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년간 젊은 환자 중에서 가장 발생률이 높은 암은 무엇일까요?
갑상선암입니다.
갑상선암이란 목에 있는 갑상선에 암이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갑상선에는 혹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중 5~10% 정도는 갑상선암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갑상선암은 일반적으로 좋은 암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간다고 해서 거북이간이라고도 합니다. 예후에도 상당히 좋고, 일부 환자는 중대한 암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갑상선암이 젊은 분들에게도 그런 것입니까?
갑상선암의 병기는 나이를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네요.
55세 미만 55세이상 1기 갑상선암으로 원격전이 없음 암사이즈 2cm미만으로 림프절 전이 없음 2기 갑상선암으로 원격전이 있음 암사이즈 2~4cm미만으로 림프절 전이 없음 3기 암사이즈 4cm이상으로 림프절 전이 있음 4기 림프절 전이 있음 원격전이 있음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55세 미만의 분들은 3기나 4기에 갈 일이 거의 없고 갑상선암으로 사망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젊은 분들에게도 좋은 암인 걸까요?꼭 그렇지는 않아요.
간혹 30대 이하에서 발생하는 갑상선암 환자에게는 갑상선암으로 인해 림프절 전이가 있고 원격 전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암을 기준으로 4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군요. 물론 이런 경우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잦은 재발과 치료를 위해 많은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야 합니다. 따라서 갑상선암이 좋은 암이라는 말만 믿고 검사를 미루거나 치료를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갑상선암은 인천외과에 내원하거나 인천건강검진센터를 통해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진이 직접 진료하거나 필요에 따라 초음파 검사, CT 검사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이 발견되면 치료는 어떻게 진행될까요?갑상선암은 발생한 종류에 따라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나뉩니다. 암의 크기와 림프절의 전이 여부에 따라서도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갑상선 유두암이나 여포암의 경우는 수술이나 방사선 요오드 복용 요법 등을 사용합니다.
다만 수술의 경우에도 전체 갑상샘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반절제, 잎절제술 등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수술을 하면 남은 갑상선에서도 충분히 기능을 할 수 있고 호르몬 보충은 필요 없습니다.
물론 1cm 미만의 작은 갑상선암은 환자의 증상에 따라 절제 없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진료는 인천외과에 내원하신 환자의 증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면 갑상선암 중 미분화암은 생존율이 높지 않습니다. 전이도 심한 상태에서 내원하는 경우가 많고 수술보다는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갑상선암이 왜 발병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 목 부위에 방사선이 많이 노출될 경우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주의해야 합니다.
- 3. 갑작스러운 목소리 변화가 있는 경우에도 인천외과에 내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4.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만졌을 경우에도 갑상선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인천건강검진센터에서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경우 외에도…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인천외과에 내원하여 갑상선암으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갑상선암은 이처럼 조기발견을 통해 관리 또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물론 조기 발견 후 치료가 좋다는 것은 갑상선암뿐만 아니라 위암, 조기위암, 간암 등 모든 암에 동시에 적용됩니다.
선량한 암이라고 해서 방심할 수는 없어요.
갑상선암 중 미분화암의 경우는 생존율도 낮고 치료가 어려운 경우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것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몸 상태를 항상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검진탑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외과에는 김호영 과장과 송태일 과장 그리고 차정환 과장의 진료를 신속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의학과 등 협진이 필요한 경우에도 신속하게 모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를 위한 원스톱 진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인천외과 검단톱병원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