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호대기하고 출발하고 얼마안되서 70km에서 50km정도의 속도였는데 뭔가 닿는 느낌? 설마? 하고 좌측 백미러를 보니 덤프트럭의 머리가 내 운전석쪽으로 들어오는게 보이고 우측은 ic로 빠지는 길이 보이길래 왠지 순간이지만 나를 못봤더니 계속 밀고 들어올거같아 뒷차도 퍽~ 오는것 같아 브레이크도 안걸려오는것 같아 우측은 ic로 빠지는 길이 보이고 공사중인데 다행히도 나를 못봤더니 공사중에서도 어깨도 ★가 퍽~ 전체 사진(자동차와 차선). 상대차의 불박윰. 타이어 위치를 찍어야 하는데 이제 이탈해서 멈췄기 때문에 파손 부위와 상대 차량 번호만 찍었다불박윰은 말만 듣고 상대 보험사에 구두로 물어볼 뿐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사진도 찍어두는 게 좋다.햄
사고 직후 보험사 출동 먼저!당황해서 모르고 일단 112에 사고 신고를 하면 경찰이 먼저 도착해 주고, 음주 측정과 쉽게 사고 내용을 물어보고, 불박 확인을 하고 연락처를 받아 사고 과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보험사가 출동했으니 간다.그 사이 상대방인 현대와 내 차 디비에서 출동 상대는 블박이 없고 내 차만 블박이 있다고 하지만 블박 영상을 상대방에게 굳이 보여주거나 제공할 의무는 없다는 것이다.그런데 상대 차 주인이 본인이 잘못한 게 없다고 인정하지 않아 디비에게 현대 측에 블백을 보여줘도 좋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 사과에 놀란 상황에서 얼굴이 빨개져 있고 다리도 떨리고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과실이 없다는 태도를 순간 내가 잘못한 게 있는가? 요즘은 백퍼센트 과실이 없나? 싶어 더 불안해진 그 상황에서 디비는 블박 영상자료를 확인하며 내가 차선을 넘었다며 내 잘못도 있다.그러니까 무슨 소리냐고 불박을 다시 봤더니, 처음으로 쾅 하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차선을 옆으로 피했는데, 그걸 못 본 것이었다.사고후 DDB에서 자가용이 없고 상대방 보험회사에서 연락받아 사고처리하면 된다고 해서 더 이상 처리해 줄 것이 없다. 차량 주행은 가능하지만 장거리에는 조심하고 빨리 수리를 맡으라고 하지만 일단 과실이 있는지 모르니 기다렸다가 1시간 뒤에 사고 접수 공지가 오고 당일 오후에는 꽤 상대 과실이라고 연락이 오는 100% 과실이라 차량 수리에 맡겨도 된다.

자동차 수리는 사고 번호가 있기 때문에 자동차 등록증을 주고 원하는 곳에 맡기면 되므로 자동차 수리회사에 요청하거나 상대 보험회사에 요청하면 바로 나온다.자동차 수리는 20일 걸리고, 실제로 10일 정도 걸리는 문제는 자동차 수리 견적이 280인데, 내 차가 낡아서 차를 폐차할지 추가금을 내가 내고 수리할지 결정하세요.100% 과일인데 수리비를?이 문제로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200엔 금방 굴러가는 차를 팔아 다른 차를 살 수도 없고, 수리비를 물다니 분하다. 갑자기 폐차?? 아니면 수리비를 일부 부담하라고?? 이때 카센터는 금액을 공장가격으로 부르고 현대는 예상 수리비용을 불러 서로 가격을 따로 불러 재차 확인했다.결론은 내 차는 연식이 길어 120%가 아니라 130%도 가능하다는 것을 디비로 확인한 뒤 얘기하면 현대는 수리비를 260에 맞춰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장가/예상 수리비용이 틀리지 않아 계산 안 했으면 돈을 내라고 했을 텐데 #전손처리 #미수선처리









차 문도 바깥쪽만 교체하고 뒷유리창과 연결 부분은 끊고 해야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함차 수리비는 어떻게 생겼는지, 290만원가량 들었다고 확인렌트는 차량 수령 후 바로 반납사고가 발생해 한 달 뒤 물건은 완료.




#자동차사고보상처리 #대물보상

차 수리 끝나고 가져왔는데 왼쪽 깜빡이 소리가 빨라서 뒤에 불이 안 켜져~전구가 끊어졌거나 선이 빠졌을 가능성이 있어 수리한 업체이므로 트렁크를 열어 확인 후 고친다. 제조사 잘못이라 무상.#자동차 깜빡이 이상



렌트된 차~~ 내 차가 아무리 오래돼도 비슷한 차로 렌트해 준다는 사실 혹시 전기차도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그건 안 되고 외제차로는 가능하다고 한다. 심리가 내 차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워진다.

차가 수리하는 동안 대인 접수를 하고 병원 치료를 받으면 돼~~2개월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