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시를 교정하는 LASIK LASEK부터 노화 cataract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초점 방식 모두 시술 위치와 범위가 다르지만 해당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각막 신경 손상 등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시술 후 3~6개월 회복 기간 동안에는 눈 관리를 잘 해주시면 눈이 빨리 건조해지거나 이물감 같은 증상이 발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보통 근시를 교정하는 교정술보다 노안 백내장의 안구 건조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시력교정을 하는 2030대보다 노화 cataract의 개선을 원하는 연령층이 40~60대 중고령층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회복이 늦어질 수 있고, 호르몬 변화 등으로 기본적인 눈의 불편을 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신체노화로 인해 특정 시술을 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eye dryness가 발생합니다.이것은 고착화한 기름 노폐물에 의한 마이봄샘 기능 장애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마이봄샘 기능 장애가 발생하면 눈물의 증발을 방지하는 유층 순환이 활성화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안구 표면에서 눈물층이 몇 초간 버티지 못하고 깨지기 쉬워집니다.

초기 eye dryness의 경우 인공루물, 눈꺼풀 세정 등 관리수준으로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증 이상으로 지나치거나 시기를 놓쳐 방치하는 경우에는 안구표면 스크래치로 인하여 탁함이나 시력의 질이 떨어지는 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노안백내장 안구건조증과 같은 원인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23년 이상 다각적인 교정술을 시행해온 Since 1997 밝은 세상의 안과에서는 시력 개선 후 이물감, 건조 증상에 대한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상표권 등록된 아이악케어와 IPL레이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센터를 원내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쿠아 LASER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IPL 장치를 사용하여 마이봄샘이 있는 피부 주변부에 온열 에너지를 조사하여 혈관 내에 쌓여 있던 노폐물을 녹여 배출시키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이는 눈 주변부로 확장된 비정상적인 혈관 수축으로 염증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세균이나 기생충도 제거할 수 있어 발생 요인까지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 LASER는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짧은 시술시간으로 회복기간이 빠르고, 직후에도 직장 등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1회성 치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안조건에 따라 일정 기간 관리를 계속하면 수분층을 보충하는 인공눈물만을 사용하는 경우보다 노안 백내장 안구건조증의 증상이 호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