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클란 인플루언서 팬이 되면 광고가 없는 순수한 여행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Published by 자유여행가이드 힌클란
![]()
대관령 삼양목장은 양목장, 하늘목장과 함께 3대 평창목장 중 하나로 평창의 볼거리 하면 떠오르는 관광업계의 정석이지만 더 추워지기 전에 넓은 초원을 보고 싶어 10년 만에 재방문했습니다.대관령 삼양목장 여행일시 : 2022년 10월 12일 오후 방문소요시간 : 2시간 10분
평창 삼양목장 주변 이 해도 매표소에서 무료 셔틀버스 승강장까지는 300m이며 매표소 안쪽 주차장은 일반 차량으로 진입할 수 없기 때문에 매표소 밖 4개 주차장 중 1개를 이용해야 합니다.

대관령 삼양목장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 양지도 708-9
대관령 삼양목장 주차장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1-178

주차장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704-9대관령 삼양목장 내부주차장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704-9 어느 주차장을 이용하실지는 주차안내요원 마음대로 내부주차장 주소를 입력하신 후 주차요원 수신호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평일의 경우 매표소 바로 앞 주차장이 이용 가능하며, 가장 먼 4주차장이라도 그리 멀지 않습니다.주차요금 무료매표소 바로 앞 주차장매표소대관령 삼양목장 입장시간 5월~10월 : 09:00~17:00 11월~4월 : 09:00~16:30 휴무일 : 없음 입장료 : 성인 10,000원/소인 8,000원 특이사항 – 주차장 도착, 정상까지 셔틀버스 이용, 도보로 하산까지 2시간 소요되므로 가을 일몰시간을 고려하여 14:00 전 도착 강추- 36개월미만 입장료 무료-애완동물 입장 불가- 화이트 시즌 ’11월 중순~4월 초’ 자차로 대관령목장 진입 가능네이버예약 예시 네이버예약시 성인, 소인 각 1,000원씩 할인되나 당일 사용불가 단점이 있어 유효기간내 미사용시 환불 가능합니다.매표소를 지나 셔틀버스를 타러 가는 길대관령은 가을로 다가오고 있는 대관령 삼양목장의 풍경으로 셔틀버스를 타러 가다가 작은 강을 건너게 됩니다.이날 반바지+반팔 복장은 힌클란밖에 없었는데 너무 더워서 놀러온게 아니라 취재?하러 온거라 운동량이 많아서 춥지 않고 땀이 나지 않는 4월&10월이 저에게는 가장 여행가기 좋은 시즌입니다.^^저 앞에 보이는 흰색 버스가 셔틀버스 대관령 삼양목장 셔틀버스 운행 기간: 4월 마지막 주~11월 중순 운행 간격: 평일 20~30분.주말 수시운행 탑승료 : 무료 승하차 정류장에 오를 때 : 양몰 공연장, 동해 전망대에 내릴 때 : 사랑의 기억, 양몰 공연장, 동물 체험장저 앞에 보이는 흰색 버스가 셔틀버스 대관령 삼양목장 셔틀버스 운행 기간: 4월 마지막 주~11월 중순 운행 간격: 평일 20~30분.주말 수시운행 탑승료 : 무료 승하차 정류장에 오를 때 : 양몰 공연장, 동해 전망대에 내릴 때 : 사랑의 기억, 양몰 공연장, 동물 체험장목책로 구간별 거리 및 소요시간은 첨부한 것으로 참고하지 마시고 힌클란이 한 말만 들어주세요.동해전망대 평창의 볼거리 대관령 삼양목장 정상에 사진 속 버스가 셔틀버스입니다.동해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과 신나는 풍력발전기의 멋진 풍경으로 탁 트인 전망은 삼양목장 이하 대관령목장의 시그니처 뷰이기도 합니다.이곳은 삼양목장 포토존을 보면 10년 전 아내와 함께 방문했던 추억이 떠올랐지만 아내가 없으면 예뻐 보이지 않습니다.연예인 여행지 사진을 보면 풍경도 나팔도 연예인만 보이잖아요.비주얼이 연예인급이라 그런 분위기거든요.^^좋아~ 남들보다 일찍 찾아올 겨울 준비에 바쁜 대관령 풍경으로 지금은 시원하고 좋지만 11월에 접어들면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11월 중순~4월 초 화이트 시즌에는 차로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차로 눈 덮인 대관령을 오르는 것도 꽤 낭만적이라고 생각합니다.추위는 바로 옆에서 히터를 제대로 켠 차를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문제 없습니다.동해전망대에서 바라본 동해 대관령은 지대가 높고 구름을 품은 날이 많은 평창의 볼거리로 지난주? 지지난주? 에도삼양목장 방문했던 급격히 어두워지는 날씨에 셔틀버스에서 내리지 않고 돌아간 적이 있는데, 이날도 주변 다른 지역은 맑지만 대관령삼양목장 부근 하늘만 주변 구름을 모은 것 같습니다.바람의 언덕 동해 전망대 바로 아래 첫 번째 목책로 구간의 바람의 언덕으로 마치 저쪽으로 가야 하는 것처럼 산책로가 있지만 별다른 볼거리가 없어 큰길을 따라 걸어도 좋습니다.정확히 말하면 대관령의 볼거리인 삼양목장 전체 구간이 비슷한 풍경이어서 특별한 포인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함께 산책하는 기분으로 큰길을 따라 걸어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풍력발전기 3대 대관령목장 중 뷰가 가장 좋은 곳이 삼양목장으로 전체적인 컨디션을 비교하면 하늘목장이 가장 떨어져 돈만 비싸게 받는 끔찍한 여행지이며 양목장 및 삼양목장은 비슷합니다.뷰만 보면 삼양목장이 원탑이에요.흠이라면 쓸데없이 넓다? 정도입니다만, 이것도 힐링 산책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단점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풍력발전기 3대 대관령목장 중 뷰가 가장 좋은 곳이 삼양목장으로 전체적인 컨디션을 비교하면 하늘목장이 가장 떨어져 돈만 비싸게 받는 끔찍한 여행지이며 양목장 및 삼양목장은 비슷합니다.뷰만 보면 삼양목장이 원탑이에요.흠이라면 쓸데없이 넓다? 정도입니다만, 이것도 힐링 산책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단점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숲속의 여유 중간에 한번 빠져나가라고 말씀드린 목책로 2구간 숲속의 여유를 걸으며 바라본 풍경에서 숲속의 여유가 가야 하는 이유는 이마저 건너뛰면 풍경이 매우 수수해지므로 조금이라도 다양한 각도에서 대관령 목장을 즐겨달라는 뜻입니다.내가 삼양목장이야~ 삼양목장은 10년 전에 방문했고 하늘목장과 양목장은 지난 1년간 방문했어요.지난 10년간 평창목장 전체가 사진 속 풍경을 보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찾아보니 삼양목장 같은 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대관령 목장이라고 다 똑같은 건 아니었어요.작은 뷰포인트멍 벤치, 아주 낮은 언덕?위에 숨어있는 멍 벤치로 대관령 삼양목장 전체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벤치 주변의 나무들이 감싸고 있어 조금 아늑한 곳입니다.멍 벤치에서 바라본 평창 대관령의 가끔 멍에 취해 담배를 피우는지 흡연 금지라는 표지판이 있었습니다.저도 흡연자이지만 가급적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상황에서 흡연해야 합니다.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힐링하러 와서 담배연기를 맡으면 기분이 나쁘죠?계단의 시작점길게 이어지는 계단 숲 속 여유 목책로 구간에 있는 긴 계단으로 내려가는 코스라 힘듭니다.대관령 단풍 가을로 물드는 2022년 10월 12일 평창의 볼거리 대관령 삼양목장 산책로에서 단풍나무가 많지 않아 화려한 색깔의 향연은 볼 수 없지만 단풍 기분을 낼 수 있을 정도입니다.나는 파란 하늘을 보면 가을이 느껴져~물들어~단풍에 물들기 전에 이미 시든 잎들이 많이 있어 사진과 같은 단풍을 의외로 볼 수 없었던 숲속 여유 산책로입니다.다음 주 본격적인 단풍 여행을 가면 다른 지역의 단풍도 시들어가고 있는지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억새 한 켠에서 조용히 억새가 가을 분위기를 내고 있기 때문에 두 번째 목책로 숲 속 여유 총거리는 930m로 큰길을 걷는 것에 비해 대략 500m 정도 걷지 않을까 싶습니다.사업적인 측면에서 볼 때 마진율이 상당히 높을 것 같은 목장사업으로 큰 유지관리비를 들이지 않고 상당한 입장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조성만 해놓으면 자신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목장, 산림욕장 같은 관광지가 한번 터지면 대박날 것 같습니다.소 방목지 숲속의 여유, 나와 바라본 사랑의 기억, 주변 소 방목지로 큰길을 따라 걸으면 초원만 보이는데 사진 속 숲인 숲속의 여유가 생기니 단풍을 보며 숲길을 걸었던 것입니다.양 방목지의 주차장까지 내려오는 동안 계속 눈에 방목지와 풍력 발전기의 풍경에서 왼쪽 트럭이 보이죠?평창에 가보고 가치 있는 가운데 삼양 목장에 도착한 뒤 바쁘게 오가는 모습을 잘 보고, 우유를 운반 차 같다. 그래도 먼지를 날리지 않도록 물을 뿌리고 있는 살수차이었습니다.덕분에 셔틀 버스를 타고도 먼지가 날지 않는 산책로에서 저런 곳에서 달리는 차의 먼지를 쓰면 욕이 나옵니다.얼마 전 영춘화 산 군립 공원에 갔을 때 몰의 옆을 공사 때문에 지나가면서 먼지를 씻어 관광객 한 사람이 욕을 시키는 대로 되고 있었습니다.힌쿠 랜의 욕은 본인이 다 들었습니다.오해 받을지도 몰라서 문장에서 자주 욕설이 나온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만 실제로는 욕이란 무엇입니까? 다는 금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어머, 귀여워.양 풀무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근처에서도 축 늘어지는 양들로 저는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이들은 매우 기뻐하는 양의 방목지입니다.셔틀버스 대기 및 탑승시간을 제외하고 1시간 40분 정도 걸어오면서 비슷한 풍경을 보면 조금 지루한 면이 있어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대관령 삼양목장 산책으로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평창에 가볼 만하다.참고로 하늘목장은 너무 아까웠어.연애소설 ‘남동해전망대’와 함께 삼양목장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의 연애소설 ‘남’으로 차태현, 이은주, 손예진 주연의 영화 ‘연애소설’ 촬영지라고 합니다.아직 그 영화 못본건 비밀이야…^^로맨스 소설 나무 옆에 목책이 있는데 밑에서 올려다보는 구도가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아랫길에서 찍은 사진으로 계단을 조금 올라가면 목책으로 나와 언제든지 올라가 볼 수도 있습니다.여담이지만 가끔 본다며 여행지에 가서 눈으로 이곳저곳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인들이 그렇게 보는 것보다 힌클란이 한번 살짝 보는 것이 더 중요한 포인트를 잡을 수 있습니다.힌클란은 평생 여행만 다니는 트래블 엑스퍼트니까..^^양치기 공연장, 양치기 공연장은 개양치기를 구경함으로써 방목지에 흩어진 양치기를 모아 다른 방목지로 이동할 때 하는 개양치기를 재현하는 공연장입니다.양치기 공연까지 10분 앞두고 있어서 조금만 기다리면 볼 수 있었는데 관심이 없어서 나 바빠. 그리고 제 길로 갔어요.삼양목장 양치기 공연운영기간: 5월~10월 입장료: 무료공연시간: 15분 쇼타임 평일: 13:00, 14:30, 16:00 주말: 11:00, 13:00, 14:30, 16:00 평일의 경우 공연시간에 맞춰가면 대기없이 관람할 수 있는 양치기 공연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꼭 여기서 셔틀버스를 타고 내리라는 것이고 힌클란의 말을 듣지 않고 걸어가면 90%의 확률로 후회합니다.주차장 가는 길은 제가 먼저 가보고 똥인지 된장인지 봐야 제대로 된 정보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터벅터벅 걸어가는 도중에 예전 풍경에 비해 풍경을 그리면서 길은 왜 그렇게 긴지 화가 나고 힐링이 되지 않았습니다.ㅠ내려가면서 본 풍경 중에 가장 멋졌던 풍경인데 사진 속 큰길 보이시죠?저 구도를 잡기 위해 일부러 길을 벗어나 찍은 사진으로 내가 저기를 걸어도 내 눈에 보인다는 보장은 없어요.동물체험장 정면 펜스 안에 타조, 왼쪽 건물에 양이 있어 자판기에서 3,000원?에 파는 먹이를 사서 먹이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응매~ 조형물.타조양냄새가 나는 동물체험장에 만약 가고 싶다면 셔틀버스를 타고 오세요.정연주 목원 넘는 다리.명경포교 위에서 바라본 대관령 삼양목장의 가을 풍경으로 흐름을 명경포라 부르며 폭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지금이 9월이 되어도 삼양목장 산책로 주변 화단에 꽃이 피고 청련수목원 내에도 꽃이 조금 있었을 텐데 10월이라 꽃이 있던 곳의 단풍이 대신하고 있습니다.단풍 맘껏? 보고 와서 꽃 내라고 하니까 좀 죄송하더라고요.오가닉 아이스크림 4,500원의 아이스크림에 목이 마르고 황급히 두 입 씹어 먹는 것이 그 상태인 엄청 많은 양으로 걸으며 계속했지만 주차장 도착 후까지 먹지 못하고,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잠시 차 옆에서 먹었습니다.대관령 삼양 목장 라면 유명하던데 라면은 집에서 만들어 먹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 주세요.집에 소프트 크림 없잖아?https://blog.naver.com/kayak71/222731035649강원도 볼거리: 평창 대관령 양목장 주차 입장료 대관령 양목장은 3대 평창 양목장 중 가장 합리적인 강원도목장으로 멋진 경치를 찾아서 또는 어린이 양… blog.naver.comhttps://blog.naver.com/kayak71/222531413520평창 볼거리 : 대관령 하늘목장 트랙터 경치 좋은 곳 대관령 하늘목장은 대관령 삼양목장, 대관령 양목장과 함께 3대 대관령목장 중 하나입니다. 활짝 폈다… blog.naver.com3대 대관령 목장의 나머지 2곳이 궁금하다면 위 리뷰를 참고하세요.힌클란이 쓴 글이니까 퀄리티는 꼭 말로 하면 돼? 수준입니다힌클란의 한마디 대관령 삼양목장은 양목장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창목장으로 목장이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보여주는 한국에서는 교과서 같은 목장입니다.이상한 곳에 가서 돈쓰면서 화내지 말고 양목장이나 삼양목장 중 한 곳에 다녀오세요 https://in.naver.com/kayak71[네이버 인플루언서] 힌클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 항공 여행 블로거이자 월드클래스 라벨 익스퍼트 힌클란입니다. 이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겠습니다. 광고 문의 거절 in.naver.com힌클란 인플루언서 팬이 되면 광고가 없는 순수한 여행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Published by 자유여행가이드 힌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