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출신 승마선수 중 누군가 헤어진 여성 동영상 사진 협박 문자를 보면 사진을 보내 돈을 요구했고 승마선수이자 국대 출신으로 아역 출신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미 아역 출신 승마 선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수사는 끝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실명과 사진이 공개됐지만 아직 본인이 협박이 아닌 농담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라 공개할 수 없다.


이렇게 버젓이 협박을 하고도 언론에 나오다니 농담이라고 한다. 왜 이런 무서운 장난이 있는가. 돈을 요구하고 동영상과 사진으로 헤어진 여성을 협박하는 것은 너무 낮지 않을까 싶어 불법이라고 생각한다.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란다. 승마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있는데 이쪽 종목 자체가 좀 그런가. 아역배우로 승마선수가 됐기 때문에 꽤 화제가 된 선수이기도 하다.



변명도 정말 빠른게 아닌가 싶다. 이거면 되나? 피해자 측 변호인이 반드시 책임지고 법적 판단을 받도록 하겠다.


정말 농담이라면 몰라도 농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날 경우 이런 반성 없는 태도는 더 큰 처벌을 받기도 했지만. 승마 선수 사건에 대해서만큼은 반드시 후속 보도가 있었으면 한다.뉴스에서 문자를 보낸 남성은 최근 3차례 아시안게임에서 승마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모씨라며 일단 성은 김씨로 밝혀졌고 아역 출신 승마선수 중 김씨는 단 한 명이다.더구나 피해 여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할 정도로 협박은 도를 넘었다고 언론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