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작문 – 1102편. 테마: 생각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컨빔스, 생각발전연구소
몸이 피곤하고 피곤하면 생각이 없어지고 동물적인 감각에 의존해서 움직이게 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만하자고 마음속으로 아무리 외쳐도 소용없어요. 생각을 잡지 않고는 통제할 수 없어요. 잠시 멈춰야 해요. 눈앞의 서두르는 것보다 지금의 제 자신이 중요합니다. 이러다가는 모든 걸 망쳐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죠. 멈추고 생각해요. 내가 왜 이렇게 행동하지?
좋은 생각을 가지려면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넘치지 않더라도 활동하는 데 부족하지 않아야 합니다. 몸이 가벼워지면 마음도 가벼워지기 때문에 생각할 여유가 생깁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몸이 가볍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금방 긍정적으로 변합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은 내 몸을 우선적으로 돌본 후에 시작됩니다. 단순히 마음만 정하면 그렇게 힘들게 살지는 않겠죠.
운동은 인간에게 필수라고 하지만 안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아직 운동하지 않아도 견딜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이죠.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으로 쉽게 지쳐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운동만 한다고 이걸 지키지는 않아요. 체력도 중요하지만 정신력도 필요해요. 마음이 움직여도 몸이 움직여도 하나는 움직여야만 따라가게 되어 있으니까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해요.
현대 사회는 시간이 없습니다. 바쁘게 하루를 보내면 녹초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도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지만 수면부족으로 활동하는 시간이 힘들 뿐이에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해나가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과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것을 이겨내는 순간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역시 인간은 움직여야 하는 동물 같아요. 움직여야 생각도 시원하고 마음도 안정되는 것 같아요. 좋은 생각은 곧 자신의 모든 것을 바꾸는 계기가 됩니다. 그동안 하고 싶어도 못 했던 게 생각이 달라지면서 체력을 기르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도 생겨요. 쉽게 즐겁게 사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그러고 싶지 않은지 생각해 봐야겠어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안에 있는 나에게 있어서 말입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마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며, 행동하면 실현될 수 있는 간단한 구조입니다. 힘든 것은 당연하고, 너무 힘들면 잠시 쉬었다 가도 상관 없습니다. 부정적인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니까요. 그렇게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얼굴에도 웃음의 기억이 새겨질 겁니다. 우리도 충분히 좋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어요. 생각을 바꿔서 행동을 하면요. 오늘부터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