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보내는 나무 무의미하게 시간만

첫 1개월 4월은 제주에서 올라와 취업해서 그만두고 제주에서 지친 몸을 달래려고 그냥 쉬려고 했다.5월 한 달간은 구직신청으로 언제 연락이 올지 몰라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게으름,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도 며칠 했지만 그만둬 시간을 허비했다.6월 자격증을 취득한 후 조건에 맞는 곳을 검색하며 또 무의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 자신이 싫어도 일을 하지 않고 이렇게 쉬고 있는 것이 좋기도 하다.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내가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불면증이 또 생겼다는 것이다. ㅠ.ㅠ

늘 내게는 내일부터 전처럼 불면증이라도 빨리 일어나 미뤄둔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자지만 언제나 반복생활.

내 자신에게 다시 말해본다. 오늘부터 밤 운동을 한다. 폐기물처리할 물건을 정리한다. 건강진단(수일전 예약).이불 갈고 빨래하는 남은 6월에 할 일 다 처리하자 오구오구 파이팅!

그리고 무의미한 하루를 보내도 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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