼저 수리 해서 비용은 받을 수 없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는 생각하지 않기로 형과 상의한 내용이었고 현금 영수증 탈루 불법 수수료 등 다른 불법 문제보다 CS대응에 대한 문제에서 시작된 민원라 끝까지 간다. 마지막은 탈세 조사한다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밤도 메일이 왔는데 대답 없이 하루 만에 대표가 직접 연락을 하셔서 여러 차례 통화를 통해서 차의 고장에서 있던 상황을 설명하며 딜러 쪽이 현금으로 매매 수수료를 받은 것을 인정하고 좋은 말하고 주어서 수리비+견인 비용+현금으로 제출한 수수료를 갚기로 합의했으며 합의금을 받은 뒤 불만은 현재 취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무엇보다 이 때문에 형님의 일도 바쁜데 한주일 근무 중에 중고 차 업체와 통화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빨리 해결했습니다)

결론은 잘 끝났지만 2개월 동안 이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다음은 신차를 살 겁니다.그리고 초심자도 이처럼 자료를 모으고 신문실에 신고하세요. 이 내용을 업체 관계 분이 보면 누군지 알겠지만, 블로그 포스팅 업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도움이 되어 달라는 공익 목적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두 달째 골치 아픈 형이 무척 아끼는 균식. 차 구입 후 2주도 안 돼 문제 발생

QM6 구입 후 오빠가 너무 좋아해서 가격이 비싸게 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가지고 다니면 될 것 같았지만 문제의 시작은 차 구입 후 2주도 안되어 발생합니다. 중거리 커플이라 주말에만 봤었는데, 이날도 형 얼굴 보려고 퇴근 후 밤 10시에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오다가 갑자기 차가 멈췄어요. 쌩쌩 달리는 그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가 시동을 끄고 형도 당황했겠지만 침착하게 고속도로 옆길로 빠지는 대응을 하면서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그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랐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해요.터널에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감사할 점이라고 지금도 수백 번 생각합니다.

그렇게 멈춘 차는 엔진이 안 들어갔고 구입할 때 가입한 성능보증보험을 통해 수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딜러분께 차가 고장난 것을 알리고 토요일은 접수가 불가능해 월요일에 빨리 접수하겠다는 답변을 듣습니다. 그래서 가입해둔 삼성보험을 통해 레카 차량을 불러 차를 집 근처로 옮겨놨고 주말에 접수가 불가능하니까 월요일에 접수해도 금방 수리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우선 차를 수리하려고 상담하고 토요일에 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차를 수리하겠습니다.

▶ 성능 보증 보험?소비자를 위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무조건 드는 보증보험으로 비용은 2~3개월 정도.구매후 성능기록부와 다른 상태나 1개월 이내에 고장난 차량을 수리하는 보험제도(단, 부품 수리시 소모품 교환 또는 교환이 필수인 경우에는 회사의 사전 동의를 얻은 해당 소모품 손해를 보상.)

수리 후 질병보험처럼 청구하면 비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 성능보증보험은 보험사에서 지정한 정비소 업체에서만 접수 후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정된 정비소 업체가 아닌 곳에서 수리 후 비용 청구시 비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이는 저희가 정보가 없기 때문에 몰라서 서비스센터에 먼저 수리를 한 것이면 됩니다)

뒤따르는 많은 문제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했지만 그래도 시동이 꺼진 게 다른 문제도 있는 것 아닌가. 라는생각이들어서처음사고를알렸을때딜러분이월요일에접수를해달라는보증보험회사연락을계속기다렸는데보험회사에서수요일에도차량주인오빠에게연락이안왔다해서오빠는일로바빴는데쉬는날이었던제가직접상담원과통화를하면서확인해보니접수가안되어있더라구요토요일수요일5일동안접수를기다린상황입니다.

그래서 직접 보증보험회사에 차량수리접수를 하고 오빠가 있는 지역에서 가까운 지정된 정비소업체에 연락을 받아 예약을 해놓았고 차량수리 접수시 필요한 서류가 있어 중고차업체사무실에 연락해서 서류를 직접 팩스받아 제출했습니다.

▶ 중고차보증보험 접수 시 필요한 서류

  1. 자동차등록증 2.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 3. 양도증명서 (업체보관용) 4. 성능보험 가입증명서

차량 구입후 자동차등록증을 인지세, 자동차등록세 금액 지출, 영수증과 혹시 남은 금액이 있으면 함께 등기로 딜러분이 보내주신다고 해서 회사에서 보내달라고 계약서에 분명히 주소를 두번이나 적어놓고 부탁했지만 아무도 없는 친정주소로 등기를 보냈습니다.딜러 분께 그러면 우체국에 찾아갈 테니 등기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본인은 모른다면서 자동차 등록증을 구청에서 발급하는데 금액이 얼마 안 되니까 급하면 가서 발급받자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1차선 분노

중고차사무실에 연락해서 대충 상황설명하고 등기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딜러분이 모른다고 해서 보내지 않았다는 사무실직원분의 답변과 보증보험회사 수리문제로 상담사와 통화시 토요일에 고장접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2차선 분노

이후 오빠가 딜러 분과 서류 및 차량 문제로 몇 번 전화했지만 귀찮은 답변 통화 내용을 들었을 때만이라도 한번 정했으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이라 오빠 일에 신경 쓰지 않으려고 성격 좋은 오빠가 좋개좋게 해결할 거라는 생각에 차량 접수 같은 것만 쉬는 날 도와줬는데 같이 인삼 거래 가는 주말에 차를 고쳤어. 본인 잘못이 없어 본인 할 일을 다 말하면서 제가 느끼기에는 진실되지 않은 앵무새 같은 죄송하다고 대답했고, 차량 고장 났을 때 렌터카 이용한 후에 비용을 청구했으면 어땠냐는 말에 이건 끝을 보자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절대로 통화하면서 딜러님께 수리비를 달라는 말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3차선 분노

저는 참지 않아요, 진짜 코로나 때문에 일도 바빠서 퇴근하면 집에 와서 쓰러져 잠자는 바쁜 와중에 쉬는 날 인터넷에 몇 시간씩 민원하는 자료를 모았어요.불만은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접수할 수 있어 진행 상황 및 결과를 알 수 있는 신문고 시스템을 이용했습니다.(강추)

▶ 신고 내용

  1. 현금 지불 지불 강요. 탈세(현금 영수증 누수)2. 불법 매매 알선 수수료 2.2%(자동차 관리 법 제66조에 의한 행정 처분)3. 구입 후 확인한 신고된 차량 현금 영수증 금액이 실제 지출한 내용과 달리 다운하고 신고 4. 차량 수수료 같은 매도비 현금 영수증 누락 5. 차량 취득세 인지세 영수증 금액 누락 6. 자동차 계약서 안에 매매 수수료, 등록세 등의 내용 누락(공무원들과 통화하면서 몰라서 민원 내용에 쓰지 않은 새로운 누출을 발견)

▶ 자동차 매매 알선 수수료는?

자동차 소유자와 구매자 간 자동차 매매를 알선하는 데 드는 실제 비용.양도 증명서에 실제 차량 주인(매매업자)의 경우는 매매 알선 수수료를 받으면 불법.결과 신문소에 민원을 넣고 연방 부서를 돌아 다니면 OO자동차 관리과, OO국세청에 접수되었습니다공무원들이 전화 연락을 주고 처벌을 원하는지, 합의를 원하는지 먼저 의견을 듣고”합의는 원하지 않고 처벌을 원치”과 의견 제출한 서류 외에 더 필요한 서류가 있어서 메일로 발송키로 했던 상황이었지만”청원을 넣은 것이 중고 차 업체마다 소식이 들어오는가, 민원을 넣은 다음 날 오빠에 중고 차 업체의 이사가 전화를 줬지만 합의를 원치 않는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차량 수리비로 지출한 금액은 크지만 어차피 이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먼저 수리 해서 비용은 받을 수 없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는 생각하지 않기로 형과 상의한 내용이었고 현금 영수증 탈루 불법 수수료 등 다른 불법 문제보다 CS대응에 대한 문제에서 시작된 민원라 끝까지 간다. 마지막은 탈세 조사한다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밤도 메일이 왔는데 대답 없이 하루 만에 대표가 직접 연락을 하셔서 여러 차례 통화를 통해서 차의 고장에서 있던 상황을 설명하며 딜러 쪽이 현금으로 매매 수수료를 받은 것을 인정하고 좋은 말하고 주어서 수리비+견인 비용+현금으로 제출한 수수료를 갚기로 합의했으며 합의금을 받은 뒤 불만은 현재 취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무엇보다 이 때문에 형님의 일도 바쁜데 한주일 근무 중에 중고 차 업체와 통화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빨리 해결했습니다)

결론은 잘 끝났지만 2개월 동안 이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다음은 신차를 살 겁니다.그리고 초심자도 이처럼 자료를 모으고 신문실에 신고하세요. 이 내용을 업체 관계 분이 보면 누군지 알겠지만, 블로그 포스팅 업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도움이 되어 달라는 공익 목적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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