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의 반환점을 돌며

6월 말과 7월 초에 이어지는 주간일기, 6월 월말결산, 그리고 2022년 상반기 간편결산을 겸한 포스팅

이마트에 쇼핑하러 가서 모처럼 초콜릿을 사온 날이 얼마 만의 초콜릿인가 감격.

너무 팁을 받고싶어서 조금이라도 건강해보이는 팁이라서 하나 집어왔다

언니가 마셔보라고 준 청귤차는 내 취향이니까 주문해서 마실 예정이야.

직장에서 간식을 먹던 날씬해 보이는 스누피가 귀여워서 한 컷

알라딘 23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기록 노트

알라딘에 가입한지 벌써 970일이나 지났어.

지금까지 결제한 금액 상위 4.8%민음사 고전 시리즈를 좋아해서 지금까지 25권을 구입했습니다.이런 통계자료를 보여주는 게 재밌더라고요.알라딘은 가끔 이런 걸 해도 돼요.2주 전에 도착한 슈밍케 호라담 고형 물감꺼내보니 시크한 검은 팔레트가 보송보송고체 물감이니까이렇게 하나하나 포장되어 있는 물감을 벗겨내야 합니다.이렇게 흐흐흐 왼쪽 포장을 벗기면 오른쪽 물감이 나타납니다.다 뜯었더니 이렇게 생겼어요. 이제 이 물감으로 열심히 그림 그리는 일만 남았네요.(웃음)궁금해서 마셔본 쥬시 프레쉬 맥주의 향은 달콤하지만 맛이 쓰고 이상했다지난 주말에 집 근처 공원에서 노래자랑 대회를 열었어요.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어서 썰렁했어요.어제 일요일에는 모처럼 쉬면서 곰탱이 목욕을 시켰습니다. 대형견이기 때문에 이 아이를 목욕시키고 말리는 것이 진짜 일입니다.(웃음)곰탱이 목욕시키느라 고생해서 모처럼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주말 마무리를 해줬어요.(웃음)6월에는 모두 5권의 책을 읽었습니다.6권까지 늘려볼까 했는데 지금 읽고 있는 <난감한 미술 이야기>가 500쪽이 넘어 7월이 돼야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6월에는 5권으로 마무리했습니다.올해 1월에 시작한 서점 잉크 앱을 보니 상반기에는 총 29권의 책을 읽었습니다.이대로라면 올해는 58권 정도 읽겠네요.작년에 57권을 읽었기 때문에, 똑같이 읽게 될 것 같습니다.올해 읽은 책을 한 컷 새로 구입한 책장에 빈칸이 있고 올해 읽은 책을 모아서 꽂고 있습니다.작년에 한 칸이 조금 남은 게 아쉬워서 올해는 칸을 채워보고 싶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열심히 읽어야 해요.독서나 그림 그리기 이외에 제가 꾸준히 하는 일을 하나, 바로 찻잔 모으는 것입니다.올해 초 찻잔 진열용으로 준비한 책장에 하나하나 찻잔과 찻주전자를 채우다 보니 어느새 꽉 찼습니다. 이렇게 꽉 찬 모습만 봐도 흐뭇해요. 구석구석 좀 더 모아두어도 좋을 것 같아요.(웃음)올 상반기에는 직장에서 일이 많이 늘었어요.3월부터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쉬는 날 없이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낸 것 같네요.일하는 틈틈이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운동도 하고…그렇게 지내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 열심히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운동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해볼게요.여러분 더 맑고 건강한 7월 되세요!올 상반기에는 직장에서 일이 많이 늘었어요.3월부터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쉬는 날 없이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낸 것 같네요.일하는 틈틈이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운동도 하고…그렇게 지내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 열심히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운동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해볼게요.여러분 더 맑고 건강한 7월 되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