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KW0RF7 frHA 난 널(Iwait for you) 가수 창현이야.
시냇물이 흘러가면 넓은 바다의 불이 될 것이다
세월이 흘러 무르익은 사랑의 가슴속에 묻고 있었다.
그토록 믿어왔던 사랑, 내 마음에 믿어왔던 사랑
지금은 모두들 어리석어서 이젠 널 떠나는거야
노을을 나를 두고 가지 않으려 하면 내 모습을 감추듯이
밤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어줄게
세월이 흐르면 내 사랑을 찾아오겠지.
다 잊고 떠나는 거야보금자리를 떠나가야 돼
작화감독 : 신중현

- 난 너를 (Iwai tforyou)
창현(본명 장준기미국 거주 시절 영어 이름 트레버 존스(Trevor Jones), 1945년 3월 5일2008년 11월 30일) 흘러간 대중음악계의 선구자 칼립소(calypso)[서인도제도에서 비롯된 아프리카계 리듬의 즉흥적(ad-lip)]한 음악의 세월은 냉정하게 흘러간 옛 추억의 노래들.
출생: 1945년 3월 5일, 미국 군정 조선 경상남도 부산시 사망: 2008년 11월 30일, 서울원자력병원 장르: 보사노바(bossanova), 칼립소(calypso) 활동시기: 1970년~2008년
1970년 대구 수성관광호텔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이때 신중현을 만나 기다려 안개 속의 여인 등을 발표하고 1970년 11월 데뷔했다.1975년 대마초 파동으로 가수 활동을 접으면서 신중현과의 인연도 끊었다.
1994년 위암 4기 판정을 받아 투병생활과 사업을 병행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무대에 서기도 했으나 암이 폐로 전이되면서 2008년 11월 30일 새벽 폐암 합병증인 폐렴으로 서울원자력병원에서 6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화려함의 끝은 결국 낙엽 떨어지듯 이별은 기약 없이 본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