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천안과 부평밝은눈안과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0년 3대 노인성 안질환 중 하나로 녹내장이 꼽혔습니다.
노인성 안질환의 경우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현재의 젊은층은 안심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특히 젊은 연령의 경우 자신이 건강하다고 판단, 건강관리에 소홀합니다.그러나 젊다고 해서 반드시 질환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중장년층을 비롯한 건강한 노년기를 즐기고 싶다면 정기검진이 중요합니다.

특히 녹내장은 안구 내 압력이 높아져 시신경 손상을 유발하는 안질환입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가까운 가족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압검진이 필수입니다.가족력이 있다면 녹내장의 위험 요인이 따로 없어도 정기적인 눈 검진과 예방법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근시가 심한 경우 녹내장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최소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눈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시력이 서서히 진행되는 만큼 조기발견이 쉽지 않으므로 가족력이나 기저질환이 없더라도 부천안과에 내원하여 눈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보험공단의 진료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녹내장 환자가 4년 동안 20% 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녹내장인 경우 정기적인 검진으로 시신경의 상태를 파악하고 생활패턴 교정이 도움이 되는 만큼 가까운 안과를 찾아보세요.
만약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면 흡연을 자제하고 무거운 역기를 들거나 목이 졸리는 넥타이를 하는 등 안압이 상승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에 평소에 식생활을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안압을 낮추기 위해 자주 녹색 채소를 섭취하고 카페인 음료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비만의 경우 정상체중에 비해 안압상승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유산소운동을 통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오늘 부평 밝은 눈 속에서는 눈의 노화를 가속화하는 잘못된 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압이 높아지면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녹내장을 일으킬 수 있으며 방치하면 실명에 이르게 되므로 잘못된 습관을 알고 개선해 보시기 바랍니다.

- 눕거나 엎드려 자기 안압을 높이는 대표적인 행동으로 낮은 베개를 베고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따라서 바르게 누워서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 2. 자주 눈을 비비거나, 세게 문지르면 각막이 자극될 수 있습니다.심한 경우에는 각막에 마찰이 발생하여 각막의 모양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또한 이는 각막이 얇아지면서 돌출되는 원추각막으로 이어져 근시와 난시를 비롯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3. 햇볕이 강한 날에 선글라스의 미착용 자외선에 눈이 장시간 노출되면 각종 안질환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자외선에 의한 대표적인 눈 질환의 하나로 광선 각막염 등이 있습니다.광선각막염은 각막 세포가 화상을 입어 벗겨진 것으로, 갑작스런 각막 손상으로 통증이 심할 뿐만 아니라 어두운 시야를 비롯해 출혈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또한 각막 안쪽까지 자외선이 침투한 경우 백내장, 황반변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하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햇볕이 강한 날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눈을 보호하세요.
- 4. 얼굴에 선풍기, 바람을 직접 쐬는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얼굴에 직접 대면 안구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눈이 건조하거나 눈물이 증발하면 안구의 표면이 비교적 손상되기 쉬워집니다.이를 방치하면 시력 저하를 비유하며 눈의 노화가 가속화 됩니다.따라서 바람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풍향을 조절하여 사용하십시오.눈물이 너무 증발하면 안구 표면이 손상되기 쉽다.

일반적으로 녹내장 증상이라고 하면 시력 저하, 두통, 구토를 떠올린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녹내장 증상의 일부에 불과합니다.실제로 한국 녹내장 환자의 약 70~80%는 안압이 정상 범위 내에 유지되고 있음에도 비가역적으로 시신경이 손상되어 발생합니다.이러한 정상 안압 녹내장의 경우 심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으나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고 시간이 흐른 후 부천안과에 내원하여 시력이 현저히 저하된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의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시야의 가장자리가 어두워 보인다 – 시야의 한 부분이 흐릿하게 보이는 시야 결손 – 빛 주위에 달의 다발 현상 – 급성 녹내장의 경우 눈이 빠질 것 같은 통증, 충혈, 두통, 구토

녹내장 치료에 있어 조기진단으로 시신경손상 속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부천안과에서는 cirrus HD-oct 5000장치를 이용하여 초기발견이 어려운 녹내장도 발견하고 있습니다.
부평 밝은안과에서 사용하는 cirrus HD-oct 진단장치의 경우 현재 대학병원급에서 사용하는 최신 장비로 ct나 mri보다 1000배 이상 해상도가 뛰어난 획기적인 장비로 시신경층의 두께, 패턴 파악에 탁월하여 녹내장 초기 시 신경층의 약화 및 손상까지 감지합니다.
이 장비는 조영제 없이 혈관 촬영이 가능하며 망막, 맥락막, 시신경 등을 전반적으로 조기 진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녹내장 의심 단계에서도 녹내장 진단이 예상되고, 녹내장 예방이 가능한 녹내장 조기진단장치입니다.

3대 실명질환 중 하나인 녹내장의 경우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고 시력이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정기적인 시신경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바쁘더라도 자신을 비롯한 가족의 눈 건강을 관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느껴지신다면 언제든지 부천안과 예약을 통해 방문하시면 더욱 빠르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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