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nkrcmarek,uns처안스플래시

마음 단련 엄마 독서회에서 이번 주에 이 책을 읽고 있어요.
▲초등학교 매일 독서의 힘 = 저자 이은경 출판 한빛라이프 출시 2022.01.10.
책을 읽을수록 ‘초등학교 때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가?’라고 뼈저리게 생각하는 중입니다.
마음 단련 6기를 모집합니다. – 엄마의 독서회 드디어! 심단련 6기에 조조반이 신설되었습니다. 오전 10시라는 시간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많아…blog.naver.com

책을 읽는 것만으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실행에 연결하는 마음 단련 멤버들~도서관에 들러 책을 이만큼 빌려와서 아이와 도서관에 가는 것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마음의 단톡방에 피드백하면서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때 대박이 났던 책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단련된 멤버들이 생선 뼈까지 다 발라주는 새싹 엄마의 꿀팁.
그래서 ^^다른 분들께도 공유합니다~ 아이가 독서에 빠지기 위해서는 책에 ‘재미’를 붙여야 합니다. 책이 재미있어서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읽는(모든 엄마의 로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히트 책!!을 찾아야 합니다. 글이 많은 책으로 넘어갈 때 좋은 대박 책(3학년~5학년)
![]()
고학년인데 학습만화만 보거나 작문을 읽으라고 하면 짧은 문장, 그림이 많다~는 책만 읽는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책에 글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데 완전 히트책입니다.도서관에 가면 너덜너덜하다는 만큼 아이들이 많이 본다는 거겠죠. 제로니모 시리즈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8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출판사파리출시 2018년 12월 15일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8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출판사파리출시 2018년 12월 15일
제로니모의 패니월드 15: 콧수염이 부들부들 떨리는 공포 퀴즈 프로그램!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 출판사 파리 발매 2022년 02월 25일.
![]()
제로니모의 패니월드 15: 콧수염이 부들부들 떨리는 공포 퀴즈 프로그램!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 출판사 파리 발매 2022년 02월 25일.
제로니모의 패니월드3: 무서운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쥐들의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 출판사 파리출시 2021.12.01.
![]()
제로니모의 패니월드3: 무서운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쥐들의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 출판사 파리출시 2021.12.01.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30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 출판사 파리 발매 2022년 12월 20일.공룡시대, 중세시대, 바이킹~다양한 시대, 문화 속에서 모험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입니다.그루밥은 이 정도 돼요. 책마다 더 긴 것도 있어요. 엄마가 보기에는 유치한 이야기지만 아이는 킥킥거리며 읽어요.^^그만큼 재밌다는 거죠.제로니모 시리즈 책을 한 권부터 읽을 필요는 없어요.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 중 한 권을 먼저 아이의 눈에 띄는 곳에 두세요. 공룡을 좋아하면 공룡이 나오는 책이고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 책부터 무심코 툭~! 첫 번째 책이 재미있으면 다른 책에서 시리즈를 계속 읽게 됩니다.(시리즈물의 매력입니다) 긴 책 읽는 연습이 되며 글이 많은 책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글이 많은 다른 책들도 읽을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때 거실, 아이방, 침실마다 책가방을 놓았습니다. 그냥 앉아도 휙 나올 수 있게마음을 다지면서 중학생도 정말 독서가 중요하구나 싶어서 거실에 다시 책가방을 배치했습니다.아이들이 잘 보이는 곳에 이런 히트 책을 먹이처럼 ^^ 술술 뿌려놓는 것입니다.그러다가 아이가 톡! 발동이 걸리는 책을 만나면 성공입니다.제로니모 시리즈는 원서도 있습니다.저는 누구예요? 일석이조는 뽑아야죠^^애니메이션에서도 나온 시리즈니까 영어 흘리기라도 해서 영상 시청, 듣기만 하면 안 되는 거 아시죠? 책이라도 읽어야 해요.제로니모 스틸턴 #47: 제로니모 언덕을 위해 달려라!문고 2011.10.01.제로니모 스틸턴 #47: 제로니모 언덕을 위해 달려라!문고 2011.10.01.Geronimo Stilton #48 : The Mystery in Venice 저자 제로니모 스틸턴출판 Scholastic 출시 2012.01.01.이렇게 원서라도 읽겠습니다.굴밥은 이 정도~제로니모에 한번 빠지면 크크크크하면서 그 긴 시리즈를 다 읽거든요. (여기서 잠깐!! 그렇다고 시리즈를 전집에서 다 사지 마세요.) 저는 한권 한권!! 감칠맛 나도록^^아이 취향에 맞게 샀어요.정말 저는 책을 아이들에게 쉽게 사주지 않아요. 책이 얼마나 귀한지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그 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을 책을 사주는 편입니다.아이가 꼭 이 책은 소장하고 싶다는 것 위주로 사는 편이에요.그렇게 사도 책이 집에 엄청 많아요.엄마가 전집을 사는 것보다 아이를 좋아해서 자신이 고른 책을 가득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럼 이번 겨울방학! 우리 아이를 책에 푹 떨어뜨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