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FCARC007 ‘파이팅클럽’ 선수들의 맹활약 by 원주정병원

이날 챔피언 설영호 선수와 정우문 원장
안녕하세요 원주정병원입니다. 1월 18일 잠실 아프리카TV 콜로세움에서 열린 로드 FC 챔피언십 ARC007 대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큰 인기를 끌었던 유튜브 웹 연예인 파이팅 클럽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습니다.
총 8경기로 구성된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설영호(이천 MMA) 대 우치하성(새벽/딥앤하이) 경기, 코메인 이벤트는 배동현(팀피니시) 대 정호영(송탄 MMA)으로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로드 FCARC007경기순
<61.5kg 밴텀급> 이신우 VS 이재훈 <68kg 계약체중> 이정현 VS 김진국 <70kg 라이트급> 김의정 VS 셀게림 <70kg 라이트급> 최지훈 VS 권민우 <75kg 계약체중> 이성원 VS 이준모 <63kg> 손지훈 VS 이길수 <무제한급> 배동현 VS 정호영 <무제한급> 설영호 VS 우치하성

첫 경기 61.5kg 밴텀급 이신우 VS 이재훈의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수들이 다치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는 로드FC 공식 링닥터 정병원 원장
출처 : 로드 FC 블로그
지난해 로드 FC 059에서 처음으로 프로선수로 데뷔해 오늘 멋진 승리를 거둔 이신우 선수와 시상을 맡은 정병원 원장의 모습.
다음 경기는 70kg 라이트급 김의정 VS 셀게림 선수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로드 FCARC007 김의정 VS 셀게림
김의정 선수는 2019 중국 종합격투기 단체 ICKF 페더급 챔피언, 세르게이림 선수는 카자흐스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쟁쟁하고 힘찬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로드FC 공식병원 정병원 김의정 선수 응급처치
경기 종료 후 부상당한 김의정 선수를 응급 처치하는 원주정병원 의료진 팀입니다.
4경기 70kg 라이트급 최지은 VS 권민우 선수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최지은, 권민우 선수 각각 2001년~2006년생으로 어린 나이에도 강하고 힘찬 싸움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로드 FC 최지은 권민우 경기
다음은 75kg 이성원 VS 이준모 선수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인기 웹 예능 ‘파이팅 클럽’ 출연진으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파이팅 클럽에서 ‘파괴왕’으로 활약했던 이준모 선수의 부상이 있었습니다.
로드FC 이준모정병원 응급처치
경기 후 이준모 선수의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는 정우문 원장의 모습입니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이성원 선수의 밝은 모습. 예쁘고 멋진 경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로드 FCKO 승리 이성원의 우승 소감
경기 승리 후 메디컬체크에서도 승리의 기쁨으로 밝은 모습을 보인 이성원 선수의 모습
데뷔전 우승 트로피를 들고 링닥터 정우문 원장과 승리의 영광을 나눈 이성원 선수의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이성원 선수 파이팅!
다음은 63kg 계약체중 송지훈 VS 이길수 선수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경기 전 “돈 안 내고 때릴 수 있어서 좋다”는 자극적인 발언으로 대단한 자신감을 보인 손지훈 선수와 재치 넘치는 멘트로 ‘개그 캐릭터’로 자리 잡은 이길수 선수의 경기는 매우 치열하게 치러졌습니다.
로드FC 손지훈이 이길 수 있는 경기장이라면
로드 FC 손지훈 VS 이승수 경기 장면
각각의 장점인 강력한 펀치와 화려한 태클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보여준 송지훈, 이길수 선수의 경기 장면입니다.
로드FC 손지훈메디컬체크현장
경기 종료 후 손지훈 선수의 경기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로드FC 정문헌 대표님, 링닥터 정우문 원장님도 손지훈 선수의 플레이 덕분에 게임이 재미있었다고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경기에서 멋진 승리를 거머쥔 이길수 선수의 메디컬 체크 현장입니다. 경기 직후 윤형빈 선수와 대결하고 싶다며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로드 FC 파이팅 클럽 승수 경기 후 소감
7경기 무제한급 배동현 VS 정호영 선수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경기 전 배동현은 마침내 본인보다 몸무게가 가벼운 선수와 맞붙게 됐다며 이번 경기를 무척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치열하고 치열한 게임을 보여준 배동현, 정호영 선수.두 선수의 엄청난 힘과 끈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로드 FC 배동현 정호영 선수들의 경기
축구선수 출신인 배동현은 데뷔전을 치르는 정호영을 2라운드 2분 29초 만에 엄청난 파워의 파운딩으로 TKO 승리를 이끌어냈습니다.
로드FC 긴급상황으로 링에 오른 링닥터 정병원 정우문 원장
파운딩에서 부상이 의심되는 정호영 선수를 체크하기 위해 서둘러 링 위에 오른 링닥터 정우문 원장과 이어 정호영 선수를 걱정하는 배동현 선수.
경기 직후 정호영 선수의 부상을 주의 깊게 체크하는 정병원 의료진의 모습입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지쳐 보이는 정호영 선수.
로드FC 정호영 선수 경기 후 메디컬 체크
파운딩으로 인한 코 부상이 의심되는 정호영 선수를 면밀히 살피는 정우문 원장.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어요.
멋진 TKO 승리를 보여준 표변하는 배동현 선수의 모습!!
TKO 승리의 기쁨을 링닥터 정우문 원장과 함께! 앞으로도 배동현 선수의 멋진 플레이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 8경기 무제한급 메인 매치 설영호와 우치하성 선수의 검기가 이어졌습니다.
두 선수 모두 파이팅클럽 1번, 5번 참가자로서 멋진 활약을 펼친 만큼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싸움을 보여준 설영호, 우치하성 선수
로드FC 설영호, 우치하성 경기 장면
경기가 뜨거워질수록 선수들의 부상을 걱정하며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보는 정우문 원장의 모습.
로드FC 설영호, 우치하선 경기 모습
설영호의 승리로 끝난 치열한 경기. 우치하성 선수의 코뼈를 촉진하는 정우문 원장의 모습입니다.
우치하성의 경기 후 메디컬 체크 모습 (정병원 정우문)
우치바 송선수의 상태가 걱정되어 메디컬 체크 이후 케어방법과 조심할 것을 알려주실 정우문 원장
치열했던 경기 후에도 오히려 건강해 보이는 설영호 선수의 메디컬 체크 모습입니다. 정우문 원장과 경기 소감을 나누며 연일 환한 미소를 보인 설영호 선수!
로드 FC 설영호 경기 우승 후 소감
과열됐던 경기에서 욕설 논란이 있었지만, 곧바로 관중, 내하송 선수, 관계자들에게 잇따라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준 멋진 설영호 선수입니다.
논란은 있었지만 자신의 강점인 화려한 니킥 기술을 보여주며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낸 설영호 선수. 숨길 수 없는 승리의 기쁨을 마지막으로 정우문 정병원장과 나누는 모습입니다.
너무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선수들과 오랜 시간 고생하신 정병원 정우문 원장님과 의료진, 모든 로드FC 관계자분들. 계속해서 로드FC의 흥미롭고 치열한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강원도 원주시 원문로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