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생활비를 아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단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커피, 간식을 줄였는데요.
그 다음에는 전체적인 생활비를 절약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현재 생활비가 얼마나 드는지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전에 편한 가계부, 네이버 가계부 등 가계부 앱을 여러번 사용하다가 실패;;;;;;;; 내년부터는 수기가계부를 쓰면서 하루 소비를 정리하려고 합니다!그래서 고민 끝에 맘마미아 2022 가계부를 구입했습니다.^^ 이것은 일단 내년부터 친해질 생각입니다.

- 현재 소비, 생활비 현황을 살펴보는 것은 하나의 금융 앱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카드, 예금을 모두 확인할 수 있지만 매우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절약을 실천하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웃음)
- 저는 토스뱅크 앱을 활용하여 소비, 생활비 현황을 파악하고 매일 수기가계부를 작성하여 소비를 다잡고자 합니다!
- 토스뱅크는 편한 게 전체 금융 현황도 볼 수 있고 체크카드 혜택도 좋아서 일단 시작해봤습니다.

소비를 보면 8월에는 보증금 반환이체로 어느 정도, 9월 10월에는 이사를 위해 인테리어 비용으로 어느 정도 지출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회사 어린이집을 시아버지로, 하원을 또 시아버지가 택시로 해주고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면 9시부터 집안일을 시작하는 11시 취침; 이런 전투육아를 하다보니 일명 보복소비로 배달음식, 하루 1반찬집, 온라인쇼핑 등을 모르고 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남는 건 정말 텅스텐뿐이었어요
12월에는 제로페이로 80만원 정도 구입하고 아이 책 구입 비용 30만원 정도 쓰고 200만원 이상 나왔을 것 같은데 제로페이는 아직 물건을 산 게 아니라 지출이 아닙니다.^^;
토스가 카드별로 날짜별로 또 분야별로 나와서 따로 가계부 앱이 필요없거든요.


내년부터는 단축근무를 하면서 피폐해진 체력과 정신을 바로잡고 그에 맞춰 알뜰소비를 실천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고정비성인 아파트 관리비, 비데, 정수기 등의 관리비는 대출받은 은행의 주거래카드에서 벗어나야 혜택이 있고 그 부분은 제외하고 생활비 관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2) 신용카드 혜택 적어!소비를 더하기만 하면 돼!
아무래도 신용카드가 혜택이 많아서 몇 가지 가지고 있었는데요.정말 혜택이 많은지 확인도 할 겸 알아보니 이게 왜죠?
신용카드마다 거의 30만원, 50만원 이상 결제해도 혜택 한도는 1만원 이하 또는 1% 미만이었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 슈퍼, 약국, 통신, 온라인 쇼핑에 특화된 카드가 뭘까 고민했지만 결론은 신용카드는 많이 썼더라도 혜택 한도 때문에 제가 가진 카드로는 150만원 이상 썼더라도 4만원 정도 혜택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도 보험료 납부를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알뜰교통의 우리 체크카드가 있어서 옮기려고 했는데 다음 달에는 또 혜택받은 금액만큼은 빠진다는 단서조항이 있어서 패스!
그래서 최종 카드의 조합은 3+1의 조합으로 결론!
통신비카드+제로페이+토스체크카드(+돌발소비로 마트온라인쇼핑병원약국의 경우 신한나노포인트카드)
통신비 할인을 받는 카드에 보험료를 납부시키고(약 15만원) 나머지 15만원을 소비하여 30만원 실적만 채우고 나머지 소비는 제로페이 > 토스체크 > 신한나노카드로 소비 트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제 제로페이 사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3.압도적인 할인율! 제로페이 사용법은 신용카드는 30만원까지 사용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식비생활비는 제로페이부터 사용하려고 합니다.
제로페이 사용법은
비플제로페이앱을 다운로드 받아 각 구별로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 가맹점에서 결제 시 QR결제 등을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카드사 할인 혜택을 받았더라도 10% 적립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제로페이가 압도적입니다.
그래서 소비가 필요할 때는 제로페이로!
지역별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이 있고, 각 구마다 예산이 있으니 상품권이 나오면 바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저는 구로구, 영등포구, 그리고 친정이 있는 김포페이까지 구매해 두었습니다. (별로 못해서;;;;;;;;;;;;;;;;;;;;;;;;;;;;;;;;;
4. 이후 필요한 소비는 토스 체크카드 식비 중에서도 마트나 온라인 쇼핑이 필요한 것이나 대중교통 등의 생활비는 토스 체크카드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색깔이 강해서 예뻤어요!토스 체크카드 혜택으로는 전월 실적 없이 2022년 1월 4일까지 택시비, 대중교통, 편의점, 패스트푸드, 카페에서 하루 300원씩 캐시백, 월 최고 46,500원까지 가능한 혜택카드입니다.
2022년 1월 5일부터는 대중교통은 100원, 편의점은 3천원 이상 결제 시 3백원 등으로 혜택이 축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신용카드는 전월 실적도 있어야 하고 혜택 한도도 있어서 거기에 맞추기 위해 소비를 더하는 것보다 토스체크카드를 쓰는 게 낫기 때문에 택시비, 대중교통 쪽은 이쪽으로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대중교통 자카드로는 절약 광역 교통 카드가 있습니다.대중교통과 도보권 내에 따라 마일리지 혜택이 있는 카드이지만 서울은 현재 신규 발급이 불가하여 통과하였습니다!)
토스체크카드로 대중교통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물카드로 부탁드립니다.삼성페이에서 토스체크카드를 교통카드로 이용할 때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