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순실 #300조 방송하던 #JTBC #시청률 0%대로 전락한 영만 기자승인 2021.05.08 13:59
아니면 ‘식 방송 결과인가?피해자 목소리가 증거라고 보도한 방송
안동데일리 서울=한영만 기자)[단독]
최순실 300조, 최순실 태블릿 방송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 때 국민의 지지를 얻어 대박을 터뜨린 방송 JTBC. 최근 JTBC 방송이 시청률 0%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식 방송의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수많은 사람이 JTBC 방송을 보고 선동당한 사례가 많다.대표적인 사례로는 ‘최순실 재산 300조’ 방송이다. 이때 ‘최순실이 페이퍼컴퍼니를 600개 만들어 돈을 관리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온 국민이 속았다. 아직도 머리가 깨져 우동그릇이 흘러나온 대문은 300조의 행방을 찾고 있다.
두번째는 #다이빙벨이다.# 세월호 때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아이들을 찾을 수 있지만 박근혜 정부가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방식으로 방송했다. 다이빙벨은 사기였다고 유족들이 말했다.
셋째, # 박근혜 탄핵정국 때 #태블릿PC 보도사건이다. 방송에서는 “최순실이 태블릿으로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보도했다.하지만 법정에서는 “최순실이 태블릿으로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보도한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지금도 #대문은 이를 사실로 믿고 있다.
네 번째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라고 말한 방송, 이는 너무 유명해서 특별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더 많지만 여기까지 얘기하도록 할게.최순실 300쌍을 빨리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으로 사용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