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만들어 글을 몇 번 올려 방치했던 티스토리를 최근 다시 시작하게 됐다.▲ 구글 어드센스 목적으로!=구글 애드센스는 당시 스냅북으로 쉽게 승인된다는 말을 듣고 승인된 상태였으나 스냅북으로 수익은 2년간 0원! 이용자가 없었는지 최근에는 스냅북으로 승인받지도 못하고 있다고 한다.이미 어드센스의 승인을 받은 상태라서, 무조건 티스토리에 글만 올리면 자동적으로 수익이 생기는줄 알았던 나!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지만 알려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어쩌면 당연한거다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2월 12일 세 개의 글을 시작으로 의욕적으로 시작하면서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것이 신기해 마냥 놀랍고 반가울 뿐이었던 것 같다. 5일째에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한 후, 구글 어드레스에 들어가서 광고를 직접 게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ㅠㅠ광고는 도대체 어떻게 싣는 거야?구글어드센스에 들어가서 #광고단위-새로운 광고단위-만들고싶은 광고유형을 선택하고 광고명을 지정해서 저장 및 코드생성휴~~~~~~시키는대로 무작정 따라했는데 도대체 어떤 광고가 어떻게 들어간다는건지 알수가 없었다.코드복사 후 티스토리로 돌아가 플러그인 구글 애드센스(반응형)를 선택하여 광고 형태를 선택 후 html 박스에 복사!…………………………………………… 드디어 내 블로그에도 광고가 삽입되는구나!!! 이건 또 무슨 말이야… 광고가 보이는데 반나절 정도 걸린다고 들었지만, 하루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빈 광고만 나올 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다시 구글 애드센스에 들어가서 FAQ로 찾아서 실행해봤는데 소용없네ㅠㅠ 멘탈붕괴의 연속ㅠㅠ 도대체 왜 초심자를 위한 간단한 매뉴얼 같은 건 없니… 하아……………………………………………………… 다시 크라쿠타 검색
드디어 해결책을 찾아낸 사이트 추가를 했어야 했는데!! 승인된 것은 스냅북이었으니 당연한 결과까지 부끄러운 일이다.
사이트를 추가하는 방법은 광고 메뉴 하단에 사이트 클릭 – 사이트 추가하고 자기 사이트의 url을 넣고 아래 상자의 코드를 복사한 후 다시 블로그로 돌아가 스킨 편집 – html 편집 – <head>와 </head> 사이에 복사한 코드를 삽입하면 정말 끝!!!
이렇게 6일간의 망설임을 끝내고 드디어 17일 저녁부터 광고가 나오기 시작한다……..어렵다….

17일부터 어제까지 4일간 수익ㅠㅠ

12일부터 시작된 티스 토리의 방문객 수 그래프가 제각각이다.
티스토리로 과연 수익은 올릴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지만 이번에는 꾸준히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