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까? 트럭 자율주행(플래투닝)

자동차나 트럭의 최종 변화는 무엇일까요?사람은 탑승하기만 하면 운전은 각 네트워크에 연결된 시스템대로 움직이고 운전자는 사라지고 오로지 탑승자나 화물만 존재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그만큼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받는 기술이 자율주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집단 자율주행 기술 플래투닝(Platooning)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무선 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집단 자율주행 기술을 플래투닝이라고 합니다.주로 산업용 화물차 여러 대를 하나로 연결해 후방 차량이 별도의 운전 없이 앞 차량을 자동으로 따라가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운전지원시스템입니다.

2~3대의 트럭은 서로 방향, 신호, 위치, 속도 등의 정보를 주고받으며 일정한 차량 간격을 유지한 채 이동하게 됩니다.

이때 센서, 사물인터넷, GPS 등의 기술과 함께 자동 비상 브레이크, 차선 유지 보조 등 자율주행 보조 기술이 함께 사용됩니다.

플래투닝은 완전 자율주행차 기술과 비교해 앞장선 차량의 경우 운전자가 있고, 후측을 따르는 차량은 선두 차량을 따라가는 기술이어서 상용화가 더욱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높은 효율성이라는 장점이 특징입니다.일반적으로 연료소비량이 15% 정도 감소한다고 합니다.

여러 대가 균일한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에 후방 차량은 공기 저항을 적게 받고 이를 통해 연료 소모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유럽에서는 플래투닝 기술의 상용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각국의 플래투닝 실용화 추진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지만 네덜란드 더프, 독일 다임러만 일본은 2018년 다른 브랜드 트럭 군집주행을 실현했습니다. 이보다 늦은 2019년 현대차는 여주 스마트하이웨이에서 트레일러가 연결된 대형 트럭 엑시언트 2대로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매년 발전하는 스마트 기술이 이제 현실에 적용되는 단계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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