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불청객 유미 양수경 조하나 강문영 리즈의 나이를 알아봅시다!
오늘 밤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의 장만옥이라 불리는 한 쌍이 제주여행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죠하나이나이
1972년 3월 20일 생으로 49세(만 48세)에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태어났습니다
키:170cm 가족:2 남2 여자중 3번째
숙명여자대학교 무용학 학사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전통문화예술학 석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무용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수자로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무용예술학과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조하나는 1990년 연극을 시작으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어요.
맥란시절 미아리1번지, 전원일기, MBC 베스트극장, 딸 부자가문, 세친구, KBS 드라마시티 드라마 시트콤에 출연한 적이 있으며 영화 낯선 곳에서도 출연했습니다.

가수 #유미나이 1977년 12월 1 3일생으로 올해 44살(만 42세)이며 충청북도 충주시 출생으로 본명은 오유미 입니다.
키는 164cm 혈액형은 A형이고, 가족은 1남1녀중 둘째로 알려져 있습니다.
충주 예성초등학교 > 충주 북여자중학교 > 충주 예성여자고등학교 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미는 2000년 Yumie 1집 가라로 데뷔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2002년 정규 1집 타이틀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다시 데뷔했습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정우성, 전지현이 출연하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2% 부족할 때> 음료수 CFBGM으로 쓰이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2006년에는 김아중, 주진모 주연의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주연배우 김아중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OST에도 참여했습니다!
“영화와 함께 OST도 대박을 터뜨렸고,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유미가 부른 곡인 ‘별’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에는 “MBC는 놀 때 뭐 해?”에서 김아중과 김정은의 친한 지인으로 출연하기도 했는데 이 두 배우와는… 보컬 트레이너 인연으로 시작해서 아직 우정을 쌓고 있대요

#양수경의 나이
1965년 10월 17일생으로, 올해 56세(만 54세)이며 전라남도 순천시 출생입니다.
아버지의 직업특성상 성장기는 경기도 연천과 서울시 노원구 일대에서 보내기도 했던 양수경은 경기 연천초등학교 > 상계제일중학교 > 국악고등학교 > 서울예술대학 영화과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3 때 1984년 ‘내 너는 예쁜 새’라는 곡을 받아 앨범을 낸 적이 있으나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고 1986년 KBS에서 주최한 ‘신인 무대’로 인지도를 높이는 기반을 마련한 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양수경 리즈 198년 1집 ‘떠나는 마음’으로 데뷔한 대표적인 히트곡은 <사랑은 창밖으로 빗물 같아요>, <넌>, <외면>, <바라볼 수 없는 너>,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에 있나요> 등이 있습니다.
1991년부터는 해외에 진출해 NHK 아시아 5대 스타상, ABU(아시아 태평양 방송 연맹) 가요제 인기가수상 등 해외에서도 상당한 수상 경력을 가질 정도로 선전했습니다.
1998년 1월 데뷔 때부터 함께한 매니저이자 소속사 대표인 7살 연상 예당컴퍼니의 변대윤(본명 변두섭) 회장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2003년생 아들이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2013년 6월 4일 갑자기 양수경의 남편은 자고 있다.살을 떼고 사별하게 되었습니다.

강문영 나이
1965년 8월 15일생으로 올해 56세(만 55세)로 경기도 파주군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강유진입니다.
키는 164cm 혈액형은 O형입니다.
가족은 1남1녀중 장녀로 위례정보산업고등학교 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3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스트리트캐스팅에서 광고모델로 데뷔해 토요일 토요일은 즐겁다의 전신인 쇼2000 공동 MC를 맡기도 했습니다.1985년 프랑스에서 2년간 미술 공부를 했는데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어요.
강문영의 어머니가 재혼하여 유명한 역학술사 백운산(본명:유영세)의 의붓딸이기도 합니다.
1995년 가수 이승철과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를 이유로 1997년 이혼했고 2007년 사업가 홍 씨와 재혼해 딸 하나를 뒀지만 같은 학교에서 곧바로 이혼했습니다.





#불청조하나는 제주여행에 맞춰 하루 일찍 방문하게 되는데 이호테우비치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다음날 높은 기대를 안고 집으로 향하여 첫만남의 새로운 친구 유미를 제일 먼저 만나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조하나는 모닝엔젤이 되어 그리운 젊은이들을 직접 깨우고, 첫 대면인 최용준과 서먹서먹하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구본순은 동생들 최민영, 브루노, 새 친구 가수 유미와 함께 아침에 낚시를 떠났고, 남은 청춘들은 <불천엄마> 양수경을 필두로 아침으로 <갈치, 고등어구이>와 <옥돔 미역국>요리에 나섰습니다.
“아침식사를 즐기는 동안 성국은 정균이 결혼식에서 조하나와 자신이 부케와 부토니아를 건네받아 “”둘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하루 일찍 도착한 그녀에게 어젯밤에는 누구와 있었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그녀는 알 수 없는 미소로 대답해 젊은이들의 의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 오늘의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서 레전드 양수경이 특별무대를 장식한다고 합니다.
평소 수경의 노래를 좋아했던 강문영은 수경의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를 열창하며 화려한 골반 놀이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고 해요. 이어 수경은 심수봉의 <당신은 누구인가>를 선보여 다시 한번 불청 엄마 반을 입증했습니다.
그리고 여자 방에서는 강문영과 양수경이 대화의 꽃을 피운 덕수, 경은 문영에게 <솔직히 너 옛날엔 별로였어>라고 폭탄 발언을 하자 강문영은 솔직한 마음을 내비치며 자신에 대한 오해를 털어놓았다.
또엄마라는공통점을가진두사람은자녀에대한깊은애정까지나타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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