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발레리나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는 자금난과 경영난으로 해외 콘텐츠는 제작을 취소 중인데 성장하는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한국 콘텐츠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마도 올해는 한국 시장에 더 올인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가성비가 좋은 데다 돈이 많이 드는 할리우드 작품보다 더 화제성이 좋아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다.
영화 콜을 통해 인상적인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이충현 감독의 차기작으로 역시 넷플릭스와 작업한다. 참고로 영화 콜은 아예 넷플릭스 제작이 아니라 넷플릭스에 판권이 팔린 경우라고 보면 된다. 영화콜을 통해 이충현 감독은 배우 전종서 씨와 사귀게 됐고 차기작 영화 발레리나 역시 배우 전종서 씨가 주연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배우 정종서 씨를 매우 좋아한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어떤 역할이든 대단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캐스팅도 너무 좋다. 배우 김지훈과 일본 영화이자 오스카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에 나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박유림까지 합류한다.
게다가 아티스트 그레이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기대케 한다.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 캐스팅> 영화계 대표 커플인 이충현 감독과 전종서가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난다. 또 넷플릭스 무대다.넷플릭스(Netflix)는 이충현 감독 연출, news.jtbc.joins.com <이충현 감독과 전종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콜 리뷰 후기 평점> ※어느 정도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지만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원래 올 3월 영화blog.naver.com 배우 정종서 씨는 영화 발레리나에서 경호원 출신으로 호신술 검술 총기 바이크까지 몸을 움직일 일이 없는 옥주 역을 맡아 액션 히어로 탄생을 예고했다. 김지훈은 최프로를 연기하기에 늘씬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 그리고 뛰어난 두뇌를 가진 인물로 옥주와 대립한다.
기본 시놉시스는 경호원 출신 옥주가 가장 소중했던 친구 민희를 위해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복수극이라고 한다. 대충 시놉시스만 봐도 얼마나 잔인한지 알 수 있지만 넷플릭스인 이상 무조건 19금이 될 것 같고 수위도 상당히 높아 보인다. 김지훈이 이런 악당 역할을 잘 하고 있어 더욱 기대된다.
박유림 배우는 아마 옥주의 절친 민희 역으로 나올 것 같은데 다른 캐스팅도 궁금하다. 아마 제작 발표가 나왔기 때문에 곧 촬영에 들어갈 것 같고 내년 초나 상반기에는 개봉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감독과 배우이기 때문에 결과가 너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