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울치안 출판사: 더 퀘스트
저자 을지안 님은
국립정치대학교 경영학과 졸업.삶에 대한 열린 마음, 날카로운 세계관, 타인에 대한 섬세한 감정을 따뜻한 글로 발산하는 그는 <하루 한 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씀>에서 불교의 가장 유명한 경전이 품은 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 삶의 지혜를 전한다. 순서

part1.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첫걸음 part2. 인생에서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는 눈 part3. 인생은 무상한 것이 정상이다. part4. 가장 용감한 자신과 만나는 축복을 누려라.
저는 반야심경을 좋아합니다. 반야심경에는 삶의 지혜와 가르침이 있고 진리가 있습니다. 반야심경을 원문으로 읽는 것은 쉽지 않고, 저 같은 경우는 절에 갔을 때 승려가 해설해 주는 것을 듣거나 음원으로 듣곤 합니다. 반야심경을 좋아하지만 반야심경을 해석한 책은 이번에 처음 봅니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은 반야심경을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고 가까이에서 접하도록 하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p13천 개의 강에 천 개의 달이 비치다.모든 걱정은 모든 사람의 마음속 바다에 투영된다.같은 달빛이라도 바라보는 마음은 서로 다르다.
모든 스트레스는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살면서 본의 아니게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많아요. 업무적으로도 인간관계 면에서 의도치 않게 찾아오는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오래 지속됩니다. 예전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푸는 경우가 많으면 책을 읽은 후에는 책을 읽으면서 해소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책들이 많지만 항상 생활 속에서 곁에 두는 책은 반야심경이고, <하루 한 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씀>을 읽고 나서는 <하루 한 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씀>을 매일 읽고 있습니다. 반야심경은 복잡한 심경을 위로하고 다 괜찮다고 괜찮아질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순리에 사는 지혜를 배우고 허무함을 배웁니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은 작가의 해석으로 반야심경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장 깊은 바다는 지구의 표면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씀>을 읽으면서 또 좋았던 점은 작가가 예로 들어주는 이야기에 공감이 가서 좋았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이야기와 고민,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반야심경은 반야심경을 몰랐던 독자들이 읽었을 때 더욱 공감을 이끌어주는 것 같습니다. 종교가 불교든 아니든 반야심경은 삶의 지혜에 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스트레스 많은 일상에 하루 한 장 꼭 추천합니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저자 을지안출판 더 퀘스트 출시 2022.08.23.

** 출판사에서 무료로 책을 입수하여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