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1. 점 보정

안녕하세요 갤러리 카페길을 보여드리며 대표님입니다

오늘부터 약 두 달에 걸쳐서 운기 보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 하면서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네요.

23년 운세를 올리기 전에 올리는 마지막 이야기이기 때문에 해당 분들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엉성한 문장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2개월만 양해 바랍니다.

하도 수다쟁이 아저씨라 가끔 삼천포로 빠질지도 모르지만 주의해서 들으세요.

15년 정도 전에 유행한 스파이 액션 영화 시리즈가 있었습니다만, 제이슨 본입니까?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압도적인 능력치를 발휘해서 사건과 비밀을 풀어나가는 내용인데,

사실 영화 내용도 내용이지만 관심 있는 부분이 하나 있었어요.

영화의 설정상, 주인공이 이러한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이 행동 보정 프로그램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그거를 보면서 우리의 삶도 일정 부분 이런 운기를 보정할 수 있게 됨으로써 미세하게 흐름을 바꿀 수 있을 텐데요.

라는 생각이 들어서 켰습니다

이미 제가 올린 글에는 많은 부분들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읽어보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사주팔자 활용 운기활용 몸과 마음관리 관상활용 관상보정 풍수 생활풍수 개인풍수

직업적인선택과활용,개인에게맞는재물의축적방법등이미다풀어놓은내용들도있지만

차근차근 진행해보겠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이런 하나하나 모여 운명의 방향을 자신에게 이롭게 하는

방향으로 단 0.01도만이라도 미세하게 흐름을 바꿀 수 있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일이 일어나고,

줄어들면서 좋은 흐름으로 바뀌는 원리입니다.

제이슨 본이 생각나서 편의상 운기 보정 프로그램이라고 불러 보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게 하나 있어요.

저도 잘 살 수 있다는 용기입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방식과 방편을 바꿔서 나도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나도 취직할 수 있어나도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다.나도 인정받을 수 있어

저도 재물을 모을 수 있고 저도 잘 살 수 있는 용기입니다.

아무리 엉킨 실도 하나하나 풀어가면 결국에는 풀리기 마련입니다.

조금 빠르거나 느린 것 뿐이에요.

두 가지 이야기를 해봅시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첫번째는 힘들게 삼수를 해서 최고 명문인 S대학에 합격한 친구가 있는데 합격하던 해에 그 집안의 경사가 이루어지거나

생각이 나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학교를 나와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항상 내 편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과외를 하면서 스펙만 키워서 3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학력이 높아도 나이가 들면 취업이 쉽지 않습니다.

눈높이가 높아지면 갈 곳도 없어지고 나이가 들면 과외도 어려워져서

어느덧 40대를 훌쩍 넘어버렸어요. 결혼은커녕 사회 경험이 없는 중년의 초고학력

잉여인력이 되어버렸어요. 엄마 누워서 자기는 방에서 안 나오고

없군요, 소꿉친구와 대면할 기회가 있었는데도 솔직하게 충고해 주었습니다.

간단한 아르바이트라도 해보지 그래? 내가 보기에는 아직 살아날 기회는 있을 것 같은데?

엄마 봐서 미안하지 않아?

그 친구 대답은 똑같네요 “나는 S대 출신이야”

과거의 영광을 버리지 못하면 나아갈 수 없겠지요.

두 번째는 약 10년 전 환갑을 맞는 나이 지긋한 남자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인테리어나 리뉴얼 작업으로 일용직을 하는 편이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 몸이 점점 따라주지 않아

앞으로 길게는 몇 년 이상 일하기 어렵고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내를

돌볼 능력도 없어서 죽고 싶은 심정이라고. 엉킨 실 같지만

지금의 상황과 과거의 경험을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법이다.

자세히 보니 다행히 돈은 없지만 빚도 없는 편이고, 젊었을 때 호텔쪽에서 일했기 때문에

서비스와 숙박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신 분으로 나이와 더불어 일용직을 2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 건축이나 인테리어에 대한 시공 관련 노하우가 본인도 모르게 축적된 상황이었습니다.

사주팔자로 불행중 다행히 마지막 운기가 살아있고 영업전문가의 입장에서

현실에 맞는 숙박업을 제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름진 눈가에 다시 빛이 비치는 걸 보면서 상담업이 왜 활인업인가를 체험했던 기억이 나요.

희망과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확인은 못했지만 아픈 배우자를 위해 성실히 해냈다고 생각하고

믿어보겠습니다.

인생은 나이도 학벌환경이 전부는 아니구나.

현실을 인정하고 나아갈 용기를 갖는 게 시작이니까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죠.

다음에 뵙겠습니다.

21년 11월 29일 정정사항입니다. 등기발송을 받으시기 힘드신 분들이 있어서 우편물건들은 전부 택배로 발송… blog.naver.com 카페 오픈이 어느정도 안정되어 다시 메일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방문상담도 받고 있습니다만 코로나의 시국이 좋지않습니다.blog.naver.com 반갑습니다 길을 보여줘, 카페 주인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드디어 오프라인 카페를 열게 된…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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