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폭락과 생산비 증가로 한우 농가 경영에 비상이 걸렸고,

가격 폭락과 생산비 증가로 한우 농가 경영에 비상이 걸렸고,
전남도의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함평).

전남 의회의 모 정환(모·존 황 의원(이상 민주당, 함평은 9일 제367회 제2회 정례회 제7회 농수산 위원회 회의에서 쇠고기 무관세 수입 철회를 촉구했다.이번 건의안은 현재 기존의 미국산·호주산 쇠고기에 각각 10.6%로 16%의 관세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정부는 올해 7월부터 미국산·호주산 수입 쇠고기 10만톤에 할당 관세 0%를 적용하는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무관세 수입 쇠고기 10만톤은 2021년 기준의 총 수입량 45만톤의 22%이다.모·존 팬들 의원은 “정부가 고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 안정 방안으로 무관세로 쇠고기를 수입하는 한우 가격이 폭락하고 있다”며”축산물 무관세 수입을 철회하는 한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서 안정 기금 준비와 한우 수출 대책을 마련하기”를 강력히 주장했다.한편 한국 농촌 경제 연구원은 도축 인원 수 증가에 따른 2024년까지 도축 마릿수는 100만마리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이곳에 무관세 수입까지 지속하면 도매 가격 하락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홍 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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