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베이트 Click Bait 2021년 / 8부작 미니시리즈 편성=넷플릭스 장르=드라마, 미스터리, 범죄넷플릭스 신상 스릴러 미니시리즈 오홋 재밌겠네~ 클릭바이트라는 제목은 낚시용 링크 누리꾼들의 클릭을 유도하는 자극적인 제목 같은 것이다.클릭베이트의 대략적인 스토리는… ※최대한 스포일러는 삼가함※

여주인공 ‘피아 브루어’율 직설적이고 성질 급한 성격으로 어머니 생일에 친형 ‘닉’과 다툰다.

술에 취해 놀다가 다음날 직장에서 어떤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한 남자가 “나는 여자를 학대했다”, ” 조회수 500만이 넘으면 나는 죽는다”는 댓글을 들은 신기한 동영상이었다.그런데 그 남자는 바로 친오빠인 “닉” ?!!

닉은 연락도 안되고 행방불명되고 경찰도 수사에 나선다~ 온라인 포로로 이 사건은 화제가 되면서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는데..!

1, 2회는 몰입도 높은 전개가 펼쳐지고 중반부터는 의외의 닉의 행적이 드러난다.

정부와 기자의 관점에서의 에피소드 정도 중반부에는 조금 지루해졌지만 후반부에는 이 미드의 주제와 메시지가 명확해져 흥미진진! 결말의 반전은 놀랐다~ 클릭베이트 # 클릭바이트 대강의 결말 ※ 스포일러 매우 함축 주의 시청하시는 분은 건너뛰세요※

닉의 시체가 발견돼서 그렇지 아내 소피가 불륜을 한 번 저질렀을 뿐 닉은 좋은 남편이자 아버지라고 생각했는데. 닉은 데이터 처리 앱으로 세 여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었음이 드러난다. 또 다른 여성 사라 버튼은 닉과 채팅한 뒤 자살했고 친형이 짜증을 내며 닉을 납치해 보복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것이었다. 하지만 닉은 실제 납치범의 여동생을 만난 적도 없고 데이터 앱을 사용한 적도 없다며 누군가 나를 사칭했다며 포토샵된 사진을 증거로 보여주면서 풀려난다. 마지막 회까지 닉의 직장 동료이자 친구인 ‘매트’가 범인이라는 걸로 초점이 맞춰지는데! 닉의 아들(이선)은 온라인 친구들과 함께 추적해 사실 데이팅 앱 세 여자가 닉과 실제로 만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닉과 육체적 관계를 했다는 엠마 비즐리는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누군가가 닉을 사칭해서 데이팅 앱을 사용했고, 그 사진을 보낸 IP 주소를 알아내는데…

그 집주인은 완전 의외의 인물…!닉의 직장 동료 중년여성 드니 사건의 전말은. 돈은 닉이 직장에 들어왔을 때 컴퓨터 세팅, 휴대전화 동기화 등을 도와 닉의 데이터에 접속해 데이터 앱으로 닉인 척하고 여자들과 음성 변조로 매일 통화를 하며 친해진 것이었다. 납치된 닉이 풀려나자마자 돈의 집에 가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화를 내자 돈의 남편이 닉의 머리를 망치로 때려 죽인 것이었다. 돈 부부에게 붙잡혔던 닉의 둘째 아들은 무사히 풀려나고 돈 부부는 체포된다. 명예회복이 된 가족은 닉의 장례식에 들어가는 장면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