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임신, 유산, 출산 경험이 없어야 한다.성인 남자(50kg 이상)나 상기 경험이 없는 45kg 이상 여성(만 17세 이상만 59세 미만)은 가능하다. 성분헌혈은 1년에 최대 24회까지 할 수 있지만 나는 이 성분채혈소판헌혈은 더 이상 할 수 없다.아~ 그렇구나. 이거 이제 안 되네혈액은 혈구(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와 혈장이 절반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소판은 출혈이 생겼을 때 지혈하는 역할.
혈소판 성분 헌혈은 한번에 250mL 정도, 소요 시간은 60분 정도이며 휴식 시간을 포함할 경우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된다. 다시 헌혈까지 회복되는 데 2주일이 걸리므로 2주 후에나 가능하다. 혈소판 성분 헌혈로 채집된 혈액은 백혈병, 혈소판 감소증, 재생불량성 빈혈 등의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수혈된다.
주의사항은 헌혈 중 팔에는 멍이 들 수 있으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혈소판 성분=헌혈은 채혈된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기 위해 항응고제를 사용하는데 이 항응고제 성분은 포도당, 구연산 등으로 몸에는 무해하지만 가끔 입 주위에 저림, 식은땀, 오심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헌혈을 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6개월 이내에 실시한 혈액검사가 정상 범위가거나 최근 실시한 혈액검사가 없을 경우 헌혈 전 사전검사로 확인돼 혈소판 성분 헌혈 후 3일이 경과, (코로나) 백신 접종 7일 이상이 경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치료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아스피린, 항생제 등 병원 처방약은 7일 이내/두통약, 진통제, 단순 감기약 등은 1일 이내에 복용한 자-건선 치료, 전립선 비대증 치료, 탈모증, 여드름 등) 종류에 따라 상담에 제한될 수 있으며 간염 감염자 및 심장병질 환자, 간기능 이상자, 당뇨병 환자, 경련 환자도 할 수 없다. 그리고 열이 있거나 수면시간이 4시간 이하이거나 고혈압 또는 저혈압, 헌혈 전 식사를 하지 않거나 헌혈 전날 또는 헌혈 당일 음주를 했을 때도 안 된다. 1년 안에 사마귀, 점 제거, 귀걸이, 문신(반영구 포함), 침술, 부황(사혈)을 한 경우도 없고 1개월 안에 내시경을 한 경우도 없고 1개월 안에 해외에 다녀온 경우도 없다. 2년 이내에 말라리아 지역에 거주했거나 1년 이내에 해당 지역에 1박 이상 여행한 경우도 안 된다.
안되는 조건이 생각보다 많네^^;;;;;
회사 게시판에 연일 혈액량 부족 소식과 헌혈을 해 달라는 광고가 뜬다. 자꾸 그러니까 궁금해서 나도 한번 해볼까, 해야 될 것 같은데.. 하면서 해당 게시판을 보았다. 또 카다통신에 3가지 백신을 맞은 사람은 헌혈을 할 수 없다면서 일단 회사 사람들 대부분은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지는 않다는 대상자 조항을 살펴본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아마 단순한 헌혈은 관계가 없을 것 같고, 이 성분채혈소판헌혈에 관해서만 해당될 것 같다. 이 헌혈은 소요시간도 길게는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별다른 유혈 사태는 없었으므로 아직 헌혈에 가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혈액 상자를 들고 다니는 아저씨는 퇴근할 때 자주 만났는데 요즘은 통 만나지 못하는 것 같다. 수급량이 부족해서 안 오려나? 쿨럭쿨럭. 여러모로 걱정되는 아줌마.결론은 헌혈합시다.

© michellegordon 2 , 출처 Pi 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