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피를 포션처럼 먹는 도도라고 합니다오늘은 어떤 일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이왕이면 초심으로 돌아가겠어! 라는 마음으로 내 블로그 자격증 글 중에서도 가장 먼저 다뤄봤던 “커피”를 주제로 바리스타 자격증의 종류와 그 중에서도 가장 베스트는 무엇일까?라는질문에대해서이야기를해보도록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유튜브를 통해 한국도 이제 진정한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사실 저에게는 선진국의 이미지라면 높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바쁘게 일하는 시민들, 그리고 한 손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뺄 수 없습니다.~ wwww
곰곰이 현대인의 삶을 생각해 보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기보다는 주로 살기 위해서!! 당장 일을 해야하는구나!! 같은 마음으로… 보약을 먹게 되는 것이 커피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2000년도초아메리카노나카페라떼같은유럽식커피전문점에서는항상맛과향기를중심으로강조했습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처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을 당시에는 커피에 대해서 많이 배워야 한다는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고 어떻게 하면 더 딥하고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을까?또는어떻게하면더그윽한향기의라떼를만들수있을까?그리고 고민했던 기억이 좀 나네요!www
“이렇게 커피를 하면 향과 맛의 종류도 다양하고 그에 따라 글라인드를 어떻게 해야 할까”~ 커피콩을 어떤 걸 써야 할까~ 하는 식의 카다통신도 많았고 카페마다 언어가 다르고 전문가들의 의견에도 “개인의 차이”라는 게 있었으니까

바리스타 자격증 종류 중에서도 국내에서는 ‘한국바리스타 자격증 검정협회’ 또는 ‘한국커피협회’를 통해서 많이 공부하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연습을 했었죠.
공부를 하면 정신을 차려야 하는 한국인들은 국내에서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 커피 공부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유럽, 미국, 일본 등등 커피하면 대표적이지만 그 중에서도 SCA나 EUCA 자격증을 가장 많이 대우해준 것 같아요!
저도 그 당시에 어차피 준비한다면 저대로!! 배우고 싶어서 SCA를 준비했고 자격증도 땄습니다. 헤헤♥

어쨌든아직도그랭킹유효한지자료조사를해보시면역시커피같은전통이무시될수없는분야는좀처럼최고의자리를넘기지않을것같습니다.~ ww
그럼 국내 바리스타 자격증 종류 중에서도 가장 많이 준비한다는 “한국바리스타 자격증 검정협회와 “한국커피협회”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는 커피와 관련된 자격증이 1000개 이상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 일일이 알아볼 수는 없지만 확실한 건 국내에서는 아직 국가 공인 또는 국가 기술 자격증이 없다는 거예요!

민간자격이라는 단어에 걸맞게 커피와 관련된 협회나 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한 후 그에 대한 TEST를 실시할 자격을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커피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 또는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민간자격증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일 처음 보는 ‘공신력’에 따라서 그 순서가 정해졌다고 합니다.
첫 번째, 한국바리스타자격검정협회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된 TEST로서 국제적인 테스트와 가장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이 많이 선택하셨을 것 같습니다.
기본으로 보는 에스프레소 추출 외에도, 그라인드 조절과 카푸치노의 퀄리티 등 상당히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렇게 보면 차라리 국제자격증을 따는게 낫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굉장히 큰 장점이 있어요~!!ㅋㅋㅋ
하나는 국제와는 달리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제대로 배워두면 계속 그 자격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학원을 통해서 필기와 모든 실기 시험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겁니다
대부분 취미로 배우는 경우도 있었지만 카페 창업을 생각하며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제가 공부하고 연습한 장소에서 그대로 시험을 치르면 역시 익숙한 감독관이 눈에 들어오니까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요?!(웃음)
두 번째. 한국커피협회
국내에서 커피 자격! 하면 가장 많이 딴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시험의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이고 무엇보다 위의 장점을 더해서 더 많은 분들이 찾았다고 해요.
(+ 유효기간 없음 공부한 학원에서 필기, 실기 모두 TEST 가능)
하지만 커피전문가로서는 초보자정도의 공부에는 좋지만, 그라인드나 원두에 대한 지식 등은 곧추세워진다고 하니 그점 참고해주세요~!
국내는 이렇게 살펴봤으니, 국제 바리스타 자격의 종류에 대해서도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세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 나라들을 보면 미국, 유럽, 일본, 이탈리아 등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없다는 사실이 조금은 떠오르지 않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ω ; ` )
그 중에서도 한국같은 경우는 유럽과 미국, 일본을 통해서 많이 공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두 가지를 살펴봅시다!
SCA 또는 SCA
커피를 논할 때는 여기를 빼놓을 수 없어요!
가장 오래됐지만 규모도 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고 대우를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미국과 유럽협회가 합체되어 있고 수준과 종류도 세분화되어 있어 전문적으로 공부하기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떼아트를 전문적으로 테스트하거나
단순히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서 음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라인더를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에스프레소의 크레마 상태나 카푸치노 거품량과 밀접도까지 봅니다.
거기에 맞춰서 심사관한테 서빙까지 하는데, 위생 상태나 서빙 태도까지도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커피전문가라는말이아깝지않게꼼꼼하게테스트하기때문에높은수준으로올라갈수록커피전문점에서도상당한대우를해주었던것으로기억하고있습니다(+2000년도초반이야기입니다). (웃음)

근데 물건이 건너온 귀한 자격증이라 그런지 응시료가 엄청납니다.( ´ ; ω ; ` )
+ 제가 볼 당시에 1번 시험을 보는데 35정도였어요?! 하지만 40-50쯤에 더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있길래..(웃음)
생각보다 강사님을 찾기가 어려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 ; ω ; ` )
게다가 유효기간도 있기 때문에 연장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다시 한 번 시험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EUCA
위의 SCA 감독관님들이 출연해서 트렌드에 맞게 만들어진 다른 유럽 협회인걸로 알고 있는데
EUCA에 대한 정보는 생각보다 좀처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SCA와 마찬가지로 전문적으로 보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국제바리스타 자격증 종류라 그런지 강사들은 너무 많고… 정말 전문적인 바리스타가 아닌 이상 잘 준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국내든 해외든 상관 없이 따기도 힘들고 공부도 힘들어요.
아무래도 로나씨에게 타격을 입은건 단지 자영업자들만은 아닌것 같군요!( ´ ; ω ; ` )
바리스타 자격증 종류 중 가장 베스트를 뽑기엔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많이 준비해서 공신력 있는 곳을 중심으로 소개해 보았습니다.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전문직종의 길을 가고 싶다면 확실히 알아보고 확실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