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히 담백합니다. ~ 오늘은 코로나 목감기 약국약 추천으로 마이놀에프트로키와 스트렙실 허니앤레몬트로키의 솔직한 리뷰를 남겨봅니다.미놀엡토록키/스트렙실 허니앤레몬트로키약국

코로나 목감기 약국 약 추천으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사탕처럼 먹는 미놀에프트록은 경남제약에서 만들어진 일반 의약품입니다.도넛 모양의 이 사탕은

미노루는 3가지 맛으로 나뉩니다.1. 미놀엡트로키 페퍼민트 맛의 핑크색 구멍이 뚫린 원형 트로키 2. 미놀엡트로키 오렌지 맛의 연한 오렌지색 구멍이 뚫린 원형 트로키 3. 미놀엡트로키카린 맛의 노란색 구멍이 뚫린 원형 트로키 제품입니다.
현재 저는 미노르에프트 록키오렌지 맛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미놀페퍼민트 맛이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지인에 의하면)

성분 정보를 살펴보면 DL-메틸에페드린 염산염 12.5mg과 노스캐핀 10mg 과야콜 술폰산 칼륨 45mg 세틸피리딘 염화물 수화물 1mg이 함유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미놀에프트로키와 스트렙실트로키는 확실히 성분이 다르네요.
물론 미놀에프톨로키와 스트렙실트로키는 효과가 모두 기침과 가래, 천식, 구내염, 편도염, 인두염, 인후통, 인후통, 인후통증으로 인한 부어오름까지 보호됩니다.
미놀엡트로키는 씹거나 삼키지 말고 혀에 놓고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으면 돼요.마치 사탕처럼 입안에 머물러 먹으면 대략 15분 정도 먹게 됩니다.
나이에 따라 복용 용량이 조금 다릅니다.만 15세 이상, 성인은 1회 1정 6개(2시간 간격), 만 11세 이상~만 15세 미만은 1회 1정 4개(3시간 간격), 만 8세 이상~만 11세 미만은 1회 1정 3개(4시간 간격)를 지키셔야 합니다.
이것이 미놀에프트 록키 페퍼민트 맛 박스입니다.최대 24정까지 들어있고 대략 성인기준으로 4일 치약이 들어있습니다.
이건 미노르에프 록키오렌지 맛이에요.최대 24정 들어있습니다.제가 구매한 제품이요.
맛 평가를 하면 약간 상한 오렌지를 먹는 느낌.쓴 오렌지를 머금은 느낌이에요.약에 오렌지를 넣은 느낌도 있어요.
이번에는 스트렙실트로키를 소개해 드릴게요.
코로나 목감기 약국 약 추천으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사탕처럼 먹는 스트렙실트로키는 옥시레킷벤키저로 만들어진 일반 의약품입니다.레몬 사탕처럼 생긴 이 사탕은
스트렙실은 두 가지 맛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1. 스트렙실 허니 앤 레몬 트로키 꿀과 레몬 향이 나는 연노랑 또는 황갈색 원형 2. 스트렙실 오렌지 트로키 오렌지 향이 나는 흰색 또는 연노랑 원형
트로키 자물쇠로 식별 표기가 앞뒤로 되어 있습니다.
성분 정보는 플루비프로펜 8.75mg으로 미놀에프트로키와 달리 스트렙실트로키는 단 하나의 성분이 조금 높게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효과도 살펴보면 인후염의 단기 증상 완화라고 나와 있습니다.
물론 미놀에프톨로키에 비해서 성분적으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감기/목통증/목통증/가래/기침/인후염/편도염/목쉬기/목통증에 쓰이는 성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법 용량도 살펴보면 성인이나 12세 이상 어린이나 청소년은 하루에 한 번 5개(3-6시간 간격), 그리고 최대 3일만 사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12세 미만의 어린이는 복용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놀에프트로키와 스트렙실트로키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만 둘 다 목감기에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군요.
무엇이든 약 복용은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기 때문에 대략적인 기간으로 3일~4일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렙실 오렌지 트랙키와 스트렙실 허니앤레몬 트로키의 외관입니다.
스트렙실트로키의 주의사항입니다.
미놀에프트로키의 주의사항입니다.
미노루는 다른 감기약과 항히스타민제를 포함한 약과 함께 복용하지 말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마 약 성분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스트렙실트로키와는 다르게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조번호도 나와있고 유통기한도 나와있습니다.
나는 미놀에 플로키 오렌지 맛을 단돈 7천원에 구입했어요.가격이 왜 이렇게 비싼가요?
약사가 측정해 둔 약국의 가격에 따라 미놀에프트로키와 스트렙실트로키는 가격이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약국마다 전화해서 가격을 문의해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저처럼 7천원으로 살고 있는 불상사는… 없기를 바랍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높은 느낌.
이렇게 안에는 약이 들어있습니다.설명서와 함께.
미놀엡트로키오렌지맛 설명서를 참고해주세요
개봉방법을 다시 한번 참고해주세요.
이렇게 4개로 포장되어 하나의 형식으로 들어있습니다.
오렌지 맛이라서 오렌지색 알약이 들어있어요.
진짜 사탕 같지 않아요?
뒷면에는 미놀에프트로키가 기재되어 있는 알루미늄 호일이 쌓여 있습니다.
이렇게 도넛 모양의 캔디 모양 미놀에프트 록키를 먹어봤습니다.
저도 일단 스트렙실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사는 성북구의 약국에서는 스트렙실을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팔고 있는 약국도 있고, 팔지 않는 약국도 있으므로 꼭 전화로 문의해 주십시오.
다음으로 회사 근처 약국에서 먹게 된 스트레스실 레몬맛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제조번호와 사용기간이 나와있습니다.
이번에 스트렙실 허니앤레몬트로키는 4500원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스트렙실은 14개가 들어있습니다.꼭 정해진 정찰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약국마다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어서 잘 찾아봐야 해요.
마치 요즘 타이레놀 대란처럼 코로나 목감기 대란이다 보니까 미놀트로키나 스트렙실트로키가 대란인 경우가 있거든요.
스트렙실트로키 설명서이니 참고해주세요.
사탕처럼 생긴 케이스가 안에 들어있어요.
뒷껍질도 스트렙실 알미포일이 가죽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쉽게 사탕처럼 꺼낼 수 있어요.(그렇다고 사탕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사탕처럼 생긴 스트렙실트로키!
맛을 쉽게 평가해 보면 정말 레몬 사탕 그 자체입니다.민트향도 많이 나고 근데 미놀에프트록키보다 훨씬 맛있어요.성분이 많이 들어있지 않아서 약 성분 느낌이 없어서 그런가 봐요.
이상 코로나 목감기약, 스트렙실트로키, 코로나 목감기약, 미놀엡토로키의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최근 들어 코가 아닌 목에서 시작하는 코로나19 확진 덕분에 목 붓기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이 제품으로 자가격리 후 내 돈을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사탕 먹듯이 녹여 먹으면 기침도 안 나오고 가래도 적어져서 좋아요.전적으로 개인의견이므로 약국의 약은 약사에게, 처방과 진료는 의사에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공감 좋아요.소이츄 당연히 환영하죠.♡ 댓글 달아주시는 분에 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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