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미드 ‘포 라이프 포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 자신을 변호하는 수감자, 실화를 가진 드라마

포 라이프 포 라이프(For Life)는 2020년 2월 11일 ABC에서 방송된 전형적인 법률 드라마이다. 행크 스테인버그가 감독을 맡았다. 이 시리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아이작 라이트 JR이라는 인물이다. 범하지 않은 범죄 때문에 종신형을 받은 사람이 수감 중에 변호사가 되는 내용이다. 그리고 무죄를 증명해 20명의 수감자도 죄가 없음을 입증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결과를 미리 알게 돼 실망할지 모르지만 듣기만 해도 너무 극적인 얘기다.

드라마화된 <포 라이프 For life (연출 George Tillman, Jr. 출연 Nicholas Pinnock, Indira Varma, Joy Bryant)>도 그의 삶을 그대로 더듬는다. 허울 좋은 결론 같지만 결과보다는 그가 저승사자의 무죄를 증명하는 과정에서 모든 시선이 쏠린다. 영화에서 실존 인물인 아이작이 기획자로 직접 참여했다. 미국에서의 첫방송은 2020년 6월에 행해져 시즌 2가 끝난 후는 시즌이 계속 되고 있지 않다. 시즌2는 2021년 2월 끝났다. 아쉽게도 다음 시즌은 이어지지 못했다. 한국에서는 웨이브(WAVVE)를 통해 전편을 볼 수 있다.

줄거리 클럽주인 아론 월러스(출연 니콜라스 핀콕)는 마약판매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는다. 사실 그 마약은 자신이 아니라 친구의 것이다. 하지만 경찰이나 법원은 믿어주지 않는다. 결국 그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받게 된다. 그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법학을 공부하며 함께 수감된 이들 중 억울하게 붙잡혀 온 사람들을 돕게 된다.

월라스를 감독하는 사피야 마슬리(출연 핀델라 바그마)는 개혁적 성향의 인물이다. 월라스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그녀의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있다. 아내 마리 월러스(출연 조이 브래드)는 월러스가 수감되면서 그의 절친한 친구 다리아스와 사귄다. 동정하는 남편이지만 그녀 역시 남편 곁을 떠나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 시리즈는 그가 저지르지 않은 범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아론 월리스(Aaron Wallace)에 관한 이야기다. 그 동안 월레스는 자신의 변호사로 일하며 자신의 판결을 뒤집으려고 노력한다. 제 1 회에 피고 측 변호사로 새로 임명된 아론 월레스. 호세 로드리게스의 변호에 동의함으로써 그의 첫 번째 사건을 떠맡는 것이 된다. 호세는 그녀에게 마약을 산 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녀의 몰리는 마약 심부름으로 죽음에 이른다. 이 사건으로 검사 오넬리와 대립하게 된다. 그는 잘못된 판결로 그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은 그렉 매스킨스 밑에서 일하고 있다.

마스킨스는 오넬리에게 증인이 증언하지 못하도록 막고 아론의 재판을 방해하라고 명령했다. 증인 이외에 다른 증거가 없었던 월러스는 고착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월라스는 포기하지 않는다. 여자친구의 메모를 위조해 증언대에 세우는 데 성공한다. 그런 다음 그녀는 자신이 원래 재판에서 거짓말을 했다고 사실대로 털어놓는다. 이에 따라 호세의 재판을 뒤집는 데 성공하고 그는 석방된다.

하지만 매킨스는 월러스가 석방되면 자신의 아내가 검찰총장이 되는 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며 월러스를 가로막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월라스는 찾아온 딸, 십대 재스민 (출연 : Tyla Harris)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재스민은 월라스의 무제를 항상 믿었다. 저스틴 민을 보기 위해 월라스는 자신의 사건을 뒤집는 데 혼을 쏟기 시작한다. 포 라이프는 이제 죄수들의 변호사 월러스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는 월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한다.

[관전 포인트]

시즌2에서 끝났지만 느낌이 괜찮은 작품이다. 실화라는 매력도 그렇지만 월라스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 가는 과정은 꽤 극적이다. 하지만 현실 가능성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리고 동료들의 결백과 결백을 법률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에서는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단점이 없지는 않다. 월러스를 괴롭히는 검사 등의 행태에 왜 저러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과 동료를 변호하는 월러스 장면에서 진정성과 현실의 가능성이 드러난다. 법률용어가 가끔 등장하지만 주로 사람들의 관계 정의 도덕 등을 호소한다. 때문에 초보자에게도 좋은 미국어로 영어공부에도 최적화돼 있다.

<포 라이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평가는 뛰어났다. 영화 드라마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에서는 86%의 긍정적 메시지를 남겼다. 전체 평점도 10점 만점에 7.2점이다. 주인공 니콜라스 핑콕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도 볼 만하다. 웨이브에서는 전편을 볼 수 있다.

본고는, 컨텐츠 웨이브 주식회사 리뷰단 활동의 일환으로서 소정의 원고료를 가지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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