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1., 갑상선(thyr oi d) 후두 아래 나비 모양의 갑상선에는 소포세포(follicle cell)와 C세포가 있다.소포 세포에는 티록신이, C 세포에는 칼시토닌이 분비된다.칼시토닌은 혈중 칼슘 농도를 감소시키는 호르몬이다.
2. 갑상선 호르몬 1) 종류 시상하부에서 분비된 TRH에 의해 ▶ 뇌하수체 전엽에서 TSH(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분비된다. ▶TSH에 의해서 갑상선에서 T3와 T4가 나와 있다.T3(트리요오드티로닌, triio dothyronine):3개의 요오드로 구성된 티로신유래호르몬 T4(티록신, tetraio dothyronine, thyroxine):4개의 요오드로 구성된 티로신유래호르몬/갑상선에서 분비된 물질의 90%가 티록신인데, 티록신은 탈요드 전환된 티록신이다.
▶, 요오드는 갑상샘 호르몬의 주재료다. 갑상샘은 요오드 흡수량이 다른 기관보다 1000배 이상 뛰어나다.
2)기능 ①열의 발생을 촉진시킬 것, 체온 조절에 관여하고,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여 기초 대사량 유지(대사량 증가) ②심장박동과 뇌활동을 돕고 있다. 성인의 CNS 활성에도 관여한다.③성인으로 단백 이화작용 촉진▶, 단백질과 포도당 지질을 이용해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④의 영유아기에는 다양한 기관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뇌 지능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갑상샘기능항진증/갑상샘기능저하증의 흡연,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시스템과 면역체계에 변동이 일어나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하는데, 이때 갑상선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 갑상샘질환이 발생한다.갑상샘 질환의 주원인은 스트레스, 그래서 갑상샘 질환에 걸린 사람은 해마다 증가한다.명의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발생한다. 갱년기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hyperthyroid) 원인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 자가면역질환. TSH 유사 자가면역항체가 갑상선의 TSH 수용체에 결합함으로써 갑상선을 자극하고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 2) 증상 체중이 급격히 줄었다, 쉽게 피로해지고, 체온이 올라 땀이 많아진다, 항상 배고프고, 심장박동이 갑자기 빨라진다, 화장실에 자주 간다, 민감하고 초조하다 등
- 3) 치료법 ① 항갑상선제 복용 – thiourea계 약물 : 호르몬 합성 저해제 – PTU(prophylthiouracil)계 약물 : T4에서 T3로의 전환 억제제 ② 방사선 요오드 치료 : 요오드 섭취를 금지시킨 후 방사선 요오드를 투여하면 방사선에 의해 갑상선이 파괴되어 호르몬을 만들 수 없게 된다.③ 갑상선 절제 수술
2. 갑상선 기능 저하증(hypothyroid) 원인-하시모토 갑상선염(90% 이상을 차지): 자가면역질환. 갑상샘을 파괴하는 항체가 만들어지고 이로 인해 갑상샘이 부어 갑상샘 호르몬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 음식물에서 요오드 섭취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 시상하부 or 뇌하수체 전염 or 갑상선 기능부전의 경우
2) 증상 전신 대사 과정이 늦어짐, 머리가 빠지고 손발이 차가워짐(추위에 민감), 식욕이 없음, 체중 증가(흡수되는 에너지의 70%가 대사에 쓰이지 않음), 붓기, 소화불량, 변비 등 ex), 크레틴병(cretinism):선천성 갑상선 호르몬 저하증. 뇌가 발달하는 시기인 생후 3~6개월 사이에 갑상선 호르몬량이 적어 심각한 성장지체, 정신지체가 나타나는 병
3. 치료법 갑상선 호르몬제 복용
▶『복용법이 중요. 빈속에 먹고 약을 먹은 뒤 30분간 식사를 하지 말 것. 흡수가 민감한 약이므로 단독 복용을 하는 것이 좋다. 분자구조가 우리 몸의 호르몬과 똑같은 구조이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다.”
3. 합병증-안구병증: 자가면역질환으로 눈 주위의 염증 반응이 생기면 안구 뒤쪽의 근육과 지방조직이 커지면서 눈을 서서히 앞으로 밀어낸다. 눈이 돌출되고 충혈이 심한 증상이 나타난다/돌출이 너무 심하여 시신경에 이상이 되는 등 시력을 잃을 수 있다.
- 부정맥:갑상선 항진증은 신진대사를 빠르게 한다.대사량이 늘면 소모되는 산소량이 증가하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빈맥이 나타나고 부정맥이 나타난다.
- – 동맥경화: 갑상선 저하시 LDL 콜레스테롤이 잘 떨어지지 않아 혈액에 축적되며, 이로 인해 협심증과 심근경색, 뇌경색이 생길 수 있다.- 우울증, 치매: 갑상선 저하 시
(출처: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