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에서는 박지윤 아나운서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방송에서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대식가로 유명하기도 해서 이번 정식 행사에서 폭풍 먹방을 보여준대요. 박지윤과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는 지난 7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7㎞ 지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박지윤 아나운서 나이 79년생 42세 학력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2008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역주행을 하던 2.5톤 트럭이 정방향으로 오던 박지윤, 최동석 가족의 차량을 들이받은 겁니다. 당시 차량에는 박지윤, 최동석과 아들 이안 군, 딸 다인 양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사고 당시 트럭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과 최동석 가족은 경상을 입고 현재 회복 중입니다.
박지윤은 유튜브를 통해 교통사고 직후 입맛이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백반행사에서는 또 건강한 모습으로 먹방을 보여준다고 하니 저도 안심했습니다! 그녀는 낙지볶음과 돼지전지를 넣고 담백하게 만든 김치제육볶음을 3인분을 주문해 허영만을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백반기행에서 박지윤은 입사 동기로 만난 남편 아나운서 최동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나운서 최동석의 별명이 설거지 요정이라며 남편 이야기에 두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꾼 박지윤의 모습을 방송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