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만 보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살다 보면 잔인한 세상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살 수 있을지에 관심이 가고… 그래서 권력과 비리, 정의? 등을 다루는 진지한 미드를 찾아보게 됐습니다.
최근 법정 미드라고 할 수 있는 #미드 골리앗 시즌 1~3을 한 바퀴 돌아보았네요.한 변호사가 거대 권력 집단에 맞서가는 이야기인데 그 상대방이 너무 잔인하네요.말도 안 된다는 표현은 귀엽다고 한다.
진짜 인간은 그렇게 잔인할 수 있을까?꿈에 나올까봐 두려운 장면이 있었어요.
어떻게든 즐거웠고 마지막 장면에서 엽총 같은 것에 맞았지만 죽지 않은 것 같아서… 시즌4를 기다리고 있어요.그런데 주인공 아저씨 얼굴이 해질 줄 알았는데… 안젤리나 졸리의 전남편이더군요.빌리 밥 손튼(Billy Bob Thornton) (아저씨는 55년생, 졸리는 75년생) 서로의 얼굴인지 이름인지 문신을 하지 않았나요?그것도 옛날 일이네요.추억은 드문드문~ 드라마 장면은 부디 포근포근하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