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OTT를 많이 보시나요?
확실히 이전과 비교해 선택의 폭이 넓어진 요즘 어느 플랫폼에 좋은 영상이 있는지 결정할 때 기준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저 같은 경우는 하나같이 봐왔던 플랫폼만 보는데, 예전부터 정말 좋아했던 미드인하우 아이메트 유어 마더(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가 디즈니 플러스로 넘어가면서 좀 옮겨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 향수를 느끼셨던 분들께 좋은 뉴욕 배경드라마를 찾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넷플릭스 미드 추천으로 드릴 콘텐츠는 언커플드입니다.(포스팅에 사용하는 이미지는 드라마와 무관한 이미지입니다, 저작권상의 주의가 필요하므로 ^^;)언커플드
넷플릭스 넷플릭스 미드 추천에 앞서 일반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제가 콘텐츠를 찾는지 말씀드리면 간단합니다.메인 페이지에서 콘텐츠 형태를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여기서 시리즈를 클릭하여 오른쪽 사진과 같이 미국 드라마 탭으로 이동합니다.
미드 그렇게 하면 따로 넷플릭스미드 추천을 받을 필요 없이 제가 본 것과 유사한 콘텐츠 등을 추천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제 경우 일반적으로 호흡이 길지 않은 콘텐츠를 자주 보기 때문에 ‘시트콤’ 중심의 영상을 많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앤커플드, 오늘 제가 넷플릭스미드 추천으로 말씀드릴 ‘앤커플드’는 앞서 언급한 뉴욕 배경의 미국 드라마 ‘하우아이멧 유어머더(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의 주연 중 한 명이었던 닐 패트릭 해리스가 주연으로 등장합니다.아마 많은 분들에게는 ‘버니 스틴슨’으로 더 기억에 남을 만한 인물입니다.너무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정지 넷플릭스 미드 권장에서 언커리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전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이 뉴욕 배경의 미국 드라마는 ‘LGBT’ 속의 ‘G’, ‘게이’ 커플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동성애에 대해 불편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한 발 물러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편함이 따로 없고 시청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고 현재 시즌1을 다 본 상태입니다.
뉴욕 언커플드는 뉴욕 배경의 미국 드라마로 특히 이 배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저 같은 경우는 뉴욕에 약 1년간 살았기 때문에 HOWIMET YOUR MOTHER와 FRIENDS 등 미국 드라마에서 그때의 기억을 살리곤 했는데.. 마지막 방문인 2016년 이후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했는데 2022년 작품이 나와서 더욱 반가웠습니다.뉴욕이라는 도시를 좋아하신다면 넷플릭스미드의 추천 중에서 최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 작품, 더 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줄거리 없이 제가 넷플릭스 미드 추천으로 말씀드릴 앤커플드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자면 주연 닐 패트릭 해리스가 오랫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와 작별을 고하며 시작합니다.그리고 시즌 1 동안 그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부분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제목에 ‘커플’이 들어가는데, ‘언커플드’인 만큼 연결된다는 의미보다는 깨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보면 마음이 많이 아픈 것 같고 많이 아픈 드라마는 아닙니다.
제작자 또는 시나리오 작가의 의도가 담긴 것처럼 두 사람이 어떻게 오랫동안 사랑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에게 그들이 사랑해 온 시간을 모두 보여주지 않는 만큼 포인트는 그들이 사랑해서 헤어진 후가 아니라 ‘헤어진 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같았어요.무엇보다 중간에 코믹한 연출과 시나리오가 일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진지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촬영 제가 넷플릭스 미드 추천으로 이 언커플드를 말씀드리는 데는 뉴욕 배경의 미국 드라마라는 점 말고도 몇 가지 더 있습니다.
우선 호흡이 짧지만 부담은 없습니다.한 편의 길이가 약 30분으로 가볍게 시청할 수 있으며 시즌 1인 8편을 순식간에 볼 수 있습니다.
완성도도 상당히 높습니다.닐 패트릭 해리스가 주연을 맡고 있는 만큼 연기에 있어서도 보면서 기가 막히는 부분은 전혀 없고 또 유명한 미드 모던 패밀리 제프리 리치먼이 제작해 그 완성도를 보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공부에도 꽤 좋은 방법입니다.개인적으로는 뉴욕 영어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세련된 말투(배경이 뉴욕이라서..)를 들으면서 따라할 수 있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아까 말씀드렸듯이 넷플릭스 미드 추천에 이미지를 여러 장 활용하기에는 저작권 문제가 신중한 만큼… 위 트레일러 영상에서 어떤 색감과 어떤 느낌인지 보고 시청 여부를 판단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동성애를 보는 데 불편함을 느낀다면 중년 게이들의 애정행위가 자주 나오는 미국 드라마인 만큼 시청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별로 불편하지 않으신다면 저와 마찬가지로 가볍고 재미있게 시청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주시면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