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 없음 1:9도 제 잘못입니다” 책임 전가를 막기 위해서는 꼭 찍어야 할 교통사고 사진 4장 10월 3, 2022 by 뉴스ON
내 잘못 하나 없는 교통사고가 나도 사진 하나를 잘못 찍으면 내 과실도 올라가고 심지어 피해자인 내가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사고난 것도 억울한데 책임까지 물어야 해?” 이런 상황을 명확히 해결할 수 있는 교통사고 때 꼭 찍어야 하는 인증샷 4가지! 알려드립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이렇게 찍어주세요! 1. 사고 현장의 원거리 촬영에서 20m~30m 떨어진 지점에서 현장 전체를 먼저 촬영해야 합니다. 전체적인 사고 사진뿐만 아니라 도로 상황, 진행 방향 등과 함께 차가 잘 보이도록 찍어야 합니다. 차가 미끄러진 스키드 마크가 있으면 차가 나오게 같이 찍어야 해요.이렇게 증거로 남겨야 전체적인 사고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2. 타이어 방향을 따라 찍는 바퀴나 핸들 방향을 통해 사고 당시 각 차량의 이동 방향을 알 수 있으므로 반드시 찍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반드시 잊지 말고 찍어두어야 합니다.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3. 차량 파손 부위의 근접 촬영 사고 부위를 자세히 찍어야 상대 차량과 자기 차량의 충돌 강도와 차량 속도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사고로 인한 파편 등도 놓치지 않고 찍어야 합니다.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4. 상대 차량의 블랙박스를 찍는 것은 요즘 블랙박스가 설치되지 않은 차를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원래 자기 차에는 없었다고 주장하면 힘든 싸움이 되므로 사진으로 반드시 증거를 남겨둬야 합니다.
출처-산업부가 별일은 아닌 것 같은데 사고가 나면 뒷차도 궁금하고 처음 겪는 상황이라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위 사진 찍는 법 4가지를 숙지할 수 있도록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