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브미 #BELIEVEME
나를 믿어다오: 리사 맥베이 납치사건 2018 청소년 관람불가 1시간 27분 실화 베이스 주연: 케이티 더글러스, 데이비드 제임스 엘리엇, 로지프 서덜랜드 #영화 빌리브 미 스토리 #빌리브 미 스토리 #빌리브 미스 포 주의
작은 도넛 가게 일하는 소녀 리사
17세 소녀 리사는 동네의 작은 도넛 가게에서 성실하게 일한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할머니와 살았고 할머니 애인은 그녀를 성폭행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어린 소녀를 지키지 않았다.
지속적인 학대를 받고 살아온 소녀 ‘리사’ 어느 날 납치되는데…
리사의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도 등장하는데 리사는 동생을 각별히 아꼈다. 하지만 할머니를 잘하라는 말로 그의 어머니는 함께 살지 못하게 했고 할머니처럼 리사를 지켜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리사의 월급날이었다.늦은 밤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는 리사를 한 남자가 납치한다. 남자는 차로 리사를 데려가 눈을 가리고 강간하고 집으로 데려간다.
남자는 계속 리사를 강간하고, 눈을 가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얼굴을 못 보게 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리사는 아주 똑똑한 소녀였다. 눈을 가리고 잡히는 순간부터 집의 위치와 같은 작은 정보를 자세히 기억했다. 또 어려운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남자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어서 자신을 해치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자신의 흔적을 집안 곳곳에 남겨 만약 자신이 죽더라도 범인이 잡혀 다른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싶었다.
너무 오랫동안 리사와 함께 했다고 생각한 범인은 리사를 죽일 생각으로 데려간다. 그녀는 살려 달라며 범인을 설득한다. 마음이 변한 범인은 그대로 리사를 놓아 버린다.
나를 믿고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현실…
리사는 누더기가 된 모습으로 할머니와 할머니 애인 집으로 돌아온다.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말해보지만 그녀의 말을 믿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할머니는 리사가 실종된 동안 실종신고를 하고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절차에 따라 리사의 얘기를 듣기 위해 경찰서로 끌고 간다.
단순히 절차대로 미성년자 리사의 말을 들으려는 경찰… 그녀의 말을 전혀 믿어주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가출이었고, 리사 이야기가 세세한 부분까지 지적해 만들어낸 얘기가 아닌가 한다.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어른들의 태도에 리사는 마음을 닫고 만다.
듣는 사람이 나타나다.
그런 리사에게 래리 형사가 찾아온다. 딸의 사진을 보여주며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려 한다.
형사는 리사의 기억을 조회해 보면 경찰서에서 6개월간 수사했지만 잡히지 않은 연쇄살인사건의 범인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유일한 목격자 리사, 범인 검거한다
눈을 가렸지만 뛰어난 기억력으로 리사는 범인의 얼굴 윤곽과 집 위치 등을 기억해내고 결국 범인은 검거된다.
이후 리사는 따뜻한 이모 가족, 그리고 여동생과 함께 살게 되고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빌리브미프기
영화의 엔딩 ‘리사는 보안관보가 되어 성범죄를 전문으로 하고 아이들을 보호하는 일을 한다고 한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지키며 포기하지 않은 리사…!
어린 소녀를 학대 및 방관하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나올 때… 너무 화가 나는 영화였어요 특히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을 힘들게 다시 집에 왔는데… 무조건 묻지도 않은 할머니의 모습은 왜 그럴까 싶었어요.
실화기반의 영화라고 했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다 기억했다는 점이 너무 신기했고 범인이 잡혀서 정말 다행이에요.
우연히 엄마랑 같이 본 넷플릭스 ‘BELIEVE ME’ 영화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