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7일에 방문한 #말레이에 있는 #로셰드캉카르에서 일요일 점심을 먹었습니다.원해서 오현 군이 원했던 아프리카 식당에 갔는데 문을 닫았어요.그래서 2017년에도 희정이와 방문해서 맛있게 먹었던 로셰드캉카르에 갔었습니다.이곳은 제과제빵도구나 재료를 사는 곳에서 가까워 가기 쉽고, 그리고 파리에서 오래된 제과점 스토해와 매우 가깝습니다.#파리맛집 #말레맛집에 추천할만한 로쉐드캉카르 보시겠어요~~~~^^네이버에 리뷰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파리마레 구르메 로셰드캉카르 Au Rocher de Cancale
메뉴는 프랑스어와 영어로 쓰여져 있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관광객들도 많이 오는 곳이라 영어로도 주문할 수 있어요.물론 프랑스어로 주문하면 더 좋아요.

로셰드캉카르는 스토헤 건너편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밥을 먹고 스토헤에 가서 디저트를 사서 커피와 먹으면 좋아요.참고로 스토해에는 앉아서 먹는 테이블은 없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합니다.
78 Rue Montorgueil, 75002 Paris, 프랑스78 Rue Montorgueil, 75002 Paris, 프랑스칸카레의 락78 몽트르귀이, 75002 Pariswww.instagram.com/aurocherdecancale/암바위(@aurrocher dancer)•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암바위(@aurrocher dancer)•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암바위(@aurrocher dancer)•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로셰 드 캉칼 검색해보니 역사가 오래된 곳이라고…왠지 맛있더라…어쨌든 2017년에도 와서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고 갔고, 이번 여행에서도 역시 맛있게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모두 테라스에서 식사를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테라스 쪽에 자리가 없었고 40도 열기를 조금 피하고 싶었어요.메뉴는 요리와 디저트가 따로 나옵니다.저희는 디저트는 다른 데서 먹기로 하고 음식만 시켰거든요.그런데 먹고 나서 배불러서 디저트 생각이 싹 사라지고 열심히 걸어서 사진 전시회를 보러 갔어요.먹으려는 배고픔이 커서 영상은 이만큼밖에 안 찍었네요.www오현 군이 선택한 참치 스테이크(20유로)와 제가 선택한 가리비 구이(25유로), 그리고 니스와즈 샐러드(16유로)입니다.가리비구이랑 트러플리조또인데 이거 진짜 맛있었어요. 강추!!!참치 공짜가 얹힌 니스와즈 샐러드… 우연히 참치를 두 번이나 먹게 되는 이번 식사는 고기보다는 해산물 파티였지요.그리고 오현 군이 고른 참치 스테이크, 우리 그러고 보니 여행하면서 고기 스테이크는 안 먹었나 봐요.정말 다양하게 먹으려고 노력했는데 기억해보니 주로 해산물로 먹었네요.고기는 닭으로 많이 먹은 것 같아요.프랑스의 상징이 닭이라서 그런가?아무튼 닭요리도 맛있었죠. 그건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참치 스테이크에는 감자 그라탕이 곁들여져 나오는데 그라탕드 피누아였습니다.이것은 매우 맛있었다고 한다!!!첫 식사였는데 성공해서 너무 기분좋게 먹고 배불러서 걷기 딱 좋았어요!!!그리고 빵은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이것마저도 맛있으니까 여기가 파리구나를 실감했어요.빵바구니는 항상 식사를 하면 곁들여 나옵니다.그럼요!!! 탄수화물을 같이 먹어야 먹을만한 한끼가 완성되잖아요!!코코몽두가 이렇게 맛있나 하고 대만족한 아들, 프랑스 여행에서 식사를 주문할 때 꼭 샐러드를 같이 시켜 먹으면 배도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참치 다지기가 곁들여져서 사실 이거 한 접시만 먹어도 배부른 양인데 위에 큰 모자는 이렇게 세 가지 메뉴를 깨끗이 치워야 걸을 수 있었어요.파리나 유럽 여행을 가면 하루에 1만 보는 껌으로 걷고 이것만 보는 선택이잖아요.그렇게 걷으려면 잘 먹어야 해요.한국에서도 2만보씩 걸으면서 따로 운동할 필요가 없는데 일하면서는 그게 잘 안되네요.걸어서 출퇴근하면 이 정도면 되는데 이제 시원해지니까 생각해볼게요.트러플 리조또 향이 아무리 좋아도!!! 이거 한국에서도 해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안 했어요.언제 할지 아무도 몰라요.ㅎㅎㅎ콩을 싫어하는 우리 모자는 가급적 콩은 피하지만 따끔따끔 콩은 식감이 너무 좋아서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오현군 한국에서 생으로 살수있는지 검색해본대 귀여운놈~~ 가락시장 가야하나~!! 마켓컬리 있잖아!!디저트랑 커피는 다른 데서 먹으려고 나왔고, 또 걸으면서 배부르면 일단 전시회 보고 먹으려고 걷다가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 나왔다며 좋아했대요.여기 거리가 예뻐서 사진도 남기고.. 아, 추억은 뚝뚝 떨어져요.여기 거리가 예뻐서 사진도 남기고.. 아, 추억은 뚝뚝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