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학력이나 경력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시라도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으면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단기간에 취득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학력이나 경력은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기간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누구나 2년 또는 4년의 기간을 거친 후에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산업기사나 기사시험에 필요한 응시자격요건을 학점으로 많이 준비하고 있어서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를 통해 대학 대신 부족한 학점을 쌓고 빠르게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력 및 경력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비전공자분들이 학점을 준비하여 자격증을 빠르게 취득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자세히 설명하고자 합니다.
학점은행제는 학점을 이수하고 건설분야 산업기사 및 기사 응시자격을 큐넷으로부터 인정받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제도인데, 이를 통해 일정 수준의 학점을 쌓으면 건축 및 토목공학과 졸업예정자 자격이 생겨 산업기사 및 기사시험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학점은 총 3가지로 전공, 교양, 일반과목을 진행하게 되는데
여기서 전공학점은 오프라인 과정으로 직접 출석하여 수업을 들어야 하는 절차단계
교양과 일반 학점은 온라인 과정으로 직접 출석하지 않고도 어디서나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절차 단계입니다.
오프라인 수업은 건축 및 토목산업기사와 기사 시험에 나오는 과목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시험 공부를 위해서라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수험 자격을 준비하면서 시험 공부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거나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주간반, 야간반, 주말반 교육과정을 모두 편성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수업 자체가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큐넷이 지정한 학점의 이수 조건은 41학점과 106학점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41학점은 2년제 졸업예정자 자격을 인정받아 산업기사 시험을 치를 수 있으며,
106학점은 4년제 졸업예정자 자격을 갖추고 기사 시험을 볼 자격이 생깁니다.
응시자격조건을 위한 총학점을 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대학처럼 복잡한 편입학 절차가 아니라 최종 학력이 고졸 이상이어야 하기 때문에 누구나 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습자분들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41학점과 106학점을 이수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각자의 상황에 따라 이수해야 하는 학점은 다릅니다.
최종학력이 고졸이 아니라 대학을 다닌 경험이 있거나 졸업한 분은 이미 학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을 다닌 사람 중에 전공학과 혹은 타 전공학과에 따라서 전공, 교양, 일반학점이 나뉘게 되고,
졸업, 중퇴, 제적에 따라 보유한 학점이 다르고 개인 상황에 따라 커리큘럼 기간과 과정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구조의 제도입니다.
또한 부족한 학점을 채우는 방법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전적대학, 자격증, 독학사에서 추가 준비하여 학기 일정을 짧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평균 일정은 2~4학기 과정으로 진행하는데, 1학기마다 15주 수업이기 때문에 학기가 길어도 훨씬 짧은 학습교육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학점 준비를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학점을 통해 준비할 수 있는 영역은 건설 자격증뿐만이 아닙니다.
건설 분야에서 건축 및 토목공학 학위까지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산업기사 및 기사등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공 16~20학점을 추가로 인정받아 오프라인 학기 일정을 짧게 준비할 수도 있고,
전적대학, 자격증, 독학사로 인정받는 학점도 학위과정에 정식으로 등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위는 대학 졸업과 같은 학력으로 인정되며 건설 분야에서 학위를 요구하는 상황에 맞춰 정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41학점을 준비한 사람은 전문학사를 목표로 106학점을 준비한 사람은 학사학위를 목표로 학력개선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2년제 학위를 목표로 할 경우 전공 45학점, 일반 20학점, 교양 15학점을 쌓고 80학점이 충족되면 취득하게 되며,
4년제 학위를 목표로 할 경우 전공 60학점, 일반 50학점, 교양 30학점으로 140학점이 충족되면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로 준비한 건설자격증과 건설분야 전공학위는 최종적으로 건설기술인협회에 등록하여 건설기술자수첩까지 발급받을 준비가 됩니다.
기술수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회사를 목적으로 설립할 수도 있고,
취업, 이직, 진급, 승진, 연봉협상 등 어떤 경우에도 남들보다 우대받으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장 대리인이라는 업무까지 맡을 수 있게 되어 어디서나 전문 인력으로서 제 자신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절차 과정을 학습자분들이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플래너가 옆에서 정보지원과 학습안내를 전폭적으로 도와주면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분들은 학습과정에 대해서만 신경쓸 뿐 학점을 계산하는 단계부터 행정절차로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학습플래너가 지원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늦더라도 학점은행제를 알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학습 플래너와 상담을 진행해서 필요한 정보를 한 번 받아보세요.
수수료 발생 없이 컨설팅과 학습설계를 아낌없이 지원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