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20일 기니시 재미내장 다초점 렌즈 삽입술

지난달 백내장 초기 진단을 받고 1월 24일 수술을 받았고 지금 현재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이다. 좋은 점은 좀 세상이 예뻐 보인다고나 할까. 하는 점에서 수술 전 시력은 0.4~0.6 정도였지만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두 눈 모두 0.6~0.6 정도 잘 보이지 않던 한쪽 눈의 시력이 0.2 정도 상승해 지금 사실상 매우 불편한 쪽은 오히려 가까운 거리다. 가까운 게 수술 후에 너무 수술 전보다 안 보여 불편했는데 한 달 정도 지나면 나아질 거라고 한 뒤 지금 한 달이 지났다.

©newarta, 출전 Pixabay

수술 직후에는 너무 가까운 게 보이지 않아서 지금은 그때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수술 전보다 더 보이지 않는다. 노안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노안이 심해지고 있어 휴대폰을 보면 유난히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이 심해졌다.

© dtravisphd, 출처 Unsplash

그래서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추천받은 방법이 다초점 렌즈 수술 삽입술이었는데, 그 병원의 수술 소개에 따르면 먼 거리도 더 잘 보이고 가까운 것도 더 잘 보이게 할 수 있다고 광고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가까운 것이 예전보다 잘 보이지 않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이전 시력마저 회복되지 않고 있다.

© Stock Snap, 출처 Pixabay

짧게는 한 달, 길게는 6개월까지 시력을 회복하는 과정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니 일단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다.

©umit, 출처 Unsplash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