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이 의심돼! – 송도 코아이비인후과 마스크 속 입냄새

안녕하세요. 진찰을 받는 환자들의 건강한 귀, 코, 목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진료 및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는 송도 비인후과입니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혹시 마스크 안에 입냄새 때문에 당황하신 분 계신가요?

그렇다면 축농증을 의심해 보세요.

축농증은 화농성 콧물이 고인 상태에서 증상이 지속되면 후두염,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이나 중이염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지기 쉬워 조기진료가 필요합니다.

▲축농증의 증상=주요 증상은 노란 콧물, 코막힘, 두개, 미열 등이며 심한 경우 안면통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후각이 저하되어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다른 증상 없이 기침만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면 축농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축농증 진단

코내시경으로 콧속의 상태나 부비강 입구를 관찰하여 고름이 있는지 확인하면 부비강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비내시경으로 진단을 받지 않는 경우에는 엑스레이를 찍어 볼 수 있습니다.

부비강 X선

만약 X선 결과가 불명확하거나 부비강경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컴퓨터단층촬영(CT)을 통해 정밀하게 부비강경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부비강 CT는 최근에는 기존 CT에 비해 방사선 조사량이 적고 촬영시간이 짧은 콘빔 CT를 이용하여 보다 쉽게 부비강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급성 부비강염이면 항생물질 투여 치료를 하지만 만성 부비강염이면 대부분 약물치료로 완치되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부비강을 열어 환풍기와 배출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코 안의 구조적 이상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안전하고 정밀하게 수술이 가능하여 외부에 흉터가 남지 않고 재발 및 수술 후 통증이나 합병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69 송도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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